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경영 어스(트렌드를 창조하는)
인간 시장 전략 결단과 경영의 다이내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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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이후 미래를 내다보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인간, 시장, 전략, 결단을 통해 조망해 보는 세계 경영의 미래 『미래 경영 어스』.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는 현대 경영인들을 위해 세계적인 기업과 경영 대가들이 검증한 방법을 통해 미래 경영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기업가들이 미래 경영 트렌드를 잡을 수 있도록 최근 1년간 ‘글로벌경영 포커스’에서 다뤘던 기사를 중심으로 주목할 가치가 있는 미래 경영 트렌드를 하나로 엮어 소개했다. 월마트, 제너럴 일렉트릭,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글로벌 기업들의 경영과 CEO의 전략, 유력 경제전문지에서 다룬 경영 기법과 트렌드를 알아본다.
인간, 시장, 전략, 결단을 통해 조망해 보는 세계 경영의 미래 『미래 경영 어스』.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는 현대 경영인들을 위해 세계적인 기업과 경영 대가들이 검증한 방법을 통해 미래 경영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기업가들이 미래 경영 트렌드를 잡을 수 있도록 최근 1년간 ‘글로벌경영 포커스’에서 다뤘던 기사를 중심으로 주목할 가치가 있는 미래 경영 트렌드를 하나로 엮어 소개했다. 월마트, 제너럴 일렉트릭,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글로벌 기업들의 경영과 CEO의 전략, 유력 경제전문지에서 다룬 경영 기법과 트렌드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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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 경영의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기업가는 누구나 어제와 다른 오늘, 그리고 또 다른 내일을 꿈꾼다. 금융위기의 생채기가 채 아물지 않았지만 '위기 이후'에 대한 논의가 분분한 이유다. 금융위기의 풍랑을 겪으며 거대 기업들이 힘없이 쓰러지는 모습을 목도했던 이들에게 현실 안주는 몰락의 지름길로 통한다.
하지만 무작정 앞으로 나아가기엔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다. 언론에서는 전문가들의 입을 빌어 경기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떠들어 대지만 현장을 지키고 있는 기업가들은 봄바람을 느낄 새가 없다. '위기 이후'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을 해야 할까. 위기는 과연 끝난 것일까.
경영 대가들은 금융위기 속에 경영환경이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특히 경기침체 속에 도입된 비상 전략들이 경기가 되살아난 뒤에도 기업들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해롤드 서킨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시니어 파트너는 "기업들은 더 이상 과거의 경영전략을 되찾으려 하지 않는다"며 "경기침체기의 비상조치들이 경기회복기에도 영향력을 잃지 않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기업들이 금융위기를 통해 매 순간이 곧 위기라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된 결과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렇다고 과거의 전략을 무조건 고수할 수는 없는 일이다. 효과가 검증된 전략이라면 무리가 없겠지만 업종과 사업영역, 시장이 다른 기업들의 성공 전략을 답습하는 것은 엄청난 자원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을까. 위기 이후엔 어떤 경영 트렌드가 부상할까. 어떻게 하면 위기와 기회를 구별할 수 있을까. 「아주경제」에서 필자가 매일 연재하고 있는 '글로벌경영 포커스' 코너에서 주목하고 있는 화두들이다.
이 책은 최근 1년간 '글로벌경영 포커스'에서 다뤘던 기사를 중심으로 주목할 가치가 있는 '미래 경영 트렌드'를 담고 있다. 월마트, 제너럴일렉트릭(GE),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IBM, 프록터앤드갬블(P&G) 등 글로벌 일류기업과 CEO의 경영전략은 물론「파이낸셜타임스 (FT)」「월스트리트저널(WSJ)」「이코노미스트」「포춘」「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등 유력 경제 전문지와「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맥킨지쿼털리」「MIT슬론매니지먼트리뷰」 「날리지앳와튼」 등 세계적인 경영저널에서 다룬 경영기법과 트렌드가 핵심을 이루고 있다.
1장은 CEO의 리더십을 다루고 있다. CEO의 리더십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망하는 기업에서는 존경받는 CEO를 찾아볼 수 없다. 반대로 흥하는 기업 CEO는 조직원은 물론 일반인들의 우상으로 칭송받는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나 빌 게이츠 전 MS 회장이 대표적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이상을 실현시켰다는 데 있다.
2장은 기업의 절대 과제인 혁신의 지름길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들이 날마다 '혁신'을 부르짖는 것은 혁신에는 마침표가 없기 때문이다. '이만 하면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새로운 혁신 과제가 떨어지게 마련이다.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혁신, 지속가능한 혁신이 가능할까' 하고 고민하는 CEO라면 실마리를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3장의 테마는 마케팅이다. 이젠 만드는 것보다 파는 게 더 중요해진 세상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 등 최첨단 마케팅 매체가 등장하면서 마케팅 기법도 다양해지고 복잡해졌다. 기업에서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의 어깨가 무거울 수밖에 없다. 마케팅의 대가로 손색없는 스티브 잡스는 제품보다는 꿈을 팔라고 조언하고 있다.
4장에서는 효율적인 인적자원 관리기법에 주목했다. 경기침체로 고용시장은 살얼음판이지만 '인재전쟁'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유능한 인재가 기업의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재경영을 잘못하면 개인은 물론 기업도 낭패를 피할 수 없다. 경영 전문가들은 인재는 손에 넣는 것보다 품에 안는 게 더 중요하다며 기업들에게 인재를 키우는 문화를 조성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5장에는 IT경영전략이 담겼다. 1990년대 말 '닷컴버블'이 터지면서 수많은 IT기업이 무너졌지만 이들의 희생은 세상을 완전히 뒤바꿨다. 인터넷 혁명이 일어난 것이다. 그 결과 어떤 기업도 더 이상 IT기술 없이는 생존할 수 없게 됐다. 문제는 IT기술의 진화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데 있다. IT업계에는 어떤 변화가 일고 있을까. 기업들은 IT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에 대해 알아본다.
6장의 주인공은 여성이다. 여성시장은 인도와 중국을 합한 것보다 더 큰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오랫동안 남성중심 문화에 물든 기업들은 여성(시장)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최고의 '블루오션'인 여성시장을 선점하려면 여심을 잡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 문화에서 과도한 남성성을 덜어내는 게 급선무다.
7장은 중국과 인도 등 신흥시장을 다루고 있다.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변모한 중국과 여전히 '배고픈 코끼리'로 불리는 인도는 글로벌 기업들에겐 둘도 없는 별천지다. 하지만 중국과 인도의 변화를 무시하고는 성공을 기대할 수 없다. 중국과 인도시장의 변화에 맞춰 공략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8장은 위기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비결을 귀띔하고 있다. 세계 굴지의 기업들을 무릎 꿇게 한 금융위기 속에서도 적잖은 기업들이 성공의 단맛을 만끽했다. 이들이 위기에서 기회를 끄집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위기의 실체를 정확히 꿰뚫었기 때문이다. 반면 몰락한 기업들은 망할 수밖에 없는 경영기법을 고수했다. 망하는 비결을 알면 실패를 피할 수 있다.
9장에서는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풀어놨다. 브랜드의 탄생과 몰락 과정을 통해 '1,000년 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유지하는 비결을 제시한다.
끝으로 10장에는 기업이 혁신을 통해 성공을 지속할 수 있는 비결이 담겼다. 결론은 기본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윈의 '자연선택(적자생존)' 이론이 지배하는 기업 환경에서는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며 끊임없이 진화해 나가는 수밖에 없다. 브루스 헨더슨 BCG 창립자는 "(기업에 있어) 다윈은 어떤 경제학자보다 훌륭한 경쟁 가이드"라고 말한 바 있다.
유수 매체와 경영저널의 날카로운 분석, 풍부한 사례는 미래 경영전략을 고민하는 기업가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단 한권의 목적한 바대로 기업가들에게 미래 경영 트렌드의 감을 잡는 레이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추천글 ]
'아이폰'으로 세계 정복에 나선 애플, 이에 대한 삼성의 반격.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에서 올바른 경영 지침을 마련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금융위기 이후 경영 패러다임의 전환을 앞두고 있는 지금, 꼭 한번 관심을 가져볼 만한 책이다.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前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 이사장 이영탁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에 혁신을 꿈꾸는 기업인에게 이 책을 권한다. 혁신을 화두로 경영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세계 굴지의 기업과 경영 대가들이 검증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은행장 윤용로
리더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리더십'의 조건을 알려주는 책이다. 세계 유수의 경제·경영 전문지가 제시하는 전략이 한 데 모인 이 책은 미래 경영 전략을 짜내야 하는 기업인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아주경제」 대표 곽영길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기업가는 누구나 어제와 다른 오늘, 그리고 또 다른 내일을 꿈꾼다. 금융위기의 생채기가 채 아물지 않았지만 '위기 이후'에 대한 논의가 분분한 이유다. 금융위기의 풍랑을 겪으며 거대 기업들이 힘없이 쓰러지는 모습을 목도했던 이들에게 현실 안주는 몰락의 지름길로 통한다.
하지만 무작정 앞으로 나아가기엔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다. 언론에서는 전문가들의 입을 빌어 경기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떠들어 대지만 현장을 지키고 있는 기업가들은 봄바람을 느낄 새가 없다. '위기 이후'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을 해야 할까. 위기는 과연 끝난 것일까.
경영 대가들은 금융위기 속에 경영환경이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특히 경기침체 속에 도입된 비상 전략들이 경기가 되살아난 뒤에도 기업들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해롤드 서킨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시니어 파트너는 "기업들은 더 이상 과거의 경영전략을 되찾으려 하지 않는다"며 "경기침체기의 비상조치들이 경기회복기에도 영향력을 잃지 않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기업들이 금융위기를 통해 매 순간이 곧 위기라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된 결과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렇다고 과거의 전략을 무조건 고수할 수는 없는 일이다. 효과가 검증된 전략이라면 무리가 없겠지만 업종과 사업영역, 시장이 다른 기업들의 성공 전략을 답습하는 것은 엄청난 자원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을까. 위기 이후엔 어떤 경영 트렌드가 부상할까. 어떻게 하면 위기와 기회를 구별할 수 있을까. 「아주경제」에서 필자가 매일 연재하고 있는 '글로벌경영 포커스' 코너에서 주목하고 있는 화두들이다.
이 책은 최근 1년간 '글로벌경영 포커스'에서 다뤘던 기사를 중심으로 주목할 가치가 있는 '미래 경영 트렌드'를 담고 있다. 월마트, 제너럴일렉트릭(GE),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IBM, 프록터앤드갬블(P&G) 등 글로벌 일류기업과 CEO의 경영전략은 물론「파이낸셜타임스 (FT)」「월스트리트저널(WSJ)」「이코노미스트」「포춘」「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등 유력 경제 전문지와「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맥킨지쿼털리」「MIT슬론매니지먼트리뷰」 「날리지앳와튼」 등 세계적인 경영저널에서 다룬 경영기법과 트렌드가 핵심을 이루고 있다.
1장은 CEO의 리더십을 다루고 있다. CEO의 리더십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망하는 기업에서는 존경받는 CEO를 찾아볼 수 없다. 반대로 흥하는 기업 CEO는 조직원은 물론 일반인들의 우상으로 칭송받는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나 빌 게이츠 전 MS 회장이 대표적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이상을 실현시켰다는 데 있다.
2장은 기업의 절대 과제인 혁신의 지름길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들이 날마다 '혁신'을 부르짖는 것은 혁신에는 마침표가 없기 때문이다. '이만 하면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새로운 혁신 과제가 떨어지게 마련이다.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혁신, 지속가능한 혁신이 가능할까' 하고 고민하는 CEO라면 실마리를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3장의 테마는 마케팅이다. 이젠 만드는 것보다 파는 게 더 중요해진 세상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 등 최첨단 마케팅 매체가 등장하면서 마케팅 기법도 다양해지고 복잡해졌다. 기업에서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의 어깨가 무거울 수밖에 없다. 마케팅의 대가로 손색없는 스티브 잡스는 제품보다는 꿈을 팔라고 조언하고 있다.
4장에서는 효율적인 인적자원 관리기법에 주목했다. 경기침체로 고용시장은 살얼음판이지만 '인재전쟁'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유능한 인재가 기업의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재경영을 잘못하면 개인은 물론 기업도 낭패를 피할 수 없다. 경영 전문가들은 인재는 손에 넣는 것보다 품에 안는 게 더 중요하다며 기업들에게 인재를 키우는 문화를 조성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5장에는 IT경영전략이 담겼다. 1990년대 말 '닷컴버블'이 터지면서 수많은 IT기업이 무너졌지만 이들의 희생은 세상을 완전히 뒤바꿨다. 인터넷 혁명이 일어난 것이다. 그 결과 어떤 기업도 더 이상 IT기술 없이는 생존할 수 없게 됐다. 문제는 IT기술의 진화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데 있다. IT업계에는 어떤 변화가 일고 있을까. 기업들은 IT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에 대해 알아본다.
6장의 주인공은 여성이다. 여성시장은 인도와 중국을 합한 것보다 더 큰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오랫동안 남성중심 문화에 물든 기업들은 여성(시장)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최고의 '블루오션'인 여성시장을 선점하려면 여심을 잡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 문화에서 과도한 남성성을 덜어내는 게 급선무다.
7장은 중국과 인도 등 신흥시장을 다루고 있다.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변모한 중국과 여전히 '배고픈 코끼리'로 불리는 인도는 글로벌 기업들에겐 둘도 없는 별천지다. 하지만 중국과 인도의 변화를 무시하고는 성공을 기대할 수 없다. 중국과 인도시장의 변화에 맞춰 공략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8장은 위기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비결을 귀띔하고 있다. 세계 굴지의 기업들을 무릎 꿇게 한 금융위기 속에서도 적잖은 기업들이 성공의 단맛을 만끽했다. 이들이 위기에서 기회를 끄집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위기의 실체를 정확히 꿰뚫었기 때문이다. 반면 몰락한 기업들은 망할 수밖에 없는 경영기법을 고수했다. 망하는 비결을 알면 실패를 피할 수 있다.
9장에서는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풀어놨다. 브랜드의 탄생과 몰락 과정을 통해 '1,000년 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유지하는 비결을 제시한다.
끝으로 10장에는 기업이 혁신을 통해 성공을 지속할 수 있는 비결이 담겼다. 결론은 기본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윈의 '자연선택(적자생존)' 이론이 지배하는 기업 환경에서는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며 끊임없이 진화해 나가는 수밖에 없다. 브루스 헨더슨 BCG 창립자는 "(기업에 있어) 다윈은 어떤 경제학자보다 훌륭한 경쟁 가이드"라고 말한 바 있다.
유수 매체와 경영저널의 날카로운 분석, 풍부한 사례는 미래 경영전략을 고민하는 기업가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단 한권의 목적한 바대로 기업가들에게 미래 경영 트렌드의 감을 잡는 레이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추천글 ]
'아이폰'으로 세계 정복에 나선 애플, 이에 대한 삼성의 반격.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에서 올바른 경영 지침을 마련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금융위기 이후 경영 패러다임의 전환을 앞두고 있는 지금, 꼭 한번 관심을 가져볼 만한 책이다.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前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 이사장 이영탁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에 혁신을 꿈꾸는 기업인에게 이 책을 권한다. 혁신을 화두로 경영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세계 굴지의 기업과 경영 대가들이 검증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은행장 윤용로
리더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리더십'의 조건을 알려주는 책이다. 세계 유수의 경제·경영 전문지가 제시하는 전략이 한 데 모인 이 책은 미래 경영 전략을 짜내야 하는 기업인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아주경제」 대표 곽영길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CEO, 왕관을 벗어던져라
01. 급성장하는 회사 뒤엔 '비전메이커'가 있다
02. 성공하는 리더와 실패하는 리더의 차이
03. 위기를 기회로
04. 성공적 CEO 교체 전략
05. 경영 9단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다
제2장 내부부터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라
01. 혁신 없는 새로운 투자는 자살골
02. 혁신기업엔 '천리안' 전략기획실이 있다
03. 빗장을 풀고 세상과 소통하다
04. 지속가능한 혁신, '이것'부터 바꿔라
05. 한계를 두지 않는 기업들
제3장 꿈과 감동을 팔아라
01. 꿈을 파는 마케팅 전략
02. 탄성이 나올 때 소비자는 고객이 된다
03. 마케팅의 미래
04. 실속 있는 불황탈출 마케팅
제4장 인사가 만사다
01. 인재전쟁, 엑소더스를 막아라
02. 인재경영의 함정 '론스타 신화'
03. 팀워크 효과 100배 살리기
04. 인재경영 최고 기업은?
05. CIO, CFO, CMO를 주목하라
제5장 미래 기업, IT가 힘이다
01. 재잘재잘 '트위터', 세계가 통했다
02. SNS시장은 수익창출 별천지
03. 비즈니스 인맥, 온라인에서 찾아라
04. 핵심정보를 공유하라
05. 구름 속으로 떠난 글로벌 기업
제6장 여심을 잡아라
01. 리먼브라더스가 리먼시스터스였다면
02. 중국·인도보다 더 큰 여성시장
03. '유리천장'을 무너뜨려라
04. 하늘은 여성을 돕는 기업을 돕는다
제7장 신흥시장이 힘이다
01. 신흥시장 다시 보기
02. 중국에 대한 신화를 버려라
03. 중국 공략 키워드
04. '변화와 긍정' 인도기업의 힘
제8장 불황이 기회다
01. 성공은 실패의 씨앗?
02. 불황을 직시하라
03. 불황 속 호황 비결
04. 망하는 기업의 조건
제9장 브랜드 파워업 전략
01. 성공적인 브랜드 작명 비결
02. 아이들도 보는 눈이 있다
03. 명품 브랜드의 변신 전략
04. 브랜드 '일일천하'를 막으려면
05. 사라진 브랜드는 흔적을 남긴다
제10장 기본으로 돌아가라
01. 지나친 확신과 오만을 경계하라
02. 혁신의 발상지
03. 모방과 경쟁력
04. 혁신적인 '저가전략', 설계부터 다르다
05. 경청의 중요성
제1장 CEO, 왕관을 벗어던져라
01. 급성장하는 회사 뒤엔 '비전메이커'가 있다
02. 성공하는 리더와 실패하는 리더의 차이
03. 위기를 기회로
04. 성공적 CEO 교체 전략
05. 경영 9단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다
제2장 내부부터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라
01. 혁신 없는 새로운 투자는 자살골
02. 혁신기업엔 '천리안' 전략기획실이 있다
03. 빗장을 풀고 세상과 소통하다
04. 지속가능한 혁신, '이것'부터 바꿔라
05. 한계를 두지 않는 기업들
제3장 꿈과 감동을 팔아라
01. 꿈을 파는 마케팅 전략
02. 탄성이 나올 때 소비자는 고객이 된다
03. 마케팅의 미래
04. 실속 있는 불황탈출 마케팅
제4장 인사가 만사다
01. 인재전쟁, 엑소더스를 막아라
02. 인재경영의 함정 '론스타 신화'
03. 팀워크 효과 100배 살리기
04. 인재경영 최고 기업은?
05. CIO, CFO, CMO를 주목하라
제5장 미래 기업, IT가 힘이다
01. 재잘재잘 '트위터', 세계가 통했다
02. SNS시장은 수익창출 별천지
03. 비즈니스 인맥, 온라인에서 찾아라
04. 핵심정보를 공유하라
05. 구름 속으로 떠난 글로벌 기업
제6장 여심을 잡아라
01. 리먼브라더스가 리먼시스터스였다면
02. 중국·인도보다 더 큰 여성시장
03. '유리천장'을 무너뜨려라
04. 하늘은 여성을 돕는 기업을 돕는다
제7장 신흥시장이 힘이다
01. 신흥시장 다시 보기
02. 중국에 대한 신화를 버려라
03. 중국 공략 키워드
04. '변화와 긍정' 인도기업의 힘
제8장 불황이 기회다
01. 성공은 실패의 씨앗?
02. 불황을 직시하라
03. 불황 속 호황 비결
04. 망하는 기업의 조건
제9장 브랜드 파워업 전략
01. 성공적인 브랜드 작명 비결
02. 아이들도 보는 눈이 있다
03. 명품 브랜드의 변신 전략
04. 브랜드 '일일천하'를 막으려면
05. 사라진 브랜드는 흔적을 남긴다
제10장 기본으로 돌아가라
01. 지나친 확신과 오만을 경계하라
02. 혁신의 발상지
03. 모방과 경쟁력
04. 혁신적인 '저가전략', 설계부터 다르다
05. 경청의 중요성
저자
저자
김신회
저자 김신회는 성균관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아시아경제」 정치경제부와 국제경제부를 거쳐 현재 「아주경제」 국제경제부 팀장으로 있다.
유수 경제 매체와 경영저널의 날카로운 분석 그리고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주경제」에서 2년여째 '글로벌 경영 포커스' 코너를 맡고 있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기사를 엮어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유수 경제 매체와 경영저널의 날카로운 분석 그리고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주경제」에서 2년여째 '글로벌 경영 포커스' 코너를 맡고 있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기사를 엮어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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