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의 여운
『미완성의 여운』은 故 혜수 김윤환의 시, 수필 등을 자녀들이 엮은 책이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애뜻한 정, 아내와 자식에 대한 사랑 등을 노래한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글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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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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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憎의書/ 개구리의膳物-환희의 합장/과감한外面
夕?에紅業처럼 /連命/소녀의 기도/?笑에 다짐하다/微笑 머금은 비가 내리네
나의時心/막내둥이가 새 살림 차리러 가네/사랑이란/낙엽과 어린이-구멍가게 철학-
빨래-두 어머니/아내/便所,ㅡ名?閘/아부지/어깨동무/다시 사는 길/미완성의??
혼자 걷는다 /生氣/그리움/조으름/일흔 번째의 설날에/삶/?昏에 빌다/사슴母子는
가랑잎은 지는데
/벌거숭이 나무들/이빨 한 개/제비들의訓練?行/ 情 /秒針의 재롱/杞槐/고갯길
쓰레기의 절규/쓰레기통과 꿀벌/九月이 간다/自轉章/終?驛
제2부-書簡文
岡山 金徹年仁兄/岡山兄/址昌아 내아들아1/지창아 내아들아2/지창아 내아들아3
高?子님의 수필'실겅'을 읽고
제3부-隨筆
내雅號 ?水에 관한 이야기/찬란한 슬픔이여!잔혼한四月이여!/일과 삶
개똥 망태기/童心이여!어디로!/만남의美學/가장 위대한 삶의 마라토너
무관심 속에 파묻혀 가는 역사적 진실과 교훈/흙을 찾아 길을 걷자/나의 사랑 이야기
배우고 익히는 기쁨/조상 생각,자식 생각,고향 생각/이별 의 미학/일일일선/광복절 유감
나의새벽 예찬과 기도/시에 대한 출이/어진 농부처럼 맨발로 우리땅을/피맺힌하소연/우야에게
발문
선비의 순수서정과 사라지는 것에 대한 시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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