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시냇물
창립 24주년을 맞이한 한국수필작가회의 『내 이름은 시냇물』. 창립된 지 24년째가 된 한국수필작가회의 회원 125명이 밤을 지새우는 정성으로 써내려간 라이프 스토리를 수록하고 있다. 유머러스하거나 희망적이거나 단아한 수필을 읽어나가게 된다. 세상의 더러움을 정화하면서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을 지켜주고 싶다는 바람이 녹아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잠자리표 연필생각
2. 젊은 외출
3. 짝짝이 신발
4. 동치미
5. 서랍 속의 사랑
6. 시선이 머무는 곳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