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섬
자헌 이정자의 제8시조집
이정자의 여덟 번째 시조집 『내 안의 섬』. 그간 문예지에 발표한 작품을 중심으로 편지했으며 신작 몇 편을 추가하였다. 제1부는 단시조를, 제2부는 연시조를 엮었다. 제1부 단시조는 모두 영역하여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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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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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단시조(1)
내 안의 섬/ 물안개/ 하루쯤은/ 잔인한 4월이었네. 1/ 잔인한 4월이었네. 2
풍경/ 징소리/ 행복한 호수/ 초상화
단시조(2)
잔상/ 봄비/ 온천탕에서/ 비상을 꿈꾸다/ 탑/ 은행잎/ 꿈이 있기에/ 체면/ 오수
한가위/ 유엔공원/ 계절의 의미/ 내 그릇/ 빈자리/ 강가에서
단시조(3)
청송/ 펑펑눈/ 동행/ 삶/ 노을빛 의암호/ 해동 소리/ 가을 운율/ 기적 소리/ 호출 번호
십자가. 1/ 십자가. 8/ 시조야 시조야/ 문향탑/ 소망/ 오월
제2부
연시조(1)
흐뭇한 미소/ 서비스 종료/ 욕심/ 유심/ 백두산 천지/ 노르웨이 여정/ 새벽길/ 새 의자
진정한 부자/ 실타래/ 어버이날에(10)/ 병마총/ 봄맞이/ 역설의 미학/ 시종의 꿈
연시조(2)
하늘 아래 황산/ 신장진주사/ 내 안의 섬/ 인동초/ 천리포 수목원/ 말말말/ 실타래
근황/ 신경주역/ 길의 선택/ 6월의 함성/ 그 해 여름/ 동행, 그 천년의 사랑으로
날아라 독수리처럼/ 십자가 추억
연시조(3)
삶/ 멋대로 가는 시조/ 공항/ 정이품 소나무의 말/ 용문사 은행나무/ 누에의 꿈/ 매화
초록 공간/ 어떤 시/ 나무와 낙엽/ 제3의 길/ 어떻게 하지?/ 비상중/ 축제마당/ 시작론
잔인한 4월이여
<해설> 차분한 음성과 절제의 시조미학
평자 단평 몇 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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