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
글로리아 스타이넘, 삶과 사랑과 저항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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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미니스트 시민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남긴 주옥같은 말을 정리하다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동시대 페미니즘의 기수이자 성별 ㆍ 인종 ㆍ 계층을 넘어선 시민운동가이며, 격동의 20세기를 살아낸 언론인이다. 그녀의 재기 넘치는 말에 수많은 이가 웃음 짓고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일찍부터 간결하고 명징한 말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행동하게 만들고, 내면의 힘을 끌어내어 목표를 향해 일할 수 있게 했다.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은 반전, 평화, 인권, 여성, 환경, 연대 같은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스타이넘이 남긴 주옥같은 말을 정리한 책이다. “진리가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러나 먼저 열받게 하리라.”라는 말로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베트남 전쟁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었고, 반전 평화 운동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복잡한 사회 문제에 대해 핵심을 짚어 내는 그녀의 주옥같은 말들을 만나보자.
2. 이야기를 품은 문장이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만나다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짧지만 기억에 남는 말을 ‘일상의 시’라고 부른다.
문장이 이야기를 품으면 두고두고 음미할 수 있는 시 한 수가 되고, 문장에 물을 주면 풍성한 이야기로 자라난다. “사실을 말해주면 잊어버리지만, 이야기를 들려주면 언제나 기억한다.”는 미국 원주민 속담처럼 말이다.
때때로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말이나 문장 하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불러와 오래오래 우리 곁에 머문다. 풍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스타이넘의 말과 문장이 다양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말이 부리는 마법의 세계를 선물한다.
3. 나의 이야기를 풀어낼 말이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치자
우리에겐 우리의 생각, 정의, 분노, 인간애, 희망, 웃음, 배움을 전달할 이야기가 필요하다. 그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이해하고 이해받는다. 나의 이야기를 풀어낼 말과 문장이 필요한가?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강렬한 언어를 욕망하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펼치자.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연설, 기사, 책에서 따온 풍성한 이야기가 담긴 짧지만 재기발랄하고 명징한 언어, 그녀의 친구들이 전하는 말이 용기를 줄 것이다. 또 주장을 펼칠 때는 도움을, 힘이 들 때는 위로를, 필요할 때는 영감을 줄 것이다. 그리고 그저 읽고 미소 짓는 기쁨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동시대 페미니즘의 기수이자 성별 ㆍ 인종 ㆍ 계층을 넘어선 시민운동가이며, 격동의 20세기를 살아낸 언론인이다. 그녀의 재기 넘치는 말에 수많은 이가 웃음 짓고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일찍부터 간결하고 명징한 말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행동하게 만들고, 내면의 힘을 끌어내어 목표를 향해 일할 수 있게 했다.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은 반전, 평화, 인권, 여성, 환경, 연대 같은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스타이넘이 남긴 주옥같은 말을 정리한 책이다. “진리가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러나 먼저 열받게 하리라.”라는 말로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베트남 전쟁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었고, 반전 평화 운동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복잡한 사회 문제에 대해 핵심을 짚어 내는 그녀의 주옥같은 말들을 만나보자.
2. 이야기를 품은 문장이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만나다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짧지만 기억에 남는 말을 ‘일상의 시’라고 부른다.
문장이 이야기를 품으면 두고두고 음미할 수 있는 시 한 수가 되고, 문장에 물을 주면 풍성한 이야기로 자라난다. “사실을 말해주면 잊어버리지만, 이야기를 들려주면 언제나 기억한다.”는 미국 원주민 속담처럼 말이다.
때때로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말이나 문장 하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불러와 오래오래 우리 곁에 머문다. 풍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스타이넘의 말과 문장이 다양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말이 부리는 마법의 세계를 선물한다.
3. 나의 이야기를 풀어낼 말이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치자
우리에겐 우리의 생각, 정의, 분노, 인간애, 희망, 웃음, 배움을 전달할 이야기가 필요하다. 그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이해하고 이해받는다. 나의 이야기를 풀어낼 말과 문장이 필요한가?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강렬한 언어를 욕망하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펼치자.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연설, 기사, 책에서 따온 풍성한 이야기가 담긴 짧지만 재기발랄하고 명징한 언어, 그녀의 친구들이 전하는 말이 용기를 줄 것이다. 또 주장을 펼칠 때는 도움을, 힘이 들 때는 위로를, 필요할 때는 영감을 줄 것이다. 그리고 그저 읽고 미소 짓는 기쁨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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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일상의 시를 만나다
chapter1 타고난 가족, 선택한 가족
chapter2 나이를 먹는다는 것
chapter3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chapter4 동지와 적 사이에서
chapter5 웃음은 가장 멋진 저항
chapter6 거리에 나선다는 것
감사의 글
chapter1 타고난 가족, 선택한 가족
chapter2 나이를 먹는다는 것
chapter3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chapter4 동지와 적 사이에서
chapter5 웃음은 가장 멋진 저항
chapter6 거리에 나선다는 것
감사의 글
저자
저자
글로리아 스타이넘
현대 페미니즘의 기수이자 성별 ㆍ 인종 ㆍ 계층을 넘어선 시민운동가, 격동의 20세기를 현장에서 살아낸 언론인이며 작가이자 연설가이자 활동가다. 현대사에 큰 획을 그은 수많은 시민운동과 정치운동의 최전선에서 활동했으며 『타임』의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25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잡지 『뉴욕』, 『미즈』를 창간했고 『길 위의 인생 My Life on The Road』, 『언어 너머로 이동하기 Moving Beyond Words』, 『셀프 혁명 Revolution from Within』, 『발칙한 행동과 일상의 반란 Outrageous Acts and Everyday Rebellions』 등 뛰어난 저서를 남겼다. '여성을 위한 재단', '여성 미디어 센터', '이제 평등을 Equality Now', 등 여러 조직을 공동 창립했다. 페니 미주리 언론상, 클라리온상, 전미 매거진상, 기자협회 언론 부문 평생 공로상, UN 작가 협회상, 미주리대학 저널리즘 특별상을 수상했다. 1993년 아동학대를 다룬 HBO 다큐멘터리 〈여러 개의 인격: 치명적인 기억을 찾아서 Multiful Personalities: The Search of Deadly Memories〉로 에미상을 받았다. 2016년, 바이스랜드VICELAND에서 전 세계 여성 폭력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여성Woman〉 시리즈를 에이미 리처즈와 공동 제작했다. 2013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스타이넘에게 대통령 자유 메달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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