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이 흘리고 간 소리
이경우 수필집『달빛이 흘리고 간 소리』. 그가 나의 누구입니까. 성북천변의 능수버들, 탈, 지금은 연습중입니다, 삼십팔 년 만에 등 총 4부로 구성된 수필집이다. 서정수필, 서사수필, 기행수필을 고루 담았으며, 3부에는 유머 수필을 통해 웃음을 선사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그가 나의 누구입니까
달빛이 흘리고 간 소리
한강 그리고 열여섯 살
커피가 있는 아침
버스 안에서
마감 5분 전이다, 큰 일 났다
그가 나의 누구입니까
만석거 연잎의 행위예술
얼굴이 너무 무겁다
맷돌 웃음
그리고 37.8도의 취기를 기다린다
제2부 성북천변의 능수버들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불면증이 축복입니다
예비 바이러스 환자
꼭 필요한 숫자
밍크코트와 빈모려황
피맛길 전봇대에 걸어둔 젊음
영혼이 웃는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간이 딱 맞는 인사를
닭갈비 더블클릭하기
성북천변의 능수버들
제3부 탈(脫) 4등
탈(脫) 4등
만 원짜리 세어보기
울어야 젖을 얻어먹지
왕배야덕배야!
노벨상을 타야지
보이스 피싱이 어때서
미스 유의 운수 좋은 날
선생 딸과 학생 엄마와
싸개長님 화장실은 스물여덟 평
제4부 지금은 연습중입니다
4차원 세계를 다녀오다
갱년기는 어찌 통과했는지
꿈이었을까
장조의 진혼굿에서
표준 맛 김치
칠보 쌈을 만들며
지병(持病)과 오답(誤答) 사이에
조선 최고의 페미니스트 춘향 선배님께
북극성을 가리키셨던 김기태 선생님께
지금 연습 중입니다
제5부 삼십팔 년 만에
삼십팔 년 만에
孺人達成徐氏之墓
무애(无涯) 선생이 표절했다고
크려는 것은 키우자
그래, 정답은 세 번째야
명동을 헤매는 여인은 둘이다
층계참
지란지교도 세월 따라
세상에서 가장 큰 항아리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