가르치는 인공지능은 가능한가?
장치의 교육학을 위한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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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교육’이 상징하는 ‘가르치는’ 인공지능시대의 교육(학)을 통해 미래의 교육과
교육의 미래에 대해 묻는 16가지 물음.
‘인공지능’에 대한 기계적 열정과 ‘인간=주체’에 대한 기술 무의식을 넘어 ‘장치의 교육학’으로!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가능한가? ‘장치의 교육학’을 위한 시론]
‘가르치다-배우다’의 패러다임에서 ‘가르치는 인공지능’과 ‘장치’의 교육학의 패러다임으로!
교육장치와 교육현장의 디지털전환, 선순환적 ‘인공지능화’는 왜 그리고 어떻게 가능할까?
‘비대면교육’이 상징하는 21세기 교육현장의 변화에 대해 우리가 ‘진짜로’ 물어야 할 16가지 질문들
교육의 미래에 대해 묻는 16가지 물음.
‘인공지능’에 대한 기계적 열정과 ‘인간=주체’에 대한 기술 무의식을 넘어 ‘장치의 교육학’으로!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가능한가? ‘장치의 교육학’을 위한 시론]
‘가르치다-배우다’의 패러다임에서 ‘가르치는 인공지능’과 ‘장치’의 교육학의 패러다임으로!
교육장치와 교육현장의 디지털전환, 선순환적 ‘인공지능화’는 왜 그리고 어떻게 가능할까?
‘비대면교육’이 상징하는 21세기 교육현장의 변화에 대해 우리가 ‘진짜로’ 물어야 할 16가지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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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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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과 자가학습을 넘어 '인간을 가르치는' 인공지능시대!
비대면교육 시대에 본격 예고된 교육의 미래.
낙관주의는 너무 열광으로만 가득하고 비관주의는 너무 패배주의적 두려움으로 침묵하며,
'잘 만들어진', '잘 제기된' 근본물음Grundfrage은 너무나 적다.
'미래에도 과연 인간-교사가 존재할까?'
'학생에게는 무엇을 수단으로, 무엇을 가르치지?'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과연 단순한 도구일까?'
'학습하는 인공지능시대에 가르치는 인공지능도 가능할까요?'를 중심으로 '가르치다-배우다', 교육(학)의 주체, 교육(학)의 새로운 현실적 주체=실체 중의 하나가 되고 있는
교육(학)의 장치에 대한 근본물음Grundfrafge을 다시 묻는다.
인공지능시대에 과연 디지털적 '화두話頭'를 잡을 수 있을까?
'가르치는' 인공지능 시대에.
근거 없는 낙관주의와 두려움에 휘둘린 비관주의를 모두 넘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비판적 물음'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교육(학)은 하나의 장치이고 배치이다. 소크라테스에게서는 '산책'과 향연이라는 산파술이었고, 니체에게서는 아이-되기를 위한 장치였다. 근대의 교육(학)의 장치인 교실, 그리고 '그곳에서'의 두 교육-주체(교사-학생)를 넘어 새로운 '장치의 교육학'을 구상하자!
'바이러스시대'가 불러온 교육혁명, '비대면교육'은 미래의 교육과 교육의 미래에 대해
어떤 변화를 상징하는가?
교사-학생의 단순한 2항으로 구성되는 교육현장이라는 전통적 사유 패러다임으로부터
교사-온갖 '장치'로 구성되는 복합적 시공간으로서의 교실-학생이라는 3항으로 구성되는 미래형의 '인공지능적/디지털적 전환'으로의 사유 패러다임을 전환하자.
? '가르치는' 인공지능이라고? 문제는 잘 물어진 '물음'이다!
배경背景에 있지만 배후背後로 동작하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그런 존재입니다. 이 책은 그처럼 배후로 동작하는 인공지능의 존재를, 잘 보이는 전경으로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한 질문은 '학습하는 인공지능시대에 가르치는 인공지능도 가능할까요?'입니다.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가능해진 시대에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가능할까요?'라는 질문은 인공지능을 배경에서 전경으로 끌어내기 위해 사용한 물음입니다. 만약 그것이 '배경'이 아니라 우리 생각에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배후'에 해당한다면, 그것을 그러한 위치에 그대로 둘 수는 없으니 말입니다.
'물음'은 개념공간을 구성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물음으로 개념공간을 잘게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한 개념공간에서 '현상'의 위치를 찾거나 새로운 (개념)장치를 그러한 개념공간의 특정한 위치에 배치시킬 수 있습니다. 다수의 물음으로 잘게 나뉘어 구성된 개념공간은 n차원 개념공간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잘 제기된 '물음'은 '우리'가 누구인지, 무엇을 대표하는지, 우리 생각의 배후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탐구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적절한 교육학 '개념공간'을 구성할 수 있게 해주고, 앞으로 등장할, 현재는 상상하기 어려운 '인공지능교육장치'의 적절한 위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위치에, '어떤' 인공지능-교육장치를 '배치'할지에 대해 논의를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우리가 다시 물어야 하는 교육(학)의 근본물음들, 그리고 '장치의 교육학'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인공인지시스템'이 가능성 확인과 확대적용을 위한 실험단계와 방법에 따라 정보를 처리하는, 우리가 흔히 '컴퓨터'라고 부르던 단계를 지나 '기계학습'이라고 부르는 대규모 데이터처리메커니즘을 이용해 사전에 정해지지 않았던 새로운 인지처리절차와 방법을 생성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정보처리과정에서 인간의 도움 없이 새로운 인지처리절차와 방법을 스스로 고안하는 것도 가능한 수준입니다. 학습하는 인공지능시대에 '어떤' 인공지능을 '어느' 위치에 배치할 것인지와 관련해 우리가 다루어야 하는 질문으로 다음 질문을 제안합니다. '방법으로서의 물음'입니다.
교육시스템 내에 자리 잡고 정상동작하는 장치들은 기원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사유대상으로 다루기 쉽지 않습니다. TV가 등장하면서 모두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교실)에 모여 있을 필요에 대해 생각(이후 원격교육이 교육학적 탐구대상이 된다)하게 되고, 멀티미디어가 하이퍼링크 방식으로 연결되는 웹이 등장하면서 종이에 새겨진 책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이러스시대가 되어 물리적 공간과 콘택트의 의미가 사유대상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장치의 교육학의 목표는 장치를 만들어 특정 위치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위치는 '탐구'되어야 하고 장치는 '제작'되어야 하고 해당 위치에 '배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탐구', '제작', '배치' 모두 학생들에게 제공할 교육활동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 필요한 것은 특정 위치에 배치되는 교육장치가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고, 장치가 확보하고 있어야 할 핵심 원리가 무엇인지를 찾고, 이 원리를 정상동작시키기 위해 가장 적절한 위치가 어디인가?를 찾는 것입니다. 2019년 이후 활발하게 논의 중인 인공지능은 차세대의 미래를 위해 배치되어야 하는 장치로, 우리는 그것의 가장 적절한 위치를 찾아 배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육학자들은 이 장치를 사유대상으로 다루기 위해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비대면교육 시대에 본격 예고된 교육의 미래.
낙관주의는 너무 열광으로만 가득하고 비관주의는 너무 패배주의적 두려움으로 침묵하며,
'잘 만들어진', '잘 제기된' 근본물음Grundfrage은 너무나 적다.
'미래에도 과연 인간-교사가 존재할까?'
'학생에게는 무엇을 수단으로, 무엇을 가르치지?'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과연 단순한 도구일까?'
'학습하는 인공지능시대에 가르치는 인공지능도 가능할까요?'를 중심으로 '가르치다-배우다', 교육(학)의 주체, 교육(학)의 새로운 현실적 주체=실체 중의 하나가 되고 있는
교육(학)의 장치에 대한 근본물음Grundfrafge을 다시 묻는다.
인공지능시대에 과연 디지털적 '화두話頭'를 잡을 수 있을까?
'가르치는' 인공지능 시대에.
근거 없는 낙관주의와 두려움에 휘둘린 비관주의를 모두 넘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비판적 물음'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교육(학)은 하나의 장치이고 배치이다. 소크라테스에게서는 '산책'과 향연이라는 산파술이었고, 니체에게서는 아이-되기를 위한 장치였다. 근대의 교육(학)의 장치인 교실, 그리고 '그곳에서'의 두 교육-주체(교사-학생)를 넘어 새로운 '장치의 교육학'을 구상하자!
'바이러스시대'가 불러온 교육혁명, '비대면교육'은 미래의 교육과 교육의 미래에 대해
어떤 변화를 상징하는가?
교사-학생의 단순한 2항으로 구성되는 교육현장이라는 전통적 사유 패러다임으로부터
교사-온갖 '장치'로 구성되는 복합적 시공간으로서의 교실-학생이라는 3항으로 구성되는 미래형의 '인공지능적/디지털적 전환'으로의 사유 패러다임을 전환하자.
? '가르치는' 인공지능이라고? 문제는 잘 물어진 '물음'이다!
배경背景에 있지만 배후背後로 동작하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그런 존재입니다. 이 책은 그처럼 배후로 동작하는 인공지능의 존재를, 잘 보이는 전경으로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한 질문은 '학습하는 인공지능시대에 가르치는 인공지능도 가능할까요?'입니다.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가능해진 시대에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가능할까요?'라는 질문은 인공지능을 배경에서 전경으로 끌어내기 위해 사용한 물음입니다. 만약 그것이 '배경'이 아니라 우리 생각에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배후'에 해당한다면, 그것을 그러한 위치에 그대로 둘 수는 없으니 말입니다.
'물음'은 개념공간을 구성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물음으로 개념공간을 잘게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한 개념공간에서 '현상'의 위치를 찾거나 새로운 (개념)장치를 그러한 개념공간의 특정한 위치에 배치시킬 수 있습니다. 다수의 물음으로 잘게 나뉘어 구성된 개념공간은 n차원 개념공간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잘 제기된 '물음'은 '우리'가 누구인지, 무엇을 대표하는지, 우리 생각의 배후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탐구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적절한 교육학 '개념공간'을 구성할 수 있게 해주고, 앞으로 등장할, 현재는 상상하기 어려운 '인공지능교육장치'의 적절한 위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위치에, '어떤' 인공지능-교육장치를 '배치'할지에 대해 논의를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우리가 다시 물어야 하는 교육(학)의 근본물음들, 그리고 '장치의 교육학'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인공인지시스템'이 가능성 확인과 확대적용을 위한 실험단계와 방법에 따라 정보를 처리하는, 우리가 흔히 '컴퓨터'라고 부르던 단계를 지나 '기계학습'이라고 부르는 대규모 데이터처리메커니즘을 이용해 사전에 정해지지 않았던 새로운 인지처리절차와 방법을 생성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정보처리과정에서 인간의 도움 없이 새로운 인지처리절차와 방법을 스스로 고안하는 것도 가능한 수준입니다. 학습하는 인공지능시대에 '어떤' 인공지능을 '어느' 위치에 배치할 것인지와 관련해 우리가 다루어야 하는 질문으로 다음 질문을 제안합니다. '방법으로서의 물음'입니다.
교육시스템 내에 자리 잡고 정상동작하는 장치들은 기원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사유대상으로 다루기 쉽지 않습니다. TV가 등장하면서 모두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교실)에 모여 있을 필요에 대해 생각(이후 원격교육이 교육학적 탐구대상이 된다)하게 되고, 멀티미디어가 하이퍼링크 방식으로 연결되는 웹이 등장하면서 종이에 새겨진 책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이러스시대가 되어 물리적 공간과 콘택트의 의미가 사유대상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장치의 교육학의 목표는 장치를 만들어 특정 위치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위치는 '탐구'되어야 하고 장치는 '제작'되어야 하고 해당 위치에 '배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탐구', '제작', '배치' 모두 학생들에게 제공할 교육활동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 필요한 것은 특정 위치에 배치되는 교육장치가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고, 장치가 확보하고 있어야 할 핵심 원리가 무엇인지를 찾고, 이 원리를 정상동작시키기 위해 가장 적절한 위치가 어디인가?를 찾는 것입니다. 2019년 이후 활발하게 논의 중인 인공지능은 차세대의 미래를 위해 배치되어야 하는 장치로, 우리는 그것의 가장 적절한 위치를 찾아 배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육학자들은 이 장치를 사유대상으로 다루기 위해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목차
목차
서문: 들어가며
1장 교육학 주체의 역설
1. 우리가 판단하는 교육문제는 교육문제의 실체가 맞는가?
2. 교육학의 주체에 대한 서울대학교사범대학 학생들의 이야기
2장 가르치는 인공지능에 대한 추측과 전망
3.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할까요?
3장 알고리즘과 교육학·
4. 가르치는 인공지능이 추구하는 가치는 교육이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이 같을까요?
5.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스스로를 멈춰 세울 수 있을까요?
6.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4장 데이터와 교육학
7.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설명 가능할까요?
8. 경험 불가능한 데이터를 경험하는, 가르치는 인공지능을 우리가 경험할 수 있을까요?
5장 장치의 교육학
9. 교실의 출입문도 가르칠까요?
10. 장치를 바꾸면 교육을 바꿀 수 있을까요?
11. 전자계산기는 교육학적 사유가 가능한 위치에 있을까요?
12. 인공지능장치를 어느 위치에 배치해야 할까요?
6장 인공지능시대의 교육학
13. 학습자는 주체일까요?
14. 가르치면 배울까요?
15.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소크라테스적일까요?
7장 교육장치의 디지털전환
16. 교육장치의 디지털전환이 필요할까요?
17. 장치의 교육학: 장치를 바꾸어 교육을 바꾸자
결론: 교육학 방법으로서의 '물음'
감사의 글
후기 이 책의 탄생에 관한 짧은 보고
1장 교육학 주체의 역설
1. 우리가 판단하는 교육문제는 교육문제의 실체가 맞는가?
2. 교육학의 주체에 대한 서울대학교사범대학 학생들의 이야기
2장 가르치는 인공지능에 대한 추측과 전망
3.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할까요?
3장 알고리즘과 교육학·
4. 가르치는 인공지능이 추구하는 가치는 교육이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이 같을까요?
5.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스스로를 멈춰 세울 수 있을까요?
6.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4장 데이터와 교육학
7.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설명 가능할까요?
8. 경험 불가능한 데이터를 경험하는, 가르치는 인공지능을 우리가 경험할 수 있을까요?
5장 장치의 교육학
9. 교실의 출입문도 가르칠까요?
10. 장치를 바꾸면 교육을 바꿀 수 있을까요?
11. 전자계산기는 교육학적 사유가 가능한 위치에 있을까요?
12. 인공지능장치를 어느 위치에 배치해야 할까요?
6장 인공지능시대의 교육학
13. 학습자는 주체일까요?
14. 가르치면 배울까요?
15. 가르치는 인공지능은 소크라테스적일까요?
7장 교육장치의 디지털전환
16. 교육장치의 디지털전환이 필요할까요?
17. 장치의 교육학: 장치를 바꾸어 교육을 바꾸자
결론: 교육학 방법으로서의 '물음'
감사의 글
후기 이 책의 탄생에 관한 짧은 보고
저자
저자
임완철
서울대학교 과학교육(생물교육)과를 졸업한후 교육학(교육공학)으로 박사를 마친 뒤, 대학(성신여자대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며, 서울교육청의 미래교육(에듀테크)?정책자문관 자격으로 미래교육과 에듀테크 정책을 자문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사물의 등장』(2017년), 『읽는다는 것의 미래』(2019년), 그리고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고등학생을 위한 인공지능교과서 『인공지능과 미래사회』(2020년)를 썼습니다.
교육은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있지 않은 것사이의 경계를 다루는 활동이고, 교육학은 '그 경계를 탐구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공학적 탐구대상으로 하고, 공학을 교육학적 탐구대상으로 하는 교육공학의 책임은 세계를 (재)설계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새롭거나 오래되었거나를 구분하지 않고 기술과 도구,?인공물,?장치,?특히 현재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의 인지시스템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과학으로서의 교육학('장치의 교육학')을 연구대상으로 하고, 인류를 위한 교육과정을 고안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생각하는 사물의 등장』(2017년), 『읽는다는 것의 미래』(2019년), 그리고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고등학생을 위한 인공지능교과서 『인공지능과 미래사회』(2020년)를 썼습니다.
교육은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있지 않은 것사이의 경계를 다루는 활동이고, 교육학은 '그 경계를 탐구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공학적 탐구대상으로 하고, 공학을 교육학적 탐구대상으로 하는 교육공학의 책임은 세계를 (재)설계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새롭거나 오래되었거나를 구분하지 않고 기술과 도구,?인공물,?장치,?특히 현재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의 인지시스템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과학으로서의 교육학('장치의 교육학')을 연구대상으로 하고, 인류를 위한 교육과정을 고안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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