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오늘이
최제영 수필집
2003년 에세이문학으로 등단하며 문단활동을 시작한 최제영의 수필집 『그래도 오늘이』. 아픈 가족사 속에서 갖은 시련을 이겨낸 기다림과 내핍과 절제를 특유의 감성적인 언어로 빚어내고 있다. ‘그래도 오늘이’, ‘밥이나 같이 먹지’, ‘아름다운 침묵’, ‘부부 싸움’, ‘중공군과 쌀자루’ 등 겸허의 미덕이 담긴 작품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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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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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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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면서
이정림 최제영 수필집《<그래도 오늘이>를 읽고》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감사
1부 프라하에서 만난 사랑
어머니의 반닫이
잊을 수 없는 거짓말
우주만큼 사랑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계절
프라하에서 만나 사랑
수제비가 된 식물도감
사랑방은 사라지고
참 고맙구려
방짜동이
다름의 미학
2부 카라꽃 한 다발
이별
카라꽃 한 다발
고릴라 '벤티'
그래도 오늘이
덕수궁 돌감길
東과 西가 만나는 곳
탑돌이를 하며
밥이나 같이 먹지
살맛나는 세상
고장 난 눈물샘
3부 아직은 젊다
항라 고쟁이
산사에서 만난 예수
예순네 살이 되어도
뚝섬에서 여름을
빌 데가 있어서 좋아
아직은 젊다
아름다운 침묵
레드 콤플렉스
만년 젊은이
쪽진 성모상
4부 별을 지키는 남자
지름길 찾기
창호지 바르던 날
별을 지키는 남자
기다림
얼굴에 대하여
부부 싸움
노을 속으로 달려가던 아이
멈춰 선 괘종시계
손끝으로 오는 것
벼랑 위의 궁전
5부 밥벌이와 밥하기
어둠 속을 달리던 전차
밥벌이와 밥하기
남편보다 낫다
중공군과 쌀자루
양말을 깁던 날
전업 주부가 꿈이라고?
프리지어를 안은 여인
야속해
불로문(不老門)
편지 없는 우체통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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