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렀던 시간의 저편
Afar from the I stayed
『머물렀던 시간의 저편』은 자연에 대한 섬세하고 따뜻한 관찰을 담고 있으며, 은유적 의미를 담고 있는 시들을 담아낸 이승희 시집이다. 타지에서의 신산한 삶을 견대면서 살아가는 이민자들의 모습을 읽을 수 있는 시들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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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이야기
바람도 우는 날
데스밸리
머물렀던 시간
눈 뜨는 이름
해질녘
이슈투반 성당에서
그 이후부터
장애인 마라톤
Lovely Lady
김치를 담그며
코리안 아메리칸
그 속마음
꽃이 되고 싶은 날엔 꽃집에 간다
2부
풀잎의 소리
바다
병실
버리기
여름
알 것 같아
내가 어린이를 좋아하는 이유
벽난로
지팡이
떠나 보면 안다
서울 방문
풀잎
겨울 풍경
마침표
3부
참외
아침 9시
기도
손잡고 오는 말
비 오는 날
화상
벽돌공
산책을 하며
무제
열쇠
약에 대하여
파가니니 커피하우스
새 옷
마음
꿈
예배당에서
4부
겨울새
아침에(1)
아침에(2)
거울 앞에서
이름표
겨울나무
아들아!
디아스포라
전화
어지럼증
봄날에
사진을 보며
차를 마시며
아름다운 말
동병상련
5부
최선
열꽃
고국 여행
짤츠부르크에서
치유
고맙습니다
임의 소리
일기예보
자카란타
Thanks,Thanks
먼 산
6부
I want to look at the sky
In front of the mirror
My baby, a Korean American
Sunset
On the road
The Reason I Like Children
Thanks,Thanks
Seven Stars
Mother's Bible
Awakening Name
장경렬 : "풀잎"과 "꽃"과 모든 세상사를 향한 시인의 따뜻한 시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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