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 온 나무
안과순 수필집
안과순의 『두고 온 나무』. 이 책은 안과순의 수필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수필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정림 안과순의 수필 세계
제1부 어머니의 반지
빛과 영기
비갠 날 북한산성에 앉아
어머니의 반지
낭만의 오토캠핑
영원한 회한
두 조선 기녀
둥지를 찾아온 까치
두고 온 나무
오늘이 있기에
영혼이라도 왕래하소서
제2부 두물머리의 가을
우리 집 천신
두물머리의 가을
10월의 어느 멋진 날
고향 나그네
태산은 그렇게 높지 않았다
정계비는 어이하고
소공동 추억
늦었지만 지금이 적기
손자를 보내며
중국에서 중국을 생각한다
제3부 신선한 이 새벽에
신선한 이 새벽에
풍경화 속의 아버지
도토리들의 수난
마루, 그 정겨웠던 곳
골프코스 유감
딕슨만의 시원한 바람
삼정헌, 그곳에 가고 싶다
네바 강의 저녁노을
공자를 밀어낸 고양이
국기가 이렇게 외로워서야
도와다 호수의 단상
제4부 십자성과 소녀상
백로에게 묻는다
십자성과 소녀상
왜 하필 여기였을까
필총 앞에서
대백제, 깊은 잠에서 깨어나다
한 떨기 코스모스
이렇게 살다 왔습니다
압록강 단교
'지산 선생님'을 생각하며
돌이킬 수 없는 학창 시절
제5부 글씨 쓰는 즐거움
잊히지 않는 맛
그대들 있기에 조국이 있다
글씨 쓰는 즐거움
복 받겠수다
임의 마지막 유묵
어깨를 펴고 걷자
동방예의지국
통일된 나라에서 살고 싶다
나도 행복했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