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퐁퐁 솟아나는 옹달샘(7790(77세에 글쓰기를 배워 90세에 출간하는 수필&시))(양장본 Hardcover)
77세에 글쓰기 시작하여 90세에 출간하는 수필&시
『추억이 퐁퐁 솟아나는 옹달샘』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아버지의 벽시계〉, 〈완전한 포기는 없어〉, 〈하얀 거짓말〉, 〈두 눈사람〉, 〈슬쩍 가면 돼〉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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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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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수필]
1 아버지의 벽시계
2 완전한 포기는 없어
3 하얀 거짓말
4 두 눈사람
[시]
5 슬쩍 가면 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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