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비밀인데!(길벗어린이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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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웃기고 쓸모없고 이상하고, 판타스틱한 이야기
발칙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이 숨 쉴 구멍을 선물하다!
이건 진짜 비밀인데!》는 어린이들의 응원과 사랑을 흠뻑 받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 강경수, 동지아, 류재향, 송미경, 안미란의 판타지 작품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앤솔러지이다. 각각의 작품들은 사회 곳곳을 어린이 시선으로 조명하면서도, 아이들에게 그어 놓은 금기도 살짝씩 경계를 무너뜨린다. 거짓말 좀 해도 된다고, 허풍도 들어 보겠다고, 울어도 된다고 작품들은 말하고 있다.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는 경청일 것이다. 허풍쟁이, 겁쟁이, 먹보, 말썽쟁이, 문제아, 심지어 인간이 아닌 누구든 상관없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모두의 비밀들이 팝콘처럼 터져 나온다.
발칙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이 숨 쉴 구멍을 선물하다!
이건 진짜 비밀인데!》는 어린이들의 응원과 사랑을 흠뻑 받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 강경수, 동지아, 류재향, 송미경, 안미란의 판타지 작품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앤솔러지이다. 각각의 작품들은 사회 곳곳을 어린이 시선으로 조명하면서도, 아이들에게 그어 놓은 금기도 살짝씩 경계를 무너뜨린다. 거짓말 좀 해도 된다고, 허풍도 들어 보겠다고, 울어도 된다고 작품들은 말하고 있다.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는 경청일 것이다. 허풍쟁이, 겁쟁이, 먹보, 말썽쟁이, 문제아, 심지어 인간이 아닌 누구든 상관없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모두의 비밀들이 팝콘처럼 터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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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싹 다 거짓말이라고? 오, 대단한데~?"
"누가 울지 말래! 언제든 울어도 돼!"
"욕이 자꾸 나온다고! 시원~하게 다 해 봐!"
요즘 어린이들은 해야 할 것은 산더미이고, 읽기 싫은 책은 꼭 읽어야 하고, 정작 하고 싶은 일은 어른들이 대부분 못 하게 한다. 《이건 진짜 비밀인데!》는 그런 어린이들이 살아 내는 세상을 어린이 시선으로 비추면서, 아이들에게 그어 놓은 금기의 경계를 살짝씩 비튼다. 일상을 힘껏 비트는 이야기 속엔 발칙한 상상력이 가득하다.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은 어린 독자들을 대신하여 때로는 위험하고 때로는 찡한 모험들을 이어 간다.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는 경청일 것이다. 고양이를 외계인이라고 우기는 허풍쟁이, 인간이 되고 싶은 모기, 산타에게 떼쓰는 문제아, 세상을 망치는 모범생, 돌잔치를 하는 돼지 등 별난 주인공들이 펼치는 이야기들은 모두 저마다의 숨 쉴 구멍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어떤 독자들은 작품을 읽으며 자신만의 새로운 '구멍'을 만들 것이고, 어떤 독자들은 마음에 있는 크고 작은 '구멍'들을 아름다운 조각으로 메워 갈 것이다.
유쾌한 웃음 속에 담긴 위로와
사회를 향한 묵직한 돌직구!
《이건 진짜 비밀인데!》에 수록된 다섯 작품은 개성 있고 생생한 캐릭터, 탄탄한 플롯, 구석구석 가득한 유머를 기본으로 하여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낄낄 웃다 보면 한 방을 얻어맞게 된다.
길고양이 입양, 생명 존중, 아동 학대, 돌봄 공백, 동물권 등 제법 묵직한 사회적 문제들을 판타지라는 옷으로 멋지게 포장하는 데 성공했다. 우리 사회를 향한 묵직한 돌직구를 던지는 동시에, 함께 견디고 극복할 수 있는 위로와 힘을 건넨다. 어린이 독자들은 작품들을 읽으며 생각하는 즐거움과 함께 문학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고 웃기고 쓸모없고 이상하고, 판타스틱한 이야기
작품성과 재미 모두를 보장하는 길벗어린이표 판타지 동화
김지은, 송수연, 한윤섭 추천!
1995년부터 30년 동안 좋은 어린이책을 만들어 온 길벗어린이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본격적으로 아동문학을 선보인다. '길벗어린이 문학'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며 함께 살아갈 힘을 보태는 작품들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건 진짜 비밀인데!》는 길벗어린이표 판타지 동화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들의 짧고 굵직한 작품들을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에게는 커다란 기쁨일 것이다.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김지은, 송수연, 작가 한윤섭이 추천할 만큼 필력은 기본!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자극하며 어린이 독자들을 응원하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맛과 멋의 작품들을 골라 읽는 재미와 설렘을 느낄 수 있다.
★★★★★
"작은 존재 하나하나까지 모든 것이 고르게 쑥쑥 자라는 세상,
실컷 울어도 되는 어린이 세상이 여기 있다."
-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
"슬프고 힘들 땐 참지 말고 소리 내 울어. 최대한 부지런히 한눈팔고,
종종 허풍을 쳐. 이 책에 그렇게 쓰여 있어!"
- 송수연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
"엉뚱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 한윤섭 (《봉주르, 뚜르》 작가, 공연연출가)
밤코 작가의 '초강력 귀여움+낄낄' 보장 일러스트
'다판다 편의점', '반려 요괴', '달콤 짭잘 코파츄' 시리즈, 《모모모모모》 등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밤코 작가의 '초강력 귀여움+낄낄'을 보장하는 일러스트도 이 책을 읽는 커다란 즐거움이다. 다섯 작품의 개성을 살린 일러스트는 캐릭터가 살아 있고, 글을 너머 상상할 수 있는 재미가 가득하다.
■ 단편 소개
▶강경수 〈외계 고양이에게 간택당했어!〉
"판타스틱한 거짓말 한번 들어볼래? 싹 다 거짓말은 아니고!"
베스트셀러 '코드네임' 시리즈, 《거짓말 같은 이야기》 라가치 상 수상에 빛나는 강경수 작가의 본격 판타지 동화. 허풍쟁이 소녀 수애 앞에 외계 고양이 웅스가 나타났다! 웅스가 마젠타 성운에서 '미개한 행성'인 지구에 온 것은 행성 실태 조사를 하기 위해서이다. 잃어버린 우주선을 찾는 조력자로 간택당한 수애, 과연 피아노 학원행 버스 대신 웅스를 선택할 것인가? 지능이 점점 떨어져 가는 웅스의 '지구인 선동법'은 통할까?
▶ 동지아 〈판타스틱 드롭스〉
"판타스틱 드롭을 찾아서!" 인간이 되고 싶은 모기들의 하수구 대탈출 모험
제1회 문학동네초승달문학상 대상, 《해든 분식》 동지아 작가의 마이크로 세계관. 앵앵거리는 모기 소리 말고 인간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자장가를 부르고 싶은 주인공. 그냥 인간의 자장면을 먹고 싶은 친구 모모. 길에서 말라 가는 지렁이를 돕고 싶은 기기. 저마다 다른 이유로 인간이 되기 위해 판타스틱 드롭이 필요하다. 구정물도 가시도, 불도, 불빛도 두렵지 않다! 아니, 두렵지만 멈출 수 없는 그들의 모험!
▶류재향 〈산타 할머니는 알고 계신대〉
"산타 할머니? 뭐가 좀 다를까?" '울면 안 돼'가 '울어도 돼'로 변하는 마법
욕 좀 하는 아이들의 친구 류재향표 판타지 동화. 루아는 산타 연합회 타운하우스로 찾아간다. 착한 어린이들만 선물을 주는 산타들에게 따지기 위해서다. 여러 번 연습하고 갔지만 자신은 없다. 자기가 생각해도 '착한 어린이'는 아니었던 것. 앗, 그런데 산타가 힙한 할머니라고? 전직 산타 연합회 회장인 '산타 할머니'는 이 '누락 아동'에게 선물을 받을 권리도 찾아주고, 돌봄을 받을 권리까지 찾아주는데….
▶ 송미경 〈내 동생이 구멍을 만든 날〉
"드디어 너도 거짓말을 하는구나!" 작고 웃기고 쓸모없고 틀린 구멍 만들기
한국출판문화상·창원아동문학상 수상, 아동 판타지 문학에 독보적 존재감 송미경 작가의 작품. 양말 한 짝 정도의 무게에 해당하는 비밀이 밝혀진다. 드디어 동생이 거짓말을 한 것. 학교 다녀오면 늘 자기가 신은 양말을 조물조물 빨아서 빨랫줄에 널어놓는 모범생이 말이다. 거짓말은커녕 숙제 안 하기, 아무 말 하기, 농담하기도 못 하던 동생이 어느 날 완전히 달라졌다. 족제비들이 숨 쉴 구멍을 만들어야 한다나 뭐라나.
▶ 안미란 〈이상한 생일잔치〉
"돼지 멱따는 소리?" 알고 싶지 않은 불편한 진실을, 찰칵!
2004 IBBY 아너리스트,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 안미란 작가의 동물권 이야기. 사진관을 열기 하루 전, 미스터리한 손님이 사진관에 찾아온다. 손님은 단체 사진 출장을 의뢰한다. 망설이던 사진관 대표와 아들은 첫 손님의 부탁을 할 수 없이 들어주기로 한다. 한밤중 촬영을 위해 찾아간 곳은 돼지 축사. 과연 첫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누가 울지 말래! 언제든 울어도 돼!"
"욕이 자꾸 나온다고! 시원~하게 다 해 봐!"
요즘 어린이들은 해야 할 것은 산더미이고, 읽기 싫은 책은 꼭 읽어야 하고, 정작 하고 싶은 일은 어른들이 대부분 못 하게 한다. 《이건 진짜 비밀인데!》는 그런 어린이들이 살아 내는 세상을 어린이 시선으로 비추면서, 아이들에게 그어 놓은 금기의 경계를 살짝씩 비튼다. 일상을 힘껏 비트는 이야기 속엔 발칙한 상상력이 가득하다.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은 어린 독자들을 대신하여 때로는 위험하고 때로는 찡한 모험들을 이어 간다.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는 경청일 것이다. 고양이를 외계인이라고 우기는 허풍쟁이, 인간이 되고 싶은 모기, 산타에게 떼쓰는 문제아, 세상을 망치는 모범생, 돌잔치를 하는 돼지 등 별난 주인공들이 펼치는 이야기들은 모두 저마다의 숨 쉴 구멍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어떤 독자들은 작품을 읽으며 자신만의 새로운 '구멍'을 만들 것이고, 어떤 독자들은 마음에 있는 크고 작은 '구멍'들을 아름다운 조각으로 메워 갈 것이다.
유쾌한 웃음 속에 담긴 위로와
사회를 향한 묵직한 돌직구!
《이건 진짜 비밀인데!》에 수록된 다섯 작품은 개성 있고 생생한 캐릭터, 탄탄한 플롯, 구석구석 가득한 유머를 기본으로 하여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낄낄 웃다 보면 한 방을 얻어맞게 된다.
길고양이 입양, 생명 존중, 아동 학대, 돌봄 공백, 동물권 등 제법 묵직한 사회적 문제들을 판타지라는 옷으로 멋지게 포장하는 데 성공했다. 우리 사회를 향한 묵직한 돌직구를 던지는 동시에, 함께 견디고 극복할 수 있는 위로와 힘을 건넨다. 어린이 독자들은 작품들을 읽으며 생각하는 즐거움과 함께 문학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고 웃기고 쓸모없고 이상하고, 판타스틱한 이야기
작품성과 재미 모두를 보장하는 길벗어린이표 판타지 동화
김지은, 송수연, 한윤섭 추천!
1995년부터 30년 동안 좋은 어린이책을 만들어 온 길벗어린이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본격적으로 아동문학을 선보인다. '길벗어린이 문학'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며 함께 살아갈 힘을 보태는 작품들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건 진짜 비밀인데!》는 길벗어린이표 판타지 동화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들의 짧고 굵직한 작품들을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에게는 커다란 기쁨일 것이다.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김지은, 송수연, 작가 한윤섭이 추천할 만큼 필력은 기본!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자극하며 어린이 독자들을 응원하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맛과 멋의 작품들을 골라 읽는 재미와 설렘을 느낄 수 있다.
★★★★★
"작은 존재 하나하나까지 모든 것이 고르게 쑥쑥 자라는 세상,
실컷 울어도 되는 어린이 세상이 여기 있다."
-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
"슬프고 힘들 땐 참지 말고 소리 내 울어. 최대한 부지런히 한눈팔고,
종종 허풍을 쳐. 이 책에 그렇게 쓰여 있어!"
- 송수연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
"엉뚱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 한윤섭 (《봉주르, 뚜르》 작가, 공연연출가)
밤코 작가의 '초강력 귀여움+낄낄' 보장 일러스트
'다판다 편의점', '반려 요괴', '달콤 짭잘 코파츄' 시리즈, 《모모모모모》 등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밤코 작가의 '초강력 귀여움+낄낄'을 보장하는 일러스트도 이 책을 읽는 커다란 즐거움이다. 다섯 작품의 개성을 살린 일러스트는 캐릭터가 살아 있고, 글을 너머 상상할 수 있는 재미가 가득하다.
■ 단편 소개
▶강경수 〈외계 고양이에게 간택당했어!〉
"판타스틱한 거짓말 한번 들어볼래? 싹 다 거짓말은 아니고!"
베스트셀러 '코드네임' 시리즈, 《거짓말 같은 이야기》 라가치 상 수상에 빛나는 강경수 작가의 본격 판타지 동화. 허풍쟁이 소녀 수애 앞에 외계 고양이 웅스가 나타났다! 웅스가 마젠타 성운에서 '미개한 행성'인 지구에 온 것은 행성 실태 조사를 하기 위해서이다. 잃어버린 우주선을 찾는 조력자로 간택당한 수애, 과연 피아노 학원행 버스 대신 웅스를 선택할 것인가? 지능이 점점 떨어져 가는 웅스의 '지구인 선동법'은 통할까?
▶ 동지아 〈판타스틱 드롭스〉
"판타스틱 드롭을 찾아서!" 인간이 되고 싶은 모기들의 하수구 대탈출 모험
제1회 문학동네초승달문학상 대상, 《해든 분식》 동지아 작가의 마이크로 세계관. 앵앵거리는 모기 소리 말고 인간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자장가를 부르고 싶은 주인공. 그냥 인간의 자장면을 먹고 싶은 친구 모모. 길에서 말라 가는 지렁이를 돕고 싶은 기기. 저마다 다른 이유로 인간이 되기 위해 판타스틱 드롭이 필요하다. 구정물도 가시도, 불도, 불빛도 두렵지 않다! 아니, 두렵지만 멈출 수 없는 그들의 모험!
▶류재향 〈산타 할머니는 알고 계신대〉
"산타 할머니? 뭐가 좀 다를까?" '울면 안 돼'가 '울어도 돼'로 변하는 마법
욕 좀 하는 아이들의 친구 류재향표 판타지 동화. 루아는 산타 연합회 타운하우스로 찾아간다. 착한 어린이들만 선물을 주는 산타들에게 따지기 위해서다. 여러 번 연습하고 갔지만 자신은 없다. 자기가 생각해도 '착한 어린이'는 아니었던 것. 앗, 그런데 산타가 힙한 할머니라고? 전직 산타 연합회 회장인 '산타 할머니'는 이 '누락 아동'에게 선물을 받을 권리도 찾아주고, 돌봄을 받을 권리까지 찾아주는데….
▶ 송미경 〈내 동생이 구멍을 만든 날〉
"드디어 너도 거짓말을 하는구나!" 작고 웃기고 쓸모없고 틀린 구멍 만들기
한국출판문화상·창원아동문학상 수상, 아동 판타지 문학에 독보적 존재감 송미경 작가의 작품. 양말 한 짝 정도의 무게에 해당하는 비밀이 밝혀진다. 드디어 동생이 거짓말을 한 것. 학교 다녀오면 늘 자기가 신은 양말을 조물조물 빨아서 빨랫줄에 널어놓는 모범생이 말이다. 거짓말은커녕 숙제 안 하기, 아무 말 하기, 농담하기도 못 하던 동생이 어느 날 완전히 달라졌다. 족제비들이 숨 쉴 구멍을 만들어야 한다나 뭐라나.
▶ 안미란 〈이상한 생일잔치〉
"돼지 멱따는 소리?" 알고 싶지 않은 불편한 진실을, 찰칵!
2004 IBBY 아너리스트,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 안미란 작가의 동물권 이야기. 사진관을 열기 하루 전, 미스터리한 손님이 사진관에 찾아온다. 손님은 단체 사진 출장을 의뢰한다. 망설이던 사진관 대표와 아들은 첫 손님의 부탁을 할 수 없이 들어주기로 한다. 한밤중 촬영을 위해 찾아간 곳은 돼지 축사. 과연 첫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목차
목차
ㆍ 외계 고양이에게 간택당했어! -강경수
ㆍ 판타스틱 드롭스 -동지아
ㆍ 산타 할머니는 알고 계신대 -류재향
ㆍ 내 동생이 구멍을 만든 날 -송미경
ㆍ 이상한 생일잔치 -안미란
ㆍ 작가의 말
ㆍ 추천의 말
ㆍ 판타스틱 드롭스 -동지아
ㆍ 산타 할머니는 알고 계신대 -류재향
ㆍ 내 동생이 구멍을 만든 날 -송미경
ㆍ 이상한 생일잔치 -안미란
ㆍ 작가의 말
ㆍ 추천의 말
저자
저자
강경수
낙서, 공상, 이야기 만들기, 아들 파랑이와 놀기를 좋아한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그림책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 라가치 상 우수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그래픽 노블 '코드네임' 시리즈, 그림책 《나의 엄마》, 《꽃을 선물할게》, 《눈보라》, 청소년 소설 《오늘 밤은 스웩이 넘칠 거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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