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숲
박남순 수필집 | 모성의 눈으로 풀어내는 마음의 정화, 평온, 치유의 메시지
박남순 수필집 『세월의 숲』. 크게 4부로 구성되어 ‘뿌리 깊은 나무’, ‘짝사랑이라도 좋다’, ‘시계의 추억’, ‘그 명성 그대로’ 등을 주제로 한 수필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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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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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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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순의 수필세계│ 정목일
1부 뿌리 깊은 나무
마음의 지기(知己) / 뿌리 깊은 나무 / 첫 번째 독자 / 북촌 이야기 / 인생의 황금기 / 감성의 샘 / 공자(孔子)를 만나다 /
올레, 그리고 둘레길 / 광화문 광장에서 / 꼭 맞는 자리
2부 짝사랑이라도 좋다
설마중 / 신작로 / 모전여전(母專女專) 3대 / 그리운 까치소리 / 짝사랑이라도 좋다 / 세월의 숲 / 첫 경험 / 새 식구 /
인생의 자리 / 닮아 가는 삶
3부 시계의 추억
가을맞이 / 시계의 추억 / 나에게 쓰는 편지 필요한 사람 / 꿈은 이루어진다 / 이별 연습 / 청춘 여행 / 쓰임새 /
가을의 길목에서 /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 숲속의 향기
4부 그 명성 그대로
아저씨의 꽃밭 / 그 명성 그대로 / 형제의 나라 / 엄마의 과외비 / 고풍스런 도시 런던 / 세상 구경 /
권력과 화려함 그리고 낭만의 언덕 / 예술혼이 살아있는 알람브라 궁전 / 무명가수의 노래 / 아들의 제자 / 입장을 바꾸면
5부 까치의 집
까치의 집 / 인연 / 가을 운동회 / 할머니와 풋콩 / 식목일의 회상 / 굴비 예찬 / 봄의 여심(女心) / 용기 / 거울보기 /
엄마의 겨울방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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