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바를 쓰다(슈테판 츠바이크 평전시리즈 4)
영원불멸은 인간의 순수성이 아니라 통일성, 초지일관된 범례와 형태를 요구한다. 이를 위해 도덕은 아무것도 아니며, 내포적인 힘만이 전부인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젊은 카사노바의 초상 021
모험가들 033
교양과 재능 047
현세의 철학 061
호색가 083
어둠의 세월 115
늙은 카사노바의 초상 131
자기묘사의 천재 147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