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아 도와줘
이병용 여덟 번째 시ㆍ평론집 『꽃들아 도와줘』. 저자의 병상의 기록을 담고 있다. 병은 때로 성찰의 기회이자 안식의 축복을 가져다준다. 이 작품집은 저자가 스스로를 재건하기 위해서 현재를 만든 과거를 있는 그대로 직시 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총 8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의 일상과 사회적 관심 삶에 대한 통찰이 빛나는 다양한 작품을 하나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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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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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풀로 머리 감다
제2부 슬픔 천천 기쁨 만만
제3부 동자꽃
제4부 꽃들아, 도와줘
제5부 화사해
제6부 녹산의 붉은 해
제7부 칼바람
제8부 땅에 쓰신 글씨
저자
저자
저서는 『비교문학연구』, 『옛이야기를 활용한 그림책 콘텐츠』, 『Best Loved Nursery Rhymes: To Sing or Say』 외 다수
창작집은 동시집: 『참빛깔소리』(세계문예), 청소년시집: 『하얀 꽃봉오리 초록나라』(월간문학출판부), 시집: 『숨은 자의 저녁놀』(제3의문학), 『녹색산조』(시문학사), 청소년시조집: 『소리말꽃』(시문학사), 『꽃들아, 도와줘』(새미), 시조집: 『인류독감』(고요아침), 『시간을 곱하고 시를 나누라』(새미), 『먼 빛의 눈』(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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