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그리고 축제
한동희 신작 수필집
한동희 신작수필집『숙제 그리고 축제』.1986년《한국수필》로 문단에 등단한 한동희 작가의 수필집이다. 본문은 '숙제 그리고 축제', '자랑할 게 없어서', '섬 속의 여름 풍경', '나는 누구인가', '신들의 전쟁', '독일 기행', '한동희, 작품 속으로'의 7부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 수필과 자연을 주제로 한 수필, 1960~70년대 서독으로 파견된 간호사들의 수필 강의를 위해 다녀 온 독일기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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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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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1 숙제 그리고 축제
질투
물가의 이끼가 되어
북소리
11월
숙제 그리고 축제
그늘
천둥소리
꽃을 바라보며
지금 이 순간
스물다섯 평의 행복
새우젓
Chapter 2 자랑할 게 없어서
봄날은 온다
여름과 가을 사이
겨울의 빛깔
마음에 심는 나무
자랑할 게 없어서
자연 한 줌, 생명 한 아름
다시 석양을 보다
어여 와, 어여!
부부지정
내 안의 블루
팔찌
나는 노래 잘 부르는 남자가 좋다
Chapter 3 섬 속의 여름 풍경
그리움
섬 속의 여름 풍경
어머니의 방황
부조
누군가를 위하여
오늘은 나도 매화
오늘은 나도 진달래
눈오는 날의 초상
부치지 못한 편지(1)
부치지 못한 편지(2)
추억의 사진첩
얼굴
Chapter 4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쓴 약 두 봉
운명처럼 다가온 수필과의 만남
7월
담론(談論)
토정비결의 의미
구름을 뚫는 암봉
서정범 선생님을 그리며
수필가 박근혜 님을 찾아서
뿌리를 내리는 사람들
오르고 내림의 미학
Chapter 5 신들의 전쟁
문 밖에서
피지에서 맞는 9月의 빛
신들의 전쟁
아람브라궁전의 종소리
Chapter 6 독일 기행
미지를 향하여
로렐라이 언덕
칼스루에(Karlsruhe)의 추억
뷔르츠부르크
노이무스타 성당
마리엔 페스통 성당(마리엔 베르크 요새)
뢴트겐 거리
뉘른베르크(Nurnberg)
뒤러의 집
마음으로 느낀 맛의 진미
작별을 아쉬워하며
아우구스부르크(Augsburg)
뮌헨을 향해서
님펜부르크 성
알테 피나코테크 미술관(Alte Pinacothek)
노이슈반슈타인 성(백조의 성)
란스베르크(Landsberg)
훗가 마을
Chapter 7 한동희, 작품 속으로
정목일 여성으로 살기와 깨달음의 꽃
엄현옥 삶의 소금밭에서 피워낸 조화로운 꽃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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