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 좀 어때(괜찮아 시리즈 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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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은 때론 아이를 건강하게 만든다!
우리 아이들 여러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용기를 주기 위한「괜찮아 시리즈」 제3권 『울면 좀 어때』. 이 책은 아플 때, 슬플 때, 기쁠 때 등 울어야 할 때 우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한 그림 동화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홍걸이는 운동경기에서 우승한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서야 기쁠 때도 눈물이 흐른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기분이 나쁘거나 슬프면 실컷 울 수도 있고, 심술궂은 아이들이 괴롭힐 수도 있으니깐 울음을 꾹 참아야 할 때도 있다. 더불어 홍걸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이 흘린 눈물을 보면서 부모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 여러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용기를 주기 위한「괜찮아 시리즈」 제3권 『울면 좀 어때』. 이 책은 아플 때, 슬플 때, 기쁠 때 등 울어야 할 때 우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한 그림 동화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홍걸이는 운동경기에서 우승한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서야 기쁠 때도 눈물이 흐른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기분이 나쁘거나 슬프면 실컷 울 수도 있고, 심술궂은 아이들이 괴롭힐 수도 있으니깐 울음을 꾹 참아야 할 때도 있다. 더불어 홍걸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이 흘린 눈물을 보면서 부모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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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은 마음을 한결 시원하게 하고
기쁠 때 흐르는 눈물은 마음을 더욱 벅차게 하지요.
건강한 울음은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입니다.
건강한 울음은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입니다.
「괜찮아」시리즈는 우리 아이들 스스로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등을 찾고, 두려울 때ㆍ혼날 때ㆍ슬플 때ㆍ화날 때 같이 여러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용기를 주기 위한 책입니다. 3권『울어도 괜찮아』는 아플 때, 슬플 때, 기쁠 때 등 울어야 할 때 우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한 그림 동화책이다.
화가 나는 상황과 마주하기
홍걸이는 운동경기에서 우승한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기쁠 때도 눈물이 난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무릎이 까져서 눈물이 났을 때 심술꾸러기 영철이는 울보라고 놀렸거든요. 아빠한테 물어보니 눈물은 아플 때만 나는 게 아니었어요. 홍걸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들은 기뻐서 눈물을 흘렸어요. 넘어져서 상처가 나면 아파서 울기도 하지만, 엄마는 홍걸이가 잠든 모습을 보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흘리기도 해요.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거에요.
운다고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슬프면 엉엉 울고, 코도 팽 소리 나게 풀고 나면 가슴이 시원해져요. 울면 좀 어때요? 울어도 괜찮아요.
기쁠 때 흐르는 눈물은 마음을 더욱 벅차게 하지요.
건강한 울음은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입니다.
건강한 울음은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입니다.
「괜찮아」시리즈는 우리 아이들 스스로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등을 찾고, 두려울 때ㆍ혼날 때ㆍ슬플 때ㆍ화날 때 같이 여러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용기를 주기 위한 책입니다. 3권『울어도 괜찮아』는 아플 때, 슬플 때, 기쁠 때 등 울어야 할 때 우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한 그림 동화책이다.
화가 나는 상황과 마주하기
홍걸이는 운동경기에서 우승한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기쁠 때도 눈물이 난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무릎이 까져서 눈물이 났을 때 심술꾸러기 영철이는 울보라고 놀렸거든요. 아빠한테 물어보니 눈물은 아플 때만 나는 게 아니었어요. 홍걸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들은 기뻐서 눈물을 흘렸어요. 넘어져서 상처가 나면 아파서 울기도 하지만, 엄마는 홍걸이가 잠든 모습을 보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흘리기도 해요.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거에요.
운다고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슬프면 엉엉 울고, 코도 팽 소리 나게 풀고 나면 가슴이 시원해져요. 울면 좀 어때요? 울어도 괜찮아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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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전윤호
저자 전윤호는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1991년에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어요. 시집으로 《늦은 인사》, 《이제 아내는 날 사랑하지 않는다》, 《순수의 시대》, 《연애소설》이 있으며, 시와 시학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어요. 어린이를 위한 작품으로는 《캐츠》, 《작은 개 이야기》, 《한국에 온 어린 왕자》, 《소영이의 머리 핀》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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