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민사고 별난 아이들
명문사학 민족사관고등학교 1학년 1반 아이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민족사관학교 1학년 1반 아이들의 『CLICK 민사고 별난 아이들』. 2010년 민족사관학교 1학년 행정1반이었던 열정이 가득하며 개성 넘치는 17명의 친구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강원도 횡성의 외딴 산골에서 한복을 입고 영어로 대화하는 민사고에서의 특별한 생활에서 느낀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진솔하게 나눈다. 특히 민사고의 학생 주도적 수업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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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민족사관고등학교를 대단한 공부벌레 및 천재들이 다니는 학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시험이 닥쳐오면 '미리 좀 공부할 걸' 하며 벼락치기로 끙끙대는 모습, 밀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를 먹는 모습, 라이벌 친구에 비해 부족한 점을 깨닫고 좌절하고 노력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대한민국의 다른 평범한 고등학생들과 다를 바 없다.
그중에서도 재기발랄하며 의욕충만한 17명의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모 8명이 이 한 권의 책
<클릭! 민사고 별난 아이들>을 탄생시켰다.
대학생들처럼 듣고 싶은 과목을 선택해서 듣는 민사고만의 독특한 학생 주도적 수업방식에서부터 엄격한듯하면서 자율적인 면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기숙사 생활, 동아리활동, 축제&이벤트, 학생들 각각의 공부비법, 자아 찾기를 위한 성장통의 과정까지…….
그동안 외부에 잘 공개되지 않았던 민사고 학생들의 비밀스러운(?)일상이 17명의 민사고 학생들에 의해 이 책에 소개된다.
ㅇ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기르는 '별난 학교'
이 책에서 MPT(Minjok Peer Tutoring의 약자로 학생들끼리 서로 도우며 공부하는 것을 말한다.)에 관련된 내용을 보면 민사고 학생들은 평소에는 물론이요 시험 기간에도 자신의 공부만 하지 않는다. 다른 친구들을 위해 노트를 정리하고, 친구와 함께 공부하며, 부족한 점은 서로 돕는다.
학교라는 곳은 단순히 시험 성적만으로 학생을 측정하는 공간은 아니며 '사람'을 키우는 곳이다. 민사고는 설립이념부터가 '사회에 이로움을 주는 사람을 키워내는 것'이며, '체-덕-지' 순의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을 수시로 학생들에게 강조한다.
'이기적인 공부벌레'가 아닌 전인격적으로 조화로운 리더를 양성하는 민사고만의 장점을 책의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때론 벅찬 공부에 힘들어하고, 때론 스스로도 대견스런 성취에 자부하고,
그 뛰어난 교우들과 때론 부대끼고, 때론 교감하면서
다채로운 동아리와 특별활동에 때론 버거워하고, 때론 보람을 느끼면서,
그렇게 민족사관학교의 신입생으로 1학년을 마친 아이는 성큼 커 있었다.
-발췌 : 학부모 양희원 아빠 글(297p) 中
목차
목차
THEME 2 민사고의 학생 주도적 수업
THEME 3 선생님, 선배 그리고 친구들
THEME 4 좌충우돌 기숙사 생활기
THEME 5 공부에 왕도 없다?
THEME 6 국제계열 VS 국내계열
THEME 7 소중한 학창생활의 추억(축제 & 이벤트)
THEME 8 동아리 활동
THEME 9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THEME 10 학교 풍경
[선생님의 글 & 학부모님의 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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