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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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4
평설|유종인
무지개 목도리를 두른 영혼 231
1부 사막, 그 서늘한 샘물
파닥거린다 12
손이 무언가를 보았을까 16
바깥 20
각도를 찾아라 24
더질더질 28
수취인 부재 31
꿈꾸는 책들의 도시를 찾아서 36
다시 장을 봐야겠다 41
바람 끝, 닿지 않는 45
남겨진 사람 48
분홍색 치치새가 있는 숲 52
언어의 그릇 57
2부 파란 대문 집
뚝, 섬, 집 62
뚝섬 집 옆, 아버지 공장 71
엄마의 방 74
외딴 방 78
허니문 하우스 83
파란 대문 집 88
신당동 시집에는 시집詩集이 없다 95
은행나무가 보이는 집 106
아버지, 제주 남원에 가시다 111
겨우살이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121
3부 꿈에 두고 온 편지
바람의 발걸음 126
잠 꽃 131
내 이름은 빨강 134
불안의 도시 139
꿈에 두고 온 편지 144
엄마 원 투 쓰리 148
35원의 힘 152
그 여름 고등어 통조림 157
직립 보행의 인간을 꿈꾸다 161
그 후, 아내는 166
밤의 정령들이 춤을 추다 170
움직이는 낙원 175
4부 사과나무 옆 카메라
착시 180
구례 책방에 가면 185
내 발밑의 걸음걸이 189
손끝 193
어느 얼굴을 보았을까 197
등 뒤의 말 202
시간의 줄을 당기다 205
동네 의자가 있는 풍경 209
다리 건너, 봄 213
길모퉁이의 동네 책방, 그 헤테로토피아 217
응답하라 2026 221
나의 투명한 유령, Q 225
평설|유종인
무지개 목도리를 두른 영혼 231
1부 사막, 그 서늘한 샘물
파닥거린다 12
손이 무언가를 보았을까 16
바깥 20
각도를 찾아라 24
더질더질 28
수취인 부재 31
꿈꾸는 책들의 도시를 찾아서 36
다시 장을 봐야겠다 41
바람 끝, 닿지 않는 45
남겨진 사람 48
분홍색 치치새가 있는 숲 52
언어의 그릇 57
2부 파란 대문 집
뚝, 섬, 집 62
뚝섬 집 옆, 아버지 공장 71
엄마의 방 74
외딴 방 78
허니문 하우스 83
파란 대문 집 88
신당동 시집에는 시집詩集이 없다 95
은행나무가 보이는 집 106
아버지, 제주 남원에 가시다 111
겨우살이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121
3부 꿈에 두고 온 편지
바람의 발걸음 126
잠 꽃 131
내 이름은 빨강 134
불안의 도시 139
꿈에 두고 온 편지 144
엄마 원 투 쓰리 148
35원의 힘 152
그 여름 고등어 통조림 157
직립 보행의 인간을 꿈꾸다 161
그 후, 아내는 166
밤의 정령들이 춤을 추다 170
움직이는 낙원 175
4부 사과나무 옆 카메라
착시 180
구례 책방에 가면 185
내 발밑의 걸음걸이 189
손끝 193
어느 얼굴을 보았을까 197
등 뒤의 말 202
시간의 줄을 당기다 205
동네 의자가 있는 풍경 209
다리 건너, 봄 213
길모퉁이의 동네 책방, 그 헤테로토피아 217
응답하라 2026 221
나의 투명한 유령, Q 225
저자
저자
이경은 책장 두 칸에 그동안 출간한 12권의 책이 내 영혼과 함께 나란히 꽂혀 있다.
SBS 극본공모 작가로 당선된 후 오랫동안 KBS에서 라디오 드라마를 썼다. 방송국에서 공연 무대로 옮겨, 음악과 연극 속에서 긴 시간을 보냈다. 공간 이동의 묘미를 알았다. 수필을 쓰다가 '변용의 미학'이라며 이경은의 포토에세이, 디카에세이, 독서에세이, 수필극, 잡문집, 글쓰기 강의노트, 미니멀 에세이를 펼쳤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열 번을 넘게 이사했다. 초라해도 머리를 뉘일 베개가 있어, 밖에 나갔다가도 꼭 집으로 돌아왔다. 저녁이면 돌아갈 곳이 있어, 가슴 한가운데가 덜 시렸을까. 이때쯤 만나기로 약속이나 한 듯이 기억 속의 집들을 찾아갔다. 잃어버렸거나 지워졌거나 잊혔거나 해도, 반가웠다. 그리고 아팠다.
작품집
수필집 『내 안의 길』 선우미디어, 2002
수필집 『그대, 바람에 스치다』 뮤진트리, 2013
수필집 『아래층 계단의 말』 선우미디어, 2020
강의록 『이경은의 글쓰기 강의노트』 선우미디어, 2021
수필집 『가만히 기린을 바라보았다』 선우미디어, 2022
포토에세이 『그림자도 이야기를 한다』 선우미디어, 2022
독서에세이 『카프카와 함께 빵을 먹는 오후』 읽고쓰기연구소, 2023
디카에세이 『푸른 방의 기억들』 선우미디어, 2024
수필집 『주름』 인간과문학사, 2024
수필극 『튕』 북랜드, 2024
잡문집 『쿠바는 못가도 카페쿠바는 간다』 책과달, 2025
독서에세이 『바닷가 책방에서 카뮈를 만나다』 읽고쓰기연구소 2025
SBS 극본공모 작가로 당선된 후 오랫동안 KBS에서 라디오 드라마를 썼다. 방송국에서 공연 무대로 옮겨, 음악과 연극 속에서 긴 시간을 보냈다. 공간 이동의 묘미를 알았다. 수필을 쓰다가 '변용의 미학'이라며 이경은의 포토에세이, 디카에세이, 독서에세이, 수필극, 잡문집, 글쓰기 강의노트, 미니멀 에세이를 펼쳤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열 번을 넘게 이사했다. 초라해도 머리를 뉘일 베개가 있어, 밖에 나갔다가도 꼭 집으로 돌아왔다. 저녁이면 돌아갈 곳이 있어, 가슴 한가운데가 덜 시렸을까. 이때쯤 만나기로 약속이나 한 듯이 기억 속의 집들을 찾아갔다. 잃어버렸거나 지워졌거나 잊혔거나 해도, 반가웠다. 그리고 아팠다.
작품집
수필집 『내 안의 길』 선우미디어, 2002
수필집 『그대, 바람에 스치다』 뮤진트리, 2013
수필집 『아래층 계단의 말』 선우미디어, 2020
강의록 『이경은의 글쓰기 강의노트』 선우미디어, 2021
수필집 『가만히 기린을 바라보았다』 선우미디어, 2022
포토에세이 『그림자도 이야기를 한다』 선우미디어, 2022
독서에세이 『카프카와 함께 빵을 먹는 오후』 읽고쓰기연구소, 2023
디카에세이 『푸른 방의 기억들』 선우미디어, 2024
수필집 『주름』 인간과문학사, 2024
수필극 『튕』 북랜드, 2024
잡문집 『쿠바는 못가도 카페쿠바는 간다』 책과달, 2025
독서에세이 『바닷가 책방에서 카뮈를 만나다』 읽고쓰기연구소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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