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발 속의 어둠(요절시인 시전집 시리즈 7)(양장본 HardCover)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 문학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시인을 새롭게 조명하는 「요절시인 시전집 시리즈」제7권 『빗발 속의 어둠』. 시인 김용직은 굉음과 빛을 시로 바꾸려 했던 시인이었다. 그는 시로 태어나 스스로를 가난한 혁대로 옭아맸다. 이 시집은 30세의 젊은 나이로 지병인 간경화증과 투병하다가 짧은 생을 마친 김용직 시인의 유고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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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2부 추도사
해 설 밤마다의 물결 소리 / 유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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