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오월 햇살 아래
어머니를 기리는 『찬란한 오월 햇살 아래』. 딸과 사위, 아들과 며느리가 모여 2011년 5월 세상을 떠난 어머니 박정애의 수필과 편지를 엮은 것이다. 박정애를 향한 가족과 문우의 사랑이 느껴지는 이야기도 함께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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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 수필 l 그 분의 삶
그분의 삶
5월 단상
빛바랜 버선 한 켤레
6 · 25와 아버지
내 생활의 일면
쭉정이 팥 한 알
잃어버린 브로치
신토불이
사슴뿔
2부 - 수필 l 은행나무
은행나무
양보의 미덕
응급실에서
거룩한 봉사
절약생활로 환경오염을 줄이자
베푸는 삶을 살자
진주에서 결혼식(結婚式)
80세 할머님의 건강(健康)
세기당 언니
독감예방주사 접종하던 날
대만 여행
3부 - 편지글 l 사랑하는 나의 손자손녀
대견스러운 외손자
김수연
사랑하는 손자 광태에게
극복된 성 차별
4부 - 기념사 및 송사 외 l 오늘은 잔칫날
칠순잔치 답례글
記念辭 - 한국부인회
送辭 (외 3편) - 여성단체협의회
發願文
詩文會 歌
지도자의 덕목
5부 - 시문회 l 문우들이 띄우는 박정애 선생님
오혜정 꽃보다 눈부신 신록을 딛고
오경자 먼 길 마다 않던 문학사랑
허윤정 고 박정애 선생님
윤영남 오월의 초록바람처럼
정영숙 박정애 선생님의 영전에
이미영 은행나무처럼 살다 가신 분
박명숙 지금도 들리는 그 목소리
최원영 님은 시문회의 보물이었습니다
현옥희 천상의 메아리
김용덕 잘 따르며 살겠습니다
김금하 박정애 선생님
이근숙 가신 님
6부 - 추모의 글 l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할머니
김정회 장모님을 기리며
김흥용 별리
목정균 세상에 태어난 이유
목혜균 지난해 5월
김영희 어머님을 그리면서
김태균 외할머니께
김수연 할머니께
김광태 할머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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