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도시
한국의 소도시 탐색
『보통의 도시』는 지방 소도시의 가이드의 의미와 함께 건축의 계획적 제안을 담아 아홉 개의 틀(도시형태, 도시조직, 수공간, 녹지공간, 취약공간, 도시교통, 사회성, 공공건물, 도시전략)을 정해 저자가 다녀왔던 소도시를 소개한 책이다. 동두천, 포항·구룡포, 밀양, 경산, 의정부, 안동, 영주, 파주, 나주, 광주, 김포, 김제, 군산, 용인, 동탄 등 32개의 소도시에 대한 탐색이 담겨 있다. 더불어 대안제시의 철학: 다공성의 도시, 한국의 정신적 지주공간, 지도식: 사라진 옛 도시를 위한 가늠자 등의 보론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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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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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I. 나는 왜 한국의 소도시를 보는가? :
'보통도시'론
II. 도시를 어떻게 볼 것인가?
● 도시를 답사하는 법
● 도시를 보는 몇 개의 '가늠자' 공간
● 도시의 '기본판' : 도시조직(urban fabric)
III. 9가지 기술의 틀
● 도시형태, 도시조직,
수공간, 녹지공간, 취약공간,
도시교통, 사회성,
공공건물, 도시전략
보통의 도시 :
한국 소도시 탐색
1. 동두천
2. 포항, 구룡포
3. 밀양
4. 경산
5. 의정부
6. 안동
7. 영주
8. 파주
9. 나주
10. 광주
11. 김포
12. 김제
13. 군산
14. 용인
15. 동탄
16. 문경
17. 점촌
18. 상주
19. 평택
20. 진주
21. 삼천포
22. 안성
23. 오산
24. 제천
25. 충주
26. 공주
27. 청주
28. 속초
29. 양양
30. 천안
31. 김천
32. 구미
맺음말 : 한국 도시의 미래
● 포도송이 도시
보론
● 대안제시의 철학 : '다공성의 도시'
● 한국의 '정신적 지주공간'
● 지도식 :
사라진 옛 도시를 위한 가늠자
● 현대도시의 지도식
● 참고문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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