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가고 싶다(양장본 HardCover)
윤석원 장편소설 『광주에 가고 싶다』.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사는 것이 바람직하지 못한 삶인가를 살피다가 인간의 이중성을 건드렸고, 폭력성을 생각하다가 깊이를 알 수 없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그 이후의 그늘 속 삶들이 펼쳐진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떻게 사는 것이 바람직하지 못한 삶인가를 살피다가 인간의 이중성을 건드렸고, 폭력성을 생각하다가 깊이를 알 수 없는 세상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행복한 동행이든 불행한 동행이든, 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세상이었으면 아름다웠을 것을~!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그 이후의 그늘 속 삶들이 이야기의 중심입니다. -책머리 중
목차
목차
내 안의 너
참사이
설렘 혹은 두려움
존재의 이유
폭력 그리고 상실
사랑은 가고 그리움만 남아
오늘은 더욱 더 그리워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
상실의 흔적들
네 안의 나
갈 수 없는 나라
바람이 머물고 간 자리
그대, 또다시 꿈꾸는가?
평론 _ 욕망의 변주와 억압(한채화)
저자
저자
건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명지대학교 대학원(문예창작전공) 졸업
1993년 [창조문학] 여름호, 단편소설<춤>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한국창조문학가협회 회원
주요저서
<장편소설>환생유혹(상.하)(태성출판사,1997년)
<창작집>남자가 사는 법(정은문화사,2004년)
<장편소설>어머니 품안에는(그림글자.2006년)
<장편소설>광주에 가고 싶다(새미,2011년)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