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을 보내주세요
신애리 산문집
신애리 시조시인은 병술년(2006) 『시조월드』지에서 시조 신인상을, 이듬해인 정해년(2007) 『아세아문예』지에서 수필 신인상 당선으로 문단에 발을 디뎠다. 그러고 나서 열여섯 해 만에 실하게 일구어낸 첫 산문집 ≪달빛을 보내주세요≫를 펴냈다. 산문집을 펴냄은 작가가 살아온 삶의 과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일이다. 57편의 에세이를 5부로 나누고, 작가의 말, 손정란의 작품해설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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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손정란 | 신애리 시인의 산문학
1부 대출하는 날
돌나물
매실의 발효를 바라보며
후회하는 중
소주 한 잔
무더위
가을로 가는 길목
목욕 중독
맹장염과 바나나
망각
둠병
대출하는 날
2부 말 무덤
겨울옷을 바라보다
결혼하겠다고!
한복 입는 날
달빛을 보내주세요
말 무덤
부자로 사는 법
사랑니를 뽑다
설사와 치질
아버지! 지금 몇 시예요?
진주에는 엉가가 있다
집수리
3부 UFO가 숨겨진 다락방
UFO가 숨겨진 다락방
옥곡 장날
달밤에 체조하기
납작만두
김치전
고구마 줄기
걱정
77번 국도
칠 년의 시간
이월 초하루
예쁜 여자
4부 발을 만지다
발을 만지다
봄비를 맞다
산에 오르며
스티븐 호팅의 일대기
봄날의 여유
백화점 순례
밥 한 끼
무소뿔처럼 홀로 가리라
유월의 눈물 맛
이실봉수대
지리산 소묘
진주 남강 마라톤 대회
5부 첫눈
텃밭의 명상
코로나 샛길을 내다
버스 승강장
첫눈
피아노를 보내다
눈도장
내일의 기억
대상포진에 묶이다
달걀 꾸러미
밤기차를 타다
페미니즘을 위하여
진주 역사에 앉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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