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을 걷다(양장본 HardCover)
강외석 평론집
강외석 평론집 『둘레길을 걷다』. 1부는 여러 편의 글을 텍스트로 하여 그 텍스트성을 따져서 읽고 쓴 글쓰기임에 반해, 2부는 시 한 편을 텍스트로 하여 가볍게 읽고 쓴 글쓰기이다. 3부는 1, 2부의 시의 궤도를 벗어난 수필에 대한 글쓰기 또는 수필적인 글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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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Ⅰ부 말의 풍경
말의 풍경
책- 읽기의 괴로움
노래가 되는 시
입안의 휘파람 소리
마흔의 저녁들
잘생긴 눈썹
아웃사이더의 세계 읽기
중보의 소리
입체적 모자이크
구전에 점을 찍다
제Ⅱ부 둘레길을 걷다
유홍준의 「북천」연작
고영민의 「학수」
고은의 「내려갈 때 보았네」
김상미의 「제비꽁」
김안의 「나의 용서」
김이듬의 「나는 세상을 믿는다」
김지하의 「花聞」
문성해의 「하문下門」
박성준의 「분위기」
박용래의 「겨울밤」
박우담의 「구름 트렁크」
송진권의 「그 저녁에 대하여」
원구식의 「시감도」
정푸른의 「흐르는 군중」
채선의 「삐라」
허만하의 「밀밭에서」
황동규의 「탁족(濁足)」
제Ⅲ부 자유인의 초상
「권태」의 배후
觀, 만행(卍行)의 글쓰기
도끼글의 가능성
입사형(入社形)의 세계
자유인의 초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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