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씻는 날(학고재 대대손손 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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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빛깔 글과 그림으로 전통문화를 배워요!
우리의 어제, 오늘, 내일이 역사가 되고 전통이 되는 일상의 희노애락을 찾아가는 「학고재 대대손손」 제5권 『책 씻는 날』. 이 시리즈는 오천 년에 달하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정신이 담긴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준 '의례와 잔치'를 중심으로 일상의 희로애락을 찾아 우리 빛깔의 그림책으로 빚어낸다. 이 책은 억 만 번 책을 읽은 조선 중기 시인 김득신의 '몽담'이라고 불린 어린 시절에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불리는 동화작가 이영서가 자신의 상상력을 보태 창작한 것이다. 몽담이는 책을 백 번, 천 번 읽어도 뜻을 깨치기는커녕 외우지도 못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몽담이가 둔하지만 공부를 포기하지 않아 대견스럽다면서 학문으로 세상에 이름을 떠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은 책씻이 날이다. 몽담이는 동무들처럼 책씻이를 꼭 하고 싶었는데…….
우리의 어제, 오늘, 내일이 역사가 되고 전통이 되는 일상의 희노애락을 찾아가는 「학고재 대대손손」 제5권 『책 씻는 날』. 이 시리즈는 오천 년에 달하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정신이 담긴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준 '의례와 잔치'를 중심으로 일상의 희로애락을 찾아 우리 빛깔의 그림책으로 빚어낸다. 이 책은 억 만 번 책을 읽은 조선 중기 시인 김득신의 '몽담'이라고 불린 어린 시절에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불리는 동화작가 이영서가 자신의 상상력을 보태 창작한 것이다. 몽담이는 책을 백 번, 천 번 읽어도 뜻을 깨치기는커녕 외우지도 못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몽담이가 둔하지만 공부를 포기하지 않아 대견스럽다면서 학문으로 세상에 이름을 떠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은 책씻이 날이다. 몽담이는 동무들처럼 책씻이를 꼭 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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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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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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