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고무신(선우명수필선 46)
김영수 수필선
선우명수필선은 중견 이상 수필가를 선정 수필선집을 출간하고 있는데 그 46번째 수필선집으로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김영수의 수필선 〈하얀 고무신〉을 선정하였다. 〈내 손 잡던 손〉, 〈어쩌면 좋으냐〉, 〈잠시 만난 젊은 봄빛〉, 〈장작을 태우면서〉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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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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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1. 아버지의 외투
내 손 잡던 손
어쩌면 좋으냐
잠시 만난 젊은 봄빛
장작을 태우면서
경계
아버지의 외투
초록 낙엽 되어
엄마와 재봉틀
침묵 속의 매운탕
시간의 기차여행
어느 청년의 책가방
늙지 않는 편지
Chapter 2. '그냥'이라는 말은
아버지의 노래
'그냥'이라는 말은
계절을 낚는 강가에서
가족사진 속의 시간
멈추지 않는 놀이
내 인생의 여름
하얀 고무신
엄마를 꿈꾸었을 연어
어느 물고기의 독백
아버지와 아들
구속된 자유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부모라는 뿌리
Chapter 3. 먼 길 돌아 돌아온 바람
덧없는 꿈
순간이라 말하지 마라
먼 길 돌아 돌아온 바람
나의 히말라야
부엌에 흐르는 시간
촛불이 있는 밥상
내가 만난 돌탑
돌아온 '노라'
기억의 꽃은 피고지고
여행, 그 떨림으로
김영수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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