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읽기(세창명저산책 86)
Regular price
$8.9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현재 진행 중인 우주 탐험의 의미를 인류 문명사의 흐름 속에서 찾아보는 책이다. 따라서 역사적인 내용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우주 탐험과 관련된 내용도 세이건이 직접 관여했던 태양계 탐사를 주로 다루고 있어 어려운 과학적 내용은 거의 없다. 역사적인 흐름을 풀어 놓은 『코스모스』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이고, 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인류 문명의 서사이다.
이 책은 『코스모스』의 많은 분량의 내용을 크게 줄이면서도 감동은 그대로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코스모스』의 많은 분량의 내용을 크게 줄이면서도 감동은 그대로 전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죽기 전에 한 번쯤은 꼭 읽어 봐야 할 과학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과학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과학서이다. 이 책은 우주가 얼마나 거대하며, 신비로운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그 방대함 속에서 인간이 한낱 먼지와 같은 작은 존재이기에, 또한 인간은 우주의 역사에서 비롯된 존재이기에, 겸손함을 잃지 말라고 말해 준다. 『코스모스』가 출판된 지 40년이나 흘렀기에, 세이건이 주장한 내용과 달라진 과학적 사실을 독자를 위하여 저자는 이 책에 수정하거나 보충하였다. 또한 바쁜 현대인을 위하여 『코스모스』의 방대한 분량의 내용을 크게 줄이면서도, 감동은 그대로 전하고 있어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양한 독자층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 우주의 역사적인 흐름을 펼쳐 놓은 과학서이면서도 한 편의 철학서를 읽는 듯한 이 책의 묘한 매력에 빠져 보자.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과학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과학서이다. 이 책은 우주가 얼마나 거대하며, 신비로운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그 방대함 속에서 인간이 한낱 먼지와 같은 작은 존재이기에, 또한 인간은 우주의 역사에서 비롯된 존재이기에, 겸손함을 잃지 말라고 말해 준다. 『코스모스』가 출판된 지 40년이나 흘렀기에, 세이건이 주장한 내용과 달라진 과학적 사실을 독자를 위하여 저자는 이 책에 수정하거나 보충하였다. 또한 바쁜 현대인을 위하여 『코스모스』의 방대한 분량의 내용을 크게 줄이면서도, 감동은 그대로 전하고 있어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양한 독자층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 우주의 역사적인 흐름을 펼쳐 놓은 과학서이면서도 한 편의 철학서를 읽는 듯한 이 책의 묘한 매력에 빠져 보자.
목차
목차
머리말·5
제1장 저자에 대하여·13
제2장 과학 해설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 『코스모스』·25
제3장 재구성한 『코스모스』·35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36
2. 우주 생명의 푸가·47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57
4. 천국과 지옥·68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79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89
7. 밤하늘의 등뼈·100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111
9. 별들의 삶과 죽음·122
10. 영원의 벼랑 끝·132
11. 미래로 띄운 편지·143
12. 은하 대백과사전·153
13. 누가 우리를 대변해 줄까·164
제1장 저자에 대하여·13
제2장 과학 해설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 『코스모스』·25
제3장 재구성한 『코스모스』·35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36
2. 우주 생명의 푸가·47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57
4. 천국과 지옥·68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79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89
7. 밤하늘의 등뼈·100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111
9. 별들의 삶과 죽음·122
10. 영원의 벼랑 끝·132
11. 미래로 띄운 편지·143
12. 은하 대백과사전·153
13. 누가 우리를 대변해 줄까·164
저자
저자
곽영직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연과학대학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세상을 바꾼 열 가지 과학혁명』, 『인류 문명과 함께 보는 과학의 역사』 등 다수의 과학 해설서를 펴냈고, 『오리진』, 『빅뱅』 등 다수의 과학책을 번역하였으며, 『왜 땅으로 떨어질까』를 비롯한 다수의 어린이용 과학책을 저술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