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게, 더 크게!(픽처북스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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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채워도 행복해지지 않아요
마빈은 다른 양들보다 더 작었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처럼 빨리 달릴 수도 없고, 높이 뛰어 오를 수도 없었죠. 더 커지고 욕심에 다른 양보다 조금 더 많이 먹었습니다. 그만큼 더 커졌지만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나무를 먹어 치우고, 숲을 먹어 치운 마빈은 산을 먹어 치우고, 결국 지구까지 먹을 정도로 커졌어요. 과연 마빈은 어떻게 됐을까요? 『더 크게, 더 크게!』는 아이들에게 '욕심'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마빈도 작은 욕심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그 욕심이 결국에는 어떻게 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면서 '욕심'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경고합니다.
마빈은 다른 양들보다 더 작었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처럼 빨리 달릴 수도 없고, 높이 뛰어 오를 수도 없었죠. 더 커지고 욕심에 다른 양보다 조금 더 많이 먹었습니다. 그만큼 더 커졌지만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나무를 먹어 치우고, 숲을 먹어 치운 마빈은 산을 먹어 치우고, 결국 지구까지 먹을 정도로 커졌어요. 과연 마빈은 어떻게 됐을까요? 『더 크게, 더 크게!』는 아이들에게 '욕심'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마빈도 작은 욕심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그 욕심이 결국에는 어떻게 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면서 '욕심'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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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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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은 행복하지 않았어요.
다른 양들보다 더 작았거든요.
그래서 마빈은 많이 먹기로 했어요!
마빈은 먹으면 먹을수록 쑥쑥 자랐어요.
더 먹어서 더 자라고 싶었죠.
이런, 너무 많이 먹었나 봐요!
마빈은 행복하지 않았어요!
마빈은 행복하지 않았어요. 다른 양들보다 더 작았거든요. 마빈은 작아서 다른 친구들처럼 빨리 달릴 수도, 높이 뛰어 오를 수도 없었어요. 마빈은 더 커지고 싶었죠. 그래서 다른 양들이 식사를 끝내고 쉴 때 마빈은 조금 더 먹었어요. 조금씩 더 먹을수록 점점 커졌어요.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어요. 나무를 먹어 치우고, 숲을 먹어 치운 마빈은 산을 먹어 치우고, 결국 지구까지 먹을 정도로 커졌어요. 지구를 먹고 난 마빈은 너무 쓸쓸했어요. 주위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어떻게 했을까요? 먹은 것을 다시 모두 토해 냈어요. 매애애애애애!
욕심의 크기가 이만큼!
한 손 가득 사탕을 쥐고서도 또 다른 손에 사탕을 쥐어 달라고 떼를 쓰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욕심이라는 단어를 알기도 전에 남보다 더 많이 가지고 싶어 하지요. 모든 걸 혼자 독차지 하려는 아이처럼, 초원에서 시작한 마빈의 이야기는 작은 욕심이 점점 더 커져 결국에는 통제가 안 되는 상황까지 치닫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나무, 숲, 산까지 먹어 치우고도 모자라 지구까지 집어 삼키는 모습을 보면 욕심이 얼마나 커질지 상상도 안 갑니다. 그리고 욕심 끝에 남는 건 외로움뿐이지요. 갖고 싶은 것을 몽땅 차지했는데 오히려 점점 더 외로워지는 마빈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큰 울림을 남깁니다.
다른 양들보다 더 작았거든요.
그래서 마빈은 많이 먹기로 했어요!
마빈은 먹으면 먹을수록 쑥쑥 자랐어요.
더 먹어서 더 자라고 싶었죠.
이런, 너무 많이 먹었나 봐요!
마빈은 행복하지 않았어요!
마빈은 행복하지 않았어요. 다른 양들보다 더 작았거든요. 마빈은 작아서 다른 친구들처럼 빨리 달릴 수도, 높이 뛰어 오를 수도 없었어요. 마빈은 더 커지고 싶었죠. 그래서 다른 양들이 식사를 끝내고 쉴 때 마빈은 조금 더 먹었어요. 조금씩 더 먹을수록 점점 커졌어요.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어요. 나무를 먹어 치우고, 숲을 먹어 치운 마빈은 산을 먹어 치우고, 결국 지구까지 먹을 정도로 커졌어요. 지구를 먹고 난 마빈은 너무 쓸쓸했어요. 주위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어떻게 했을까요? 먹은 것을 다시 모두 토해 냈어요. 매애애애애애!
욕심의 크기가 이만큼!
한 손 가득 사탕을 쥐고서도 또 다른 손에 사탕을 쥐어 달라고 떼를 쓰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욕심이라는 단어를 알기도 전에 남보다 더 많이 가지고 싶어 하지요. 모든 걸 혼자 독차지 하려는 아이처럼, 초원에서 시작한 마빈의 이야기는 작은 욕심이 점점 더 커져 결국에는 통제가 안 되는 상황까지 치닫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나무, 숲, 산까지 먹어 치우고도 모자라 지구까지 집어 삼키는 모습을 보면 욕심이 얼마나 커질지 상상도 안 갑니다. 그리고 욕심 끝에 남는 건 외로움뿐이지요. 갖고 싶은 것을 몽땅 차지했는데 오히려 점점 더 외로워지는 마빈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큰 울림을 남깁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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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조지프 테오발드
저자 조지프 테오발드는 《내 거야, 내 거!》를 그린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더 크게 더 크게》 역시 직접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렸습니다. 영국 팰머스 미술 대학에서 공부했고 스페인에 체류하며 보트 만드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영국으로 돌아와 살고 있습니다. 《더 크게 더 크게》 외에 산드라 혼의 글에 그림을 그린 《까마귀 둥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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