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단히 떠나야 한다
구양근 에세이
그림이 있는 사색의 뜰『부단히 떠나야 한다』. 교수생활을 해오던 저자의 삶을 바탕으로 한 글과 그림을 한 데 엮은 책이다. 전편과 후편 총 5장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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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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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전편>
1 부단히떠나야 한다
부단히 떠나야 한다/ 흥부슈퍼의 폐업/ 세월 따라 바뀌는 생각/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않으리/ 내세에 대하여/ 꿈에 본 어머니/ 고정관념은 변하더라/ 첫눈에 알아보기/ 손재주 좋은 한국인/ 크게 보이기/ 교예단 관람
2 마지막 수업
일본의 경화연(鏡花緣)/ 은행잎 추억/ 목근 유랑(木槿流浪)/ 식탐 이야기/ 토다이의 효과/ 과거 속에 사는 사람/ 풍성한 과거보다 하나의 꿈/ 열외가 되지 말기를/ 미워하며 따라가는 나라/ 대사 고시/ 마지막 수업
<후편>
3 낙동강은 흐른다
낙동강은 흐른다/ 대만의 산 속 전원/ 이 기회를 놓치랴/ 나는 낙관주의자/ 어느 지도자의 한국사랑/ 대만인은 일본을 좋아한다/ 우육면 송(牛肉麵頌)/ 주재자의 임무를 띠고
4 꿈속의 인연
꿈속의 인연/ 이국에 핀 봉황꽃/ 한국어과를 위하여/ 사수산을 마주보며/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받는다/ 대만의 가장 친한적인 학교/ 나만이 애국자/ 다양성 국가 단상
5 동해를 바라보며
동해를 바라보며/ 내 친구 저우미/ 우리와 닮은 나라/ 기적/ 수영이가 가는 날/ 아리산 송(頌)/ 북악산을 바라보며/ 남가일몽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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