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가 좋아(둥둥아기그림책 16)(보드북)
『채소가 좋아』는 아이에게 익숙한 채소가 리듬감 있는 말을 반복하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수확한 모습을 연달아 보여 주는 아기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채소의 다양한 모습을 새롭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 책에 등장하는 채소를 아이에게 쥐여 주면, 아이들은 분명 자연의 힘찬 기운을 한입 먹어 보려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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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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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 줘, 뽑아 줘."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주위를 둘러보니, 땅 위로 힘차게 줄기를 뻗은 채소가 있어요. 쑥 뽑아 보니, 뾰족뾰족 당근이네요. "따 줘, 따 줘." 이번에는 꼬불꼬불 덩굴 속 오이가 말을 거네요. "뜯어 줘, 뜯어 줘." 하고 말하는 채소는 풍성한 잎사귀가 가득한 상추예요. 올망졸망 모여 있는 딸기와 주렁주렁 매달린 고구마도 말을 걸지요. 채소를 수확하는 방법을 채소가 직접 아이에게 알려주는 거예요. 《채소가 좋아》는 아이에게 익숙한 채소가 리듬감 있는 말을 반복하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수확한 모습을 연달아 보여 주는 아기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호기심을 갖고 채소의 다양한 모습을 새롭게 인지할 수 있을 거예요.
울퉁불퉁 자유롭고 생명력 넘치는 그림
땅에서 쭉쭉 뻗은 줄기에 맺힌 열매는 방울토마토예요. 거침없이 툭툭 꺾어져 자란 모습에서 절로 자연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자연 속 채소 장면에는 나비, 달팽이, 개미들이 등장해요. 싱싱한 채소는 곤충도 좋아하니까요. 싱그러운 초록색 오이는 씹으면 '아삭'하는 소리가 날 것 같고, 새빨갛게 익은 딸기는 보기만 해도 새콤달콤해요. 거칠고 힘찬 땅의 기운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이 싱싱한 채소를 먹어 보고 싶게 만들어 줍니다. 《채소가 좋아》에 등장하는 채소를 아이에게 쥐여 주세요. 아이들은 분명 자연의 힘찬 기운을 한입 먹어 보려 할 거예요.
둥둥아기그림책 시리즈
0~3세 아기들이 처음 만나는 책으로 연령별 특성과 발단 단계를 고려하여 구성한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01. 뭐 하니? 글 유문조 / 그림 최민오
02. 아빠하고 나하고 글 유문조 / 그림 유승하
03. 냠냠냠 쪽쪽쪽 글·그림 문승연
04. 찾았다! 글·그림 문승연
05. 도토리 삼 형제의 안녕하세요 글·그림 이송현주
07. 뒹굴뒹굴 짝짝 글 백연희 / 그림 주경호
08. 폴짝! 글·그림 곽상주
09. 덤프차가 꽈당! 글 오하시 에미코 / 그림 다나카 시로
10. 아기가 아장아장 글·그림 권사우
11. 엄마랑 아빠랑 높이높이 글 우치다 린타로 / 그림 모토노부 기미히사
12. 팬티를 입었어요 글·그림 히로카와 사에코 / 옮김 이기웅
13. 나 좀 숨겨 줘 글 여을환 / 그림 강근영
14. 아가야 밥 먹자 글 여정은 / 그림 김태은
15. 아빠, 해 봐! 글 지미 팰런 / 그림 미겔 오르도네스 / 옮김 엄혜숙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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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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