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꾸네 갑시다
오덕렬 수필집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상작가 작품집 『항꾸네 갑시다』. ‘간고등어’, ‘어머니의 치성’, ‘겨울 싱건지’, ‘향토어 생각’, ‘순천만, 어디로 갑니까’, ‘야, 제비동이다’, ‘소위 스펙에 대하여’ 등의 수필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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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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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간고등어
말바우장
간고등어
비 내리는 석곡장
순천아랫장
항꾸네 갑시다
나숭개
옻닭
제2부 어머니의 치성
모자도(母子圖)
마실 말밭
어머니의 치성(致誠)
수필, 내 삶의 집짓기
오떼
퇴임사
『우리말샘』맞이하기
제3부 겨울 싱건지
가마니 치는 소리
겨울 싱건지
고향 만들기
굴뚝 연기
내 마음의 시향 축전
떡 끄렝이
살아 있는 솟대
핑경 소리 그립다
입동 무렵
한 송이 큰 꽃 되어
제4부 향토어 생각
생각의 씨앗
말은 생각의 표현
신년사를 씁시다
12월의 달력 앞에서
작은 문화운동
향토어 생각
디지로그 문학 시대를 열자
오색금줄 자르기
워낭소리
한메 선생님, 보고 싶습니다
제5부 순천만, 어디로 갑니까
홍도의 꿈
대봉대에 앉아
만남은 강물 되어
미래를 상상하며
수필을 쓰는 굼기
수필의 날 행사가 안겨 준 것
순천만, 어디로 갑니까
입석대 오르는 길에
금메달은 말한다
화차와 변이중
제6부 야, 제비똥이다
고리포의 짱뚱이
고라당의 봄
너구리와의 대화
봄까치꽃
야, 제비 똥이다
쌍두화
죽록원 가는 길에
천지 뽀개지는 소리
초여름 밤
배낭을 챙기십시오
제7부 소위 스펙에 대하여
입학사정관제를 알면 대학이 보인다
수능을 앞둔 제자들을 위하여
소위 스펙에 대하여
수능 D-3, 부모와 함께하는 고득점 전략
계간평을 실으며
꿈 너머 꿈
한 백년 내다보는 눈을
폭설이 일깨운 지혜
길에 묻힌 보석을
야망은 기적을 낳는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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