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우물
이경수 수필집
이경수 수필집 『또 다른 우물』. 전체 5부로 구성되어 ‘가까이 보아야 예쁘다’, ‘큰 미루나무가 있었다’, ‘봄이다’, ‘또 다른 우물’, ‘어머니가 부르는 노래’, ‘나는 때때로 숲을 찾는다’, ‘나의 볼멘소리’, ‘푼수데기라도 좋다’, ‘이름값’, ‘고사리를 꺾다’ 등의 수필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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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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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평설
1부 서랍과 바람
2부 묵은 집에서 살다
3부 거울아 거울아
4부 오이지와 무짠지
5부 흔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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