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묵은 항아리
채영순 시와 산문
채영순 시와 산문 [백년 묵은 항아리]. 《그리움 - 미국 간 현주를 그리며》, 《잣대질 하는 농부》, 《느티나무 그늘아래》, 《길상사를 다녀와서》, 《제일 먹고 싶었던 떡》등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와 산문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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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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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영원히 꺼지지 않는 빛으로
경력은 주걱 든 여자
그리움 - 미국 간 현주를 그리며
밀화부리(1)
밀화부리(2)
밀화부리(3)
금 간 안경
노동 당사
어버이날
낚시
우리 동네
핵의 위협
시공 풍경
2부 산책길에서
<중략>
3부 우리 집은 꽃동산
우리 집은 꽃동산
잣대질 하는 농부
쑥개떡
앞 도랑에 미꾸라지
아물지 않는 상처
고시레
뼈다귀 곰국
우을중 특효약
남편의 옆자리
철원 유적지 관광을 다녀와서
두더지 같은 삶
집 생일
?소니차
보고 싶었던 엄마
4부 미세먼지
생명줄
감기
길상사를 다녀와서
남편의 신앙
내가 사는 이유
눈
느티나무 그늘아래
도둑 잡는 선생님
제2의 도둑 이야기
머리 없는 정신
미세먼지
봄나들이
얇아진 귀
제일 먹고 싶었던 떡
청정지역 파리 모기
통일 바람을 타고
경춘공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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