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에 써서 괜찮아(성경창작동화 6: 용서이야기)
어린이의 몸과 마음에 복음적인 생각이 스며들 수 있도록 성경을 묵상하여 만든「성경창작동화」 제6권 ‘용서이야기’ 1-2학년용 『모래에 써서 괜찮아』. 이 책은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은 조은이와 혁이의 아름다운 우정을 담은 동화다. 두 아이의 아름다운 우정에 개입하는 어른들의 쓸데없는 편견에 대해 결코 질타하지 않으면서 용서와 배려의 교훈을 얻게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안은 조은이의 모래에 써서 괜찮은 이야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는 정진 선생님은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감독이 꿈인 아버지와 작가가 꿈인 어머니 사이에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선생님은 어린이 눈높이의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 속에서 특별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 작품 속에 아버지가 전하는 이야기로부터 모래에 써서 괜찮다는 설정을 이끌어냄으로서, 용서와 배려를 일깨우는 성경적 마인드를 전하고 있다.
미소의 집의 열대어 구피, 혁이에 대한 마음앓이에 등장하다
당당한 조은이와 비겁한 혁이의 남다른 우정
두 아이의 아름다운 우정에 개입하는 어른들의 쓸데없는 편견에 대해 결코 질타하지 않으면서 교훈을 얻게 하는 스토리텔링. 차가운 세상을 이기게 하는 힘은 따듯한 마음임을 알게 한다. 특별히 이구아나, 거북이 수족관의 열대어 구피, 새장 속에 잉꼬 두 마리, 까만 고양이와 얼룩 고양이가 등장하면서 한층 흥미롭게 한다.
잘못한 일은 모래에, 고마웠던 일은 왜 돌에 적었을까?
모래에 적은 글씨는 바람이 불면 사라지기 때문
열대어 구피를 선물하고 싶은 조은이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건, 혁이는 뒤늦게 사과하지만 조은이는 슬프다. 이때 가족의 힘, 주변의 관심이 조은이에게 지혜를 선물한다. 섭섭하기만 한 혁이의 태도를 '모래에 써서 괜찮아'라고 말할 줄 알게 된 것이다. 혁이에게 어떤 지혜가 생겼을까. 부끄러웠던 일을 고백하게 된 것. 짧은 이야기 속에 상상과 재미를 극대화하는 장치들이 마치 장편동화를 대하는 듯하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친구의 잘못을 감싸고 용서하는 마음은 '따듯함'에서 나와요. 나무와 꽃이 봄기운을 받아
아름답게 자라듯이 친구와의 우정은 그 따듯함으로 쑥쑥 커질 거에요.
● 참고 자료
재미와 상상, 성경적 지혜를 일깨우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성경창작동화 01 이웃사랑이야기
첫 눈
문영숙 동화, 손은주 그림
성경창작동화 02 의로움이야기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문선희 동화, 임효정 그림
성경창작동화 03 소망이야기
꿈꾸는 유리병 초초
김이삭 동화, 김청희 그림
성경창작동화 04 기도이야기
모세의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오선화 동화, 뽀얀 그림
성경창작동화 05 기도 이야기
에스더의 배에서 꼬르륵 꼬르륵
오선화 동화, 뽀얀 그림
성경창작동화 07 사랑이야기
꽃보다 예뻐
장세련 동화, 권초희 그림
성경창작동화 06 용서이야기
모래에 써서 괜찮아!
정진 동화. 손은주 그림│근간
성경창작동화 08 의로움이야기
강산이는 힘이 세다
김종일 동화, 배은경 그림│근간
성경창작동화 09 존중이야기
핑크 할머니의 집으로 오세요!
길지연 동화│임효정 그림│근간
성경창작동화 10 믿음이야기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이병승 동화│배은경 그림│근간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