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강의 돛단배
유한나 시집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시인은 이 시집 속에 자신의 문학성을 집약시켰다. 다양한 시 작품은 삶 속에서 건져낸 시어로 독자에게 메시지를 건내며, 깊이 있는 감상을 유도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고요
우리말 두레박
오늘처럼 하늘 높은 날
라인강의 돛단배
어머니 가슴 속에는
비 오는 날
골동품
추억 갤러리
시간의 강물 타고
어머니
이삿짐 싸기
한때 나도
염색
인생 부자
강물
ㆍ
ㆍ
[중략]
ㆍ
ㆍ
ㆍ
ㆍ
[중략]
ㆍ
ㆍ
네 작은 눈 들어
털실 꾸러미
포옹
새벽기차
잠의 천사
우리 곁을 떠난 시인에게
날마다 하는 연습
소중한 하루
외줄타기
초대하지 않은 손님
테니스 경기
네 작은 눈 들어
이삭 줍던 여인
그는 오늘도
까마득한 그 날, 태초에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