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속에는
시인 정봉렬의 『기다림 속에는』. 1985년 문예지 '시인'으로 문단에 나온 시인이면서 한국산업은행 조사부장을 역임하면서 북한경제와 통일문제 등을 연구해온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삶을 확인하는 반성과 기다림의 노래를 듣게 된다. 특히 제4부는 젊은 시절 죽음과 마주했을 때의 가사상태에서의 체험과 그의 극복을 노래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 섬
섬
황홀한 충돌
바람꽃
태평가(太平歌)
장림(長霖), 1987년
물소리
우리들의 대숲
바람, 사월의 바다에서
이 아침에
긴 장마
물푸레나무로 서서
변절자(變節者)의 노래
배반(背反)의 거리
관철동에서 -1991년 세모(歲暮)
반성문(反省文)
공부(工夫) 1
공부(工夫) 2
고장 난 시계(時計)
멸 치
병(病)
손 금
그림자
칠흑(漆黑)속을 흐르며
청춘(靑春)이 간다
연안(沿岸)에서 -아틀란틱, 아득한 수평선 너머
제2부 / 봄이 오는 길
봄이 오는 길
간(肝) 1
간(肝) 2
먼 길
무지개
까치 1
까치 2
입춘(立春)
봄
봄날은 가도
별자리를 찾아서 -1999년, 그리움을 보내며
꿈
여의도에 오면
수평선 -독일에서 1
다 리 -독일에서 2
날마다 나는 떠나야 한다 -독일에서 3
그림자, 낯선 풍경 속에서 -독일에서 4
노 을
만나고 헤어지고
첫 눈
눈사람
눈길에 서서
눈 길
기다림 속에
기다림 속에는
제3부 / 벽화(壁畵)
벽화(壁畵)
후회(後悔)
세모(歲暮)의 아침에
낮 달
기다림 1
기다림 2
기다림 3
무지(無知)
먼 기억
메아리
호박꽃
반딧돌
종소리 1 -어둠 속에 퍼지는
종소리 2 - 깨어진 종은 울려 퍼지지 못한다 : 포이에르바하
종소리 3
종소리 4
종소리 5
종소리 6
몽당(夢黨) 마을 야화(野話)
제4부 / 비익조(比翼鳥)의 노래
1. 서시(序詩)
2. 전설(傳說)
3. 길
4. 기원(祈願)
5. 하늘과 바다
6. 생명과 사랑
7. 비상(飛翔)
8. 독백(獨白)
9. 강 물
10. 회상(回想)
11. 연(鳶)
12. 더 높이 더 멀리
13. 시간(時間)의 집
14. 동행(同行)
15. 거소(居所)
16. 안착(安着)
17. 바 람
18. 해후(邂逅)
19. 소나무
20. 물안개
21. 우 물
22. 물빛 하늘
23. 새가 되어
24. 파랑새
25. 창(窓)이 큰 집
발문 / 삶의 확인, 반성과 기다림의 노래들ㆍ최인호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