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 창신동에서 지금 여기(양장본 Hardcover)
원로작가 이경희가 풀어낸 자전적 에세이 [이경희 창신동에서 지금 여기]. 저자는 미수를 맞이하여 그가의 삶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고 말한다. 창신동의 어린 이경희를 비롯하여 학창시절, 결혼과 육아, 여행 등 솔직한 이야기들을 통해 저자의 삶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전기회사 집 외동딸
창신동(昌信洞) 집의 작은 창문
전기회사 집 외동딸
서울의 뒷골목
그는 하나의 거목
장교동(長橋洞)으로 가는 길
포프라 나무 그늘 밑에서
부산 제일부두
'비너스의 탄생'과 K선생님
하나의 파란 은행알이
스무고개와 재치문답
그리도 좋아했던 아버지와의 관계마저도
가을 단상
2 그 분위기에의 향수
《산귀래(山歸來)》수필집 후기 후보기(後報記)
그 분위기에의 향수
대춘부(待春賦)
뜰이 보이는 창
한밤의 기도
늦가을 비
연못
엄마의 답변
프랜더즈 들판의 젖소들과 긴 긴 강둑
현이의 연극
막내와 일기
어쩌다가 네가 젤소미나가 되었니?
학림다방과 마리오네트 그리고 백자항아리
새신랑과 보낸 마지막 생일
3 그곳은 아름다운 곳
지상의 낙원 에스파뇰라 섬
강력한 원색의 그림이 있는 나라
왕(王)과 나
관능적 포옹상(像)으로 조각된 힌두사원을 둘러보며
꽃과 유럽의 신사도(紳士道)
선물로 받은 옛 타이프라이터
플라멩코와 스페인
어릿광대와 창녀
눈물로 들은 그의 조국 찬가
'쿠바의 항구엔 노래가 있다네. 그곳의 여인들은 아름답다네'
안소니 퀸의 춤과 '그리스인 조르바'
집을 향해 돌아오며
그곳은 아름다운 곳
4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낙엽이리니. 가을을 찾아 떠난 곳에서
기다림의 시간 그리고 기도
해가 저물고 있는 거겠지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유치원 친구 백남준 이야기
C'est la Vie! 우린 너무 늦게 만났어
18년 만에 읽게 된 백남준의 글 <뉴욕 斷想>
바하마 뱃길, 긴긴 시간 남준(南準)이 생각을
김현ㅣ 글은 왜 쓰는가
唯史 李京? 年譜
사진으로 보는 唯史 李京?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