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꼬마 도깨비
『내 사랑 꼬마 도깨비』는 칠순의 저자가 손녀가 태어나고 성장하는 과정을 쓴 손자육아일기이다. 손녀가 처음으로 방긋방긋 웃고, 옹알이를 하고, 뒤집고, 엉금엉금 기고, 혼자서 서고, 이윽고 첫 발을 떼어놓은 과정을 저자의 세심하고 유려한 필력으로 묘사하여 읽는 이가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현실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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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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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좋은 날 들은 희소식-영주가 태어난 날
먼 나라에서의 영주 생각
해를 넘겨서 쓰는 망년일기
제 몸에서 꽃냄새가 난다고 했더니
사연이 있는 넥타이핀 하나
영주가 아프던 날
언니한테는 높임말을...
못 잊을 영주의 정
찔레 향기
동화를 읽어 주고
일 돌아가는 것을 환히 읽고
영주가 형광등이라고?
바이칼호수에서 한 생각
대추 한 개를 따 주고
벌초를 하던 날
자랑스러운 영주의 고향
여섯 살도 안 돼 일기를 쓰고
용두산공원에 올라
...
유복하나 측은한 영주
할아버지가 가장 어려웠던 세월
어머니의 마지막 당부
8년만에 핀 '돌꽃'
생일은 맞은 영주를 보고-
아소화산의 시바람을 몰아내고-
이웃나라의 옛 성 구경
내사랑 꼬마도깨비가 나오기까지
저자
저자
국제신문 기자(1967), 부산기자 협회 회장(1978), 국제신문 사회부장(1980), 신군부에 의해 국제신문서 강제 해직(1980), 대한민국 민주회 유공자(제2572호), 동의대학 교수(1983), 동 인문대학장(1997), 동 대학원장(2004), 한국문학회 회장(2004) 현재 동의대학교 명예교수.
저서는 「한국 현대소설 작품론(국학자료원, 2008년)」외 단독 전공이론서 9권, 「한국 현대문학사(현대문학사,1989년)」외 공저 1권, 「치인의 견문(수필집·도서출판 이회,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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