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건강하고 따뜻한 세상을 향한)
『동행』은 어려서부터 나라의 큰 일꾼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달려온 이성일의 이야기이다. 대한민국 한 가정의 평범한 40대 가장이자 아들, 남편, 아빠로서, 정계에 발을 들여놓은 지 이제 10년이 된 정치인으로서, 살아오면서 느낀 생각과 신념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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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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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어려서부터 나라의 큰 일꾼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달려온 이성일의 이야기이다. 대한민국 한 가정의 평범한 40대 가장이자 아들, 남편, 아빠로서, 정계에 발을 들여놓은 지 이제 10년이 된 정치인으로서, 살아오면서 느낀 생각과 신념을 담아냈다.
가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 우리나라 정치와 정치인에 대한 단상, 미래에 대한 희망과 포부 등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그림일기처럼 편안하게 소개된다.
저자 이성일은 <동행>을 통해 우리가 함께 잘 산다는 것, 사람이 행복하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그의 글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는 이유는 어깨에 힘주지 않고 우리 삶을 말하기 때문이다. 동서고금의 호화찬란한 거대담론 따윈 여기에 없다. 하지만 그에겐 우리 모두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에서 삶의 진리를 찾아내는 눈이 있고, 우리 삶을 지탱하는 지혜란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따뜻한 손이 있다.
경쟁 제일주의, 1등만 살 수 있는 살벌한 현실이지만 더불어 사는 나눔의 삶 그리고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야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동행>은 겨울 내 얼어붙었던 마음에 따뜻한 단비를 내려줄 것이다.
[ 추천글 ]
사람들이 내 친구 이성일의 겸손함과 성실함, 따뜻함과 비범함을 안다면
금세 이 친구와 친해질 것이고 의지하고 싶어질 것이다.
-전광호(런던대학교 정치학 교수)
시인의 마음으로 정치를 하는, 아니 시로써 정치를 쓰는
정치인 한 명쯤 있으면 이 또한 아름다운 일 아니겠는가!
-이재진(조선일보 기자/ 고교동창)
이성일, 그는 정이 있는 사람이다. 그는 천성적으로 사람을 좋아한다.
-유종필(국회도서관장/ 전 민주당 대변인)
스승에 대한 정성이 그토록 지극한데,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야 오죽하랴.
-장선영(전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장/ 스승)
사장님과 함께 있으면 꿈과 비전이 있습니다.
현실과 미래 그리고 실용주의적이시니까요.
-정동인(회사 직원)
지금처럼 전철 타고 낡은 승합차 계속 타고 다니면서,
지금처럼 할아버지들, 작은 울타리의 아이들 손을 잡고
같이 웃고 울어주는 사람으로 남아줘야 한다.
-차인표(연기자/ 고교동창)
은평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고향인 전북 고창을 오가며 성장한 서울놈이자 촌놈이다.
은평구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마치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은평 사람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해운회사(ZIM LINE)에서 일한 월급쟁이였다. (주)알트란텍을 설립하여 15년 동안 무역과 인터넷쇼핑몰과 컨설팅 일을 주로 했던 사업가다. 책을 2권 번역하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신문 잡지 등에 칼럼을 쓰는 글쟁이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창당발기인으로 정치에 입문해 2004년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선전하였고, 민주당 지역위원장과 유비쿼터스 위원장과 부대변인으로 활동한 민주당 사람이다. 한 번도 당적을 옮긴 일이 없는 정치인이다. 15년 동안 (사)남북문화교류협회의 기획이사로 통일과 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위해 연구하고 110회 강연회를 주최했던 통일전문가다. 전국청년경제인협회 회장으로 매달 일자리와 창업에 관한 세미나를 주최한 경제전문가다. 1인 지식기업을 창업시켜 교육하고 성공시켜 1인 기업의 네트워크로 다 같이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다. 생업으로 무역과 인터넷쇼핑몰과 컨설팅을 하며, 글쓰기를 하고 강연을 다닌다. 100번도 넘는 해외출장과 주재원 생활로 이 나라 저 나라로 뛰어다닌 국제맨이다. 사람들에게 기타와 노래를 가르쳐 봉사활동을 다닌다. 매일 영어와 중국어와 일본어 공부를 하고, 지금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적을 두고 있는 대학생이다.
매일 건강하고 따뜻한 우리나라와 은평을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목차
목차
Part 1 동행인 이성일을 소개합니다
01| 가난해도 행복했던 시간들 ·16
02| 푸르고 큰 꿈을 꾸다·19
03| '순수 운동권'이라는 별명·22
04| 세계로 눈을 돌리다·25
05| 벽을 넘는 담쟁이의 마음으로·30
Part 2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단어는 '가족'입니다
01| 언제나 뭉클한 이름, 아버지, 어머니
일붕동산에서 부모님과 / 아버지의 소원 / 아버지, 제가 평양에 가요 / 자전거 삼총사 / 어머니와 영어책 / 백만 원보다 값진 만 원 / 맞수 / 어머니 회갑에 / 졸업식과 자장면
2| 나의 영원한 반쪽, 아내
아내의 고독과 와인 / 꽃보다 아름다운 잡초 / 김사임당 / 아내와 16년 만에 목욕을 했다
03| 나를 '아빠'라고 부르는 두 천사
첫눈과 달콤한 고백 / 아빠의 Love-letter / 행복이란 파랑새 / 공룡을 날려 버리다 / 굳세어라, 가영아 / 상기는 못 말려 / 독서 습관, 10억 원의 상속 / 노란 팬티 / 포기하지 않기 / 피는 콜라보다 진하다 / 행복한 가족 등산 / 씨를 뿌리고 흙을 만지며 / 실용주의 시대 / 아들에게 배운다 / 뽕짝 가르치는 아빠 / 아빠가 없으면 네가 아빠 대신이다
Part 3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으로 바라본 세상
01| 일상에서 주워 올린 단상
틀린 것과 다른 것 / 세상에 없어진 것들 / 어렸을 적 꿈이 무엇이었나요? / 하루는 22시간 /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 내가 좋아하는 것들 / 담금질 / 아! 옛날이여 / 커피야 미안하다, 된장아 더 미안하다 / 눈높이 유머 / 말 한마디와 엽총 / 마음의 별 / 낮은 자세로 살기 / You're so diplomatic / 산행예찬 / 술꾼의 고백 / 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 / 신춘잡설 / 내가 60이라면 / 빠른 놈이 느린 놈을 잡아먹는다 / 발 부지런한 사람 / 라면의 추억
02| 문화와 사랑에 빠지다
정말 즐거운 인생이고 싶다 / 가장 세계적이면서 한국적인 것 / <라디오 스타>와 꿈
03| 이성일이 바라본 세상
탈북주민의 인권은 어디에 / 경제 얘기 한번 해볼까? / 국제중학교 설립에 찬성표를 던지다 / 인문학과 제2의 르네상스 / 기아 타이거즈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 생쥐깡과 국회의원 / 베트남산 가방 / 조기유학 유감 / 2009년 자살공화국 / 열린성에서 나무심기 / 아름다운 서울이야기
Part 4 내가 본 이성일
01| 겸손함과 성실함으로 꽉 찬 이성일
02| 우리 아빠는 내 친구
03| 내 남편의 친구, 가영 아빠
04| 내 친구 성일이
05| To. steven
06| 사장에서 친구로
07| 내 남편 이성일
08| 가까이서 본 이성일
09| 이성일, 멋있는 사나이
10| 나의 평생 제자 이성일 군
11| 사장님, 파이팅입니다
12| 사랑하는 친구 성일이에게
저자
저자
은평구에 있는 응암초등학교, 명지중학교, 충암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국제경영학 석사)
미국 서던일리노이대학교와 일본 자숙학관에서 연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국어학과 3학년 재학 중
오늘까지 살아온 기록
우성해운(주) 중국주재원
(주)알트란텍 대표이사
도서출판 호암출판사 대표
은평문화원 이사, 은평구중소기업협의회 회원
은평청년회의소(JC)회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 대의원
국정자문위원
중국흑룡강대학교 경영학부 고문교수
제17대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은평을지역)
민주당 중앙당 유비쿼터스 위원장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민주당 은평을지역 위원장
지금 하고 있는 일들
아내와 같이 SG KOREA 운영
전국청년경제인협회 회장
(사)남북문화교류협회 기획 이사
글쓰기, 강연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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