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에서 푸코까지(세창철학강좌)(양장본 Hardcover)
철학적 기질 혹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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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철학을 택할 것인가는 어떤 사람인가에 달려있다!
철학적 기질 혹은 열정『플라톤에서 푸코까지』. 이 책은 플라톤에서 푸코에 이르는 서구의 주된 사상에 대해 철학가의 ‘기질 혹은 열정’이라는 독특한 접근으로 서구 철학사를 살펴본다. 저자는 서구 지성사에 깊은 영향을 미친 19명의 학자를 선택하여 저자 특유의 새로운 관점으로 간결하게 그들의 사상을 전하고 있다. 그는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을 시도하며, 현대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냉소적 태도를 분석한다. 또한 시대를 관통하는 정신을 냉소주의로 파악했으며, 계몽주의가 빚은 극단의 산물로 보고 있다. 서구근대를 계몽, 이성에 대한 신뢰의 상실 등의 키워드를 통해 살펴본 이 책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사유의 폭과 깊이를 더해준다.
철학적 기질 혹은 열정『플라톤에서 푸코까지』. 이 책은 플라톤에서 푸코에 이르는 서구의 주된 사상에 대해 철학가의 ‘기질 혹은 열정’이라는 독특한 접근으로 서구 철학사를 살펴본다. 저자는 서구 지성사에 깊은 영향을 미친 19명의 학자를 선택하여 저자 특유의 새로운 관점으로 간결하게 그들의 사상을 전하고 있다. 그는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을 시도하며, 현대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냉소적 태도를 분석한다. 또한 시대를 관통하는 정신을 냉소주의로 파악했으며, 계몽주의가 빚은 극단의 산물로 보고 있다. 서구근대를 계몽, 이성에 대한 신뢰의 상실 등의 키워드를 통해 살펴본 이 책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사유의 폭과 깊이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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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플라톤에서 푸코까지―철학적 기질 혹은 열정』은 플라톤에서 푸코에 이르는 서구의 주된 사상에 대해 '기질 혹은 열정'이라는 독특한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을 보여준다. 페터 슬로터다이크는 서구 지성사에 깊은 영향을 미친 19명의 학자를 선택하여 자신의 어휘와 특유한 관점에 따라 비교적 간결하게 그들의 사상을 펼쳐 보이며 철학사를 일별한다.
페터 슬로터다이크는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을 시도하며, 현대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냉소적 태도 내지는 냉소주의를 분석한다. 그는 시대를 관통하는 정신을 냉소주의로 파악했거니와 계몽주의가 빚은 극단적 산물로 보았다. 그의 눈에 비친 냉소는 이 시대상황에 대한 의심과 회의의 결과물이다.
서구근대를 꿰뚫는 키워드인 계몽이나 이성에 대한 신뢰의 상실이라는 맥락에서 여기에 펼친 열아홉 철학자들의 철학적 기질 혹은 열정의 측면에서의 접근은 기존의 철학적 전통을 전혀 새로운 관점에 따라 새롭게 읽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사유의 폭과 깊이를 한 차원 높이 끌어준다는 적극적인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플라톤에서 푸코에 이르는 서구의 주된 사상에 대해 '기질 혹은 열정'이라는 독특한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을 보여준다. 페터 슬로터다이크는 서구 지성사에 깊은 영향을 미친 19명의 학자를 선택하여 자신의 어휘와 특유한 관점에 따라 비교적 간결하게 그들의 사상을 펼쳐 보이며 철학사를 일별한다.
페터 슬로터다이크는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을 시도하며, 현대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냉소적 태도 내지는 냉소주의를 분석한다. 그는 시대를 관통하는 정신을 냉소주의로 파악했거니와 계몽주의가 빚은 극단적 산물로 보았다. 그의 눈에 비친 냉소는 이 시대상황에 대한 의심과 회의의 결과물이다.
페터 슬로터다이크는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을 시도하며, 현대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냉소적 태도 내지는 냉소주의를 분석한다. 그는 시대를 관통하는 정신을 냉소주의로 파악했거니와 계몽주의가 빚은 극단적 산물로 보았다. 그의 눈에 비친 냉소는 이 시대상황에 대한 의심과 회의의 결과물이다.
서구근대를 꿰뚫는 키워드인 계몽이나 이성에 대한 신뢰의 상실이라는 맥락에서 여기에 펼친 열아홉 철학자들의 철학적 기질 혹은 열정의 측면에서의 접근은 기존의 철학적 전통을 전혀 새로운 관점에 따라 새롭게 읽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사유의 폭과 깊이를 한 차원 높이 끌어준다는 적극적인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플라톤에서 푸코에 이르는 서구의 주된 사상에 대해 '기질 혹은 열정'이라는 독특한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을 보여준다. 페터 슬로터다이크는 서구 지성사에 깊은 영향을 미친 19명의 학자를 선택하여 자신의 어휘와 특유한 관점에 따라 비교적 간결하게 그들의 사상을 펼쳐 보이며 철학사를 일별한다.
페터 슬로터다이크는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을 시도하며, 현대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냉소적 태도 내지는 냉소주의를 분석한다. 그는 시대를 관통하는 정신을 냉소주의로 파악했거니와 계몽주의가 빚은 극단적 산물로 보았다. 그의 눈에 비친 냉소는 이 시대상황에 대한 의심과 회의의 결과물이다.
목차
목차
역자서문
들어가는말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브루노
데카르트
파스칼
라이프니츠
칸트
피히테
헤겔
쉘링
쇼펜하우어
키에르케고르
마르크스
니체
후설
비트겐슈타인
사르트르
푸코
인명색인
용어색인
들어가는말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브루노
데카르트
파스칼
라이프니츠
칸트
피히테
헤겔
쉘링
쇼펜하우어
키에르케고르
마르크스
니체
후설
비트겐슈타인
사르트르
푸코
인명색인
용어색인
저자
저자
페터 슬로터다이크
저자 페터 슬로터다이크 (Peter Sloterdijk)는 1947년 독일 칼스루에에서 태어나, 뮌헨 대학에서 철학, 독문학, 역사학을 공부하고, 함부르크 대학에서 현대 자전문학의 철학과 역사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0년 이래 자유문필가로 활동하면서 시대 상황과 그에 대한 나름대로의 진단을 내리며, 종교철학, 심리학, 문화 및 예술이론에 관한 다수의 글과 책을 펴냈다. 2012년 현재는 칼스루에 조형대학의 교수이자 총장으로 있으며, 오스트리아 빈 조형예술아카데미 문화철학연구소장, 제2독일 텔레비전(ZDF) '철학 사중주'의 진행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냉소적 이성비판』, 『인간농장을 위한 규칙』, 『서양 도가주의』, 『자본의 세계 내부에서』, 『분노와 시간』, 『신의 반지』, 3부작 '영역들'―『기포』, 『지구』, 『거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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