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둔패기 우덜거지 벗 삼고
재야 소리꾼 이원우 열다섯 번째 수필집
제야 소리꾼 이원우 열다섯 번째 수필집 『아둔패기 우덜거지 벗 삼고』. 이 책은 소리꾼인 저자가 60년 노래 인생을 결산한 회고록이다. 노래를 빼면 인생을 말할 수 없는 그의 삶을 통해 인생의 깊은 성찰과 깨달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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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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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나이 죽기 전에 부를 노래
색소폰
부산 노래 '이국땅', 세월을 넘다
과거를 묻지 마세요
한(恨), 부산 노래 열아홉 곡 그 전부
'그리운 금강산'을 부르며
설날 아침 '창밖의 여자'
괌(Guam)
양왕용 교수와의 추억, '향수(정지용)'
제2장 예수님과 부처님의 맞미소(찬불가/찬송가/성가를 부르며)
법산 큰스님께 예수님 말씀 전하다
'주여 이 죄인이'
요단강에는 멸치가 살지 않는다
잠 못 이룰 때의 찬불가와 성가(찬송가)
윤항기의 목사 변신
'타이타닉' 부활?
'칠갑산'
저승 엄마의 '찬불가'
김대중 내외의 이상하지만(?) 위대한 '동거'
엄마, 오늘 절에 왔어예
제3장 '정치'라는 말, 개가 들어도 웃지만
이전투구(泥田鬪拘)의 고전
이회장 대 이해창
손수조 위해 '친구여!'
김영삼, 생각나는 일
노무현 "화투장에서…"
(전)여옥의 "불러도 대답 없는…"
똑똑한 바보들 선거 운동!
여자 대변인은 참해야
제4장 우덜거지 아래 우덜거지를 걸치고
응급실의 '앵두나무 처녀'
하루 한 번씩만 울 수 있다면
내 죽음, 남에게 알리지 마라
'아침에 우는 새는…' 야사(野史)
다도(茶道)가 왜곡과 만날 때
초등학교 교장이 최고의 직업?
유품(遺品)을 매만지며
촌지, 고해 성사(?)
첫손자의 첫 담임선생님
우덜거지 아래 우덜거지를 걸치고
가상(假想) 순애보
'방황하는 나그네'
제5장 세상은 요지경 아닐랄까 봐
직업, 이러루할진대
촌로, 카페에서 몽니?
뒤바뀌기까지
띄어쓰기는 콧방귀에 날려가고
망발? 그때 그 선거
최고의 한명회 역 최종원과
색소폰, 민요 뚫다!
검사는 경위의 형님?
귀신은 없어도 곡(哭)은 한다
8백만+4마리의 개(犬)
서른 살 할아버지
김용민보다 막말 하는 사람들
죽은 동기, 산 동기
곽노현의 환경 정리
제6장 아름다움에도 미세한 차이가 있는가
아름다운 문신(文身)
금수현, 이범석, 김영삼의 '새어머니'
동명이인(同名異人)의 또 다른 소동
진정한 아름다운밤이란
일곱 번째의 유서(?)
김수환 추기경과 김문수 지사의 경우
김철 시인과의. 흘러간 옛 노래 세계화(?)
드디어 만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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