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세월을 산술하랴
류인석 수필집
저자 류인석의『누가 세월을 산술하랴』는 〈공짜 세월이라고?〉, 〈나는 재생될 수 없을까〉, 〈없어서 불편한 것들〉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이루어진 한국에세이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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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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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공짜 세월이라고?
들고나는 삶의 문
삶의 리듬과 조화
변화가 변화돼야 한다
세상에 남긴 당신의 이름
찾아낼수록 깊어지는 '왜'
공짜 세월이라고?
누가 세월을 산술하랴
오늘도 스치는 바람
무산스님, 적멸에 들다
머리 없는 돌부처
한 맺힌 보릿고개
2. 나는 재생될 수 없을까
제행은 무상이다
나는 재생될 수 없을까
신과 인간의 한마당
고생은 삶의 자산
진화인가, 퇴화인가
형상목
오늘을 사는 지혜
겨울이면 생각나는 옛맛
인생의 세월과 섭리의 세월
연명치료 거부서약
목적과 목표는 다르다
3. 없어서 불편한 것들
세상은 쉼 없이 변한다
아버지의 인감도장
내가 살아온 시공의 의미
눈 오늘 날 麻谷寺 풍경
없어서 불편한 것들
죽은 자와 산 자
멋지게 산다는 것
생명의 가치, 감사의 본질
욕심과 행복의 역비례
가난하다는 진실
짐승만도 못한 인간세상
4. 섭리는 변하지 않는다
섭리는 변하지 않는다
타향도 정들면 고향
모르던 안면도 야시
물의 가치는 생명
정녕코 봄은 오는가
5월에 읽는 인생
세상은 무대, 인생은 배우
종소리의 여운
솔로몬의 지혜는 없었을까
성실과 현실의 차이
쓸쓸함은 노년의 숙명
5. 형혼을 깨우는 소리
11월의 상념
10억짜리 향나무 분재
눈 내리는 날이면
구천에 떠도는 원한들
단풍빛으로 물든 세월
불청객들
영혼을 깨우는 소리
동자승 사진을 보면서
산은 산이로다
9월에 스치는 생각
욕망이라는 것
10월의 우주예술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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