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에 불났다
장명옥 수필집
장명옥 수필집 『발바닥에 불났다』.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심오하거나 치열한 세계가 아니라 소박하고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속에서 삶의 기쁨과사랑을 확인하면서 가족과 호흡하며 사는 재미와 이민생활의 애환을 그리고 있다. 또한 한국을 배경으로 하여 한국의 혼을 담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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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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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1 빗장과 열쇠
2 인연은 운명처럼
3 돌을 닮은 여자
4 작은 천국
5 Out of this world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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