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을 거닐며(양장본 HardCover)
장경희 시집
장경희 시집 『숲길을 거닐며』. 이 시집에 수록된 시는 화려하기보다는 검소하고 질박하며 투명하다. 남편과 함께 호흡하고 써내려 가는 행복한 작업으로 풍경화를 연출하는 시인이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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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 반딧불
반딧불
천둥 번개
찔레꽃 지건 날
배롱나무(2)
찔레꽃(2)
봄비 내리는 날
목련
봄이 오는 소리
여명
눈꽃을 피우는 나무
우리들의 오월
배롱나무(1)
찔레꽃(1)
오월
봄비
봄의 의미
봄의 폭설
2부 숲길을 거닐며
숲길을 거닐며
바람과 나무
파도(2)
회화나무
장미
잠자리
가을나무
낙엽 길
마지막 말
눈 쌓인 아침
산 길을 헤매며
메뚜기 잡으러
가지 못한 겨울
늙은 바다
복숭아
고목에 움트는 사랑
소나무(2)
가을 어느날
가을은
가을 산에서
겨울 아침
3부 사랑으로 부르는 이름
사랑으로 부르는 이름
햇빛
백양사에서
사랑은 먹는 것
후회
나무, 그 이름으로
비 오는 날엔
고추 튀김
다시 시작
동해에서
눈물
자귀나무의 사랑
태풍이 지난 후
비
사랑한다는 것은
소나무(1)
4부 고목에 피는 꽃
고목에 피는 꽃
재혼
오일장
금강골 저수지
문자 메시지
괜찮은 연극
다이어트
한
그대를 보내며
그 사람
허무 속에서
청문회
빨래
희망의 눈빛
눈치
인새
춤추는 그녀
5부 연을 날리다
연을 날린다
물꼬를 트다
조약돌
이른 아침 산에 오르다
뒷모습이 아름답다
아가
부부
가시
길을 걸으며
나의 나 된 것은
명절이 다가오면
2010, 그대를 보내며
그리운 친구들
그리움
아름다워서 더욱 서럽다
어머니
파도
시계
시의 샘을 찾아
|해설:조화 그리고 의식의 풍경화 그리기 - 채수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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