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가 사라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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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금융 시한폭탄에 대비하라!
『달러가 사라진 세계』는 향후 3년간의 국제정세와 경제 흐름을 에측하는 책이다. 저자는 2010년 3월부터 세계 곳곳에서 소규모 ‘금융 붕괴’가 일어나, 미국의 경기는 2012년 밑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게 된다고 보고 있다. 미국의 추가경기부양책의 한계와 미국 부동산 시장의 심각성, 그리고 중국의 성장과 유럽의 금융위기, 달러의 가치 하락 등에 대해 언급하며 ‘달러가 사라진 후’의 세계를 대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그 가이드를 제시한다.
『달러가 사라진 세계』는 향후 3년간의 국제정세와 경제 흐름을 에측하는 책이다. 저자는 2010년 3월부터 세계 곳곳에서 소규모 ‘금융 붕괴’가 일어나, 미국의 경기는 2012년 밑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게 된다고 보고 있다. 미국의 추가경기부양책의 한계와 미국 부동산 시장의 심각성, 그리고 중국의 성장과 유럽의 금융위기, 달러의 가치 하락 등에 대해 언급하며 ‘달러가 사라진 후’의 세계를 대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그 가이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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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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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바닥을 쳤다고? 새빨간 거짓말이다!
2012년, 금융 시한폭탄에 대비하라!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실을 외쳐온 쾌도난마 이코노미스트, <연쇄하는 대폭락>의 저자 소에지마 다카히코가 또다시 토해놓는 세계 경제 시나리오!
오바마 대통령 당선, 서브 프라임 금융공황, 리먼브러더스의 파산 등 누구보다 한발 앞서 국제정세와 경제 흐름을 정확히 예측해온 그가 신간 《달러가 사라진 세계》를 통해 향후 3년간의 세계 흐름을 명쾌하고도 생생하게 그려 보이고 있다. 많은 금융전문가들과 평론가들이 금융위기가 바닥을 치고 회복하고 있다는 전망들을 내놓고 있지만, 이 책의 저자 소에지마 다카히코는 2010년 3월부터 세계 곳곳에서 소규모 '금융 붕괴'가 일어나, 미국의 경기는 2012년의 밑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게 된다고 내다보고 있다.
● 미국의 추가경기부양책도 2010년 초반이면 효과가 사라진다
● 미국 부동산 시장은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가
● 왜 골드만삭스만 혼자 '승승장구'했나
● 마침내 중국이 미국 국채를 팔아치우게 된다
● '꼬리 리스크'가 폭발한다
● 대타격이 유럽 제국을 덮친다
● 세계는 달러 기축통화체제에서 이탈한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백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를 운영하고 있는 투자가 조지 소로스는 CNN 대담 프로그램에서 '미국과 중국이 협력하지 않으면 세계 경제는 과거 1930년대 대공황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의 경제평론가이자 '소에지마 전략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소에지마 다카히코는 '미국 달러가 세계기축통화였던 시대는 이미 끝나가고 있다'고 경고한다. 지금 달러는 세계기축통화의 지위에서 추락할 참이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던 달러가 미국 한 나라에서만 쓰이는 국내 화폐가 되는 세계, 즉 '달러가 사라진 이후의 세계'를 살아가야 한다. 저우 샤오찬 인민은행 총재는 '달러를 대신할 국제통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명했으며, 'IMF가 가진 권한인 SDR의 기능을 확대해서 당분간 새로운 국제통화로 대신하자'고 제안했다. (IMF의 SDR이란 IMF에 가맹한 모든 국가가 서로 자금을 융통할 때 사용하는 IMF 내부의 결제 기능이다) 물론, 저우 샤오찬 총재의 제안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는 이미 1944년 브레턴우즈 회의에서 경제학자 존 케인즈 경이 선견적으로 주장한 내용(당시의 준비통화이던 파운드 대신 IMF가 새로운 준비통화를 만들 것을 주장)이며, 50년 전에 미 경제학자 로버트 트리핀이 <유동성의 딜레마론>에서도 주장한 바 있다. 케인즈로부터 75년 후, 조지프 스티글리츠도 '세계 규모의 준비통화제도를 생각해야 한다'며 '신통화구상'을 주장했다.
이제 우리는 달러가 사라지고 미국이 패권국에서 밀려나는 세계를 전제로 금융과 경제 문제를 살펴봐야 한다. 필자는 이 책에서 점차 모습을 드러내는 세계금융과 세계경제의 미래상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있는 부분은 미국 달러와 미국 국채가 어떻게 무너지느냐 하는 것이다. 미국 채권의 폭락, 즉 신용붕괴는 유럽 제국에도 큰 타격을 입히게 된다. 뉴욕발 금융공황으로 인해 이미 영국과 스페인은 주택거품이 파열되면서 금융공황을 겪었으며, 특히 유럽의 서민이랄 수 있는 헝가리나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의 동유럽에서는 조만간 매월 폭등하는 주택대출금리를 갚지 못해 집을 차압당하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동유럽판'이 벌어질 것이다.
미 국무성은 몇몇 주요국의 미 대사관에 거액의 달러를 송금하고 그 자금으로 파운드를 제외한 각국의 통화를 사 모으게 하는 등 미국 스스로도 달러의 신용력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달러가 사라진 이후의 세계를 대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지금까지 주장해왔듯이 변함없이) 실물자산의 제왕인 '금'을 사라고 제안한다. 미국 달러가 폭락하면 비철금속과 희소금속의 가격은 급등할 것이며, 희소금속 산출량 1위인 '중국'의 힘이 세질 것은 불 보듯 뻔하다. 달러가 사라진 자리는 중국이 차지하게 될 것인데, 이미 일본은 중국 수출에 의존하지 않으면 기간산업조차 살아남지 못할 상황에 처해 있다. 2010년, 유럽에서부터 뇌관이 터지지 시작했고, 2012년까지 미국이 밑바닥으로 계속 추락한다면, 과연 우리는 눈앞에 닥친 세계 대불황을 대처해 무엇을 해야 할지 이 책과 함께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2012년, 금융 시한폭탄에 대비하라!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실을 외쳐온 쾌도난마 이코노미스트, <연쇄하는 대폭락>의 저자 소에지마 다카히코가 또다시 토해놓는 세계 경제 시나리오!
오바마 대통령 당선, 서브 프라임 금융공황, 리먼브러더스의 파산 등 누구보다 한발 앞서 국제정세와 경제 흐름을 정확히 예측해온 그가 신간 《달러가 사라진 세계》를 통해 향후 3년간의 세계 흐름을 명쾌하고도 생생하게 그려 보이고 있다. 많은 금융전문가들과 평론가들이 금융위기가 바닥을 치고 회복하고 있다는 전망들을 내놓고 있지만, 이 책의 저자 소에지마 다카히코는 2010년 3월부터 세계 곳곳에서 소규모 '금융 붕괴'가 일어나, 미국의 경기는 2012년의 밑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게 된다고 내다보고 있다.
● 미국의 추가경기부양책도 2010년 초반이면 효과가 사라진다
● 미국 부동산 시장은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가
● 왜 골드만삭스만 혼자 '승승장구'했나
● 마침내 중국이 미국 국채를 팔아치우게 된다
● '꼬리 리스크'가 폭발한다
● 대타격이 유럽 제국을 덮친다
● 세계는 달러 기축통화체제에서 이탈한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백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를 운영하고 있는 투자가 조지 소로스는 CNN 대담 프로그램에서 '미국과 중국이 협력하지 않으면 세계 경제는 과거 1930년대 대공황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의 경제평론가이자 '소에지마 전략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소에지마 다카히코는 '미국 달러가 세계기축통화였던 시대는 이미 끝나가고 있다'고 경고한다. 지금 달러는 세계기축통화의 지위에서 추락할 참이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던 달러가 미국 한 나라에서만 쓰이는 국내 화폐가 되는 세계, 즉 '달러가 사라진 이후의 세계'를 살아가야 한다. 저우 샤오찬 인민은행 총재는 '달러를 대신할 국제통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명했으며, 'IMF가 가진 권한인 SDR의 기능을 확대해서 당분간 새로운 국제통화로 대신하자'고 제안했다. (IMF의 SDR이란 IMF에 가맹한 모든 국가가 서로 자금을 융통할 때 사용하는 IMF 내부의 결제 기능이다) 물론, 저우 샤오찬 총재의 제안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는 이미 1944년 브레턴우즈 회의에서 경제학자 존 케인즈 경이 선견적으로 주장한 내용(당시의 준비통화이던 파운드 대신 IMF가 새로운 준비통화를 만들 것을 주장)이며, 50년 전에 미 경제학자 로버트 트리핀이 <유동성의 딜레마론>에서도 주장한 바 있다. 케인즈로부터 75년 후, 조지프 스티글리츠도 '세계 규모의 준비통화제도를 생각해야 한다'며 '신통화구상'을 주장했다.
이제 우리는 달러가 사라지고 미국이 패권국에서 밀려나는 세계를 전제로 금융과 경제 문제를 살펴봐야 한다. 필자는 이 책에서 점차 모습을 드러내는 세계금융과 세계경제의 미래상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있는 부분은 미국 달러와 미국 국채가 어떻게 무너지느냐 하는 것이다. 미국 채권의 폭락, 즉 신용붕괴는 유럽 제국에도 큰 타격을 입히게 된다. 뉴욕발 금융공황으로 인해 이미 영국과 스페인은 주택거품이 파열되면서 금융공황을 겪었으며, 특히 유럽의 서민이랄 수 있는 헝가리나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의 동유럽에서는 조만간 매월 폭등하는 주택대출금리를 갚지 못해 집을 차압당하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동유럽판'이 벌어질 것이다.
미 국무성은 몇몇 주요국의 미 대사관에 거액의 달러를 송금하고 그 자금으로 파운드를 제외한 각국의 통화를 사 모으게 하는 등 미국 스스로도 달러의 신용력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달러가 사라진 이후의 세계를 대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지금까지 주장해왔듯이 변함없이) 실물자산의 제왕인 '금'을 사라고 제안한다. 미국 달러가 폭락하면 비철금속과 희소금속의 가격은 급등할 것이며, 희소금속 산출량 1위인 '중국'의 힘이 세질 것은 불 보듯 뻔하다. 달러가 사라진 자리는 중국이 차지하게 될 것인데, 이미 일본은 중국 수출에 의존하지 않으면 기간산업조차 살아남지 못할 상황에 처해 있다. 2010년, 유럽에서부터 뇌관이 터지지 시작했고, 2012년까지 미국이 밑바닥으로 계속 추락한다면, 과연 우리는 눈앞에 닥친 세계 대불황을 대처해 무엇을 해야 할지 이 책과 함께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목차
목차
1장 2010년 말, 공황 돌입
경기가 바닥을 쳤다고? 새빨간 거짓말이다 / 미국은 2012년 최악의 경기상황으로 향하고 있다 / 어리석은 금융상품 투자로 본 손해는 자업자득이다 / 동계올림픽이 끝나면 경기는 무너진다 / 지금은 실의에 빠진'일본 때리기' 책임자 / 미국 중앙은행의 부채가 위험 수위에 달했다 / 금융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미국 정부의 4가지 대책 / 주가 상승으로 돈 번 것은 프로들뿐이다 / 왜 골드만삭스만 혼자 '승승장구'했나 / 닛케이 평균은 일시적으로 5000선까지 밀린다 / 지금 세상은 '금융귀신'이 판을 친다. 속지 마라
2장 1달러 10엔 시대
마침내 중국이 미국 국채를 팔아치운다 / 장기금리는 폭등하고 미국은 공황에 돌입한다 / 미국 부동산 시장은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가 / '꼬리 리스크'가 폭발한다 / 유럽 제국을 덮칠 대타격 / 세계는 달러 기축통화체제에서 이탈한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3장 달러가 사라진 세계: 중국이 방아쇠를 당긴다
누가 백악관에서 재정과 금융정책의 주도권을 쥐었나 /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중국에서 한 이야기 / 중국의 중앙은행 총재는 '달러를 대신할 국제통화가 필요하다'고 표명 / 초국가통화와 초은행 / 케인스로부터 75년, 스티글리츠도 '신통화구상'을 주장했다 / 미국의 추가경기부양책도 2010년 초반이면 효과가 사라진다 / 일본에서 가장 알기 쉬운 '금융정책'과 '재정정책'의 차이 / 추가경기대책이 미국을 협박한다
4장 '금융 시한폭탄'이 터지는 날
미국 스스로도 달러의 신용력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 오바마 정권의 환경 차르, 캐롤 브라우너 / 맥아더의 재래의 퇴장 / 스트레스 테스트는 일종의 담합이었다 / 숨겨진 '장부 외 채무' / 불량은행의 자본부족분이 너무 적다 / 예측할 수 없는 합성담보부채권의 부채총액 / 닛코(日興) 증권 되사기 극을 연출한 데이비드 록펠러 / 돈이 출렁출렁 넘쳐 흐른다 / 파생상품 처리에서 알 수 있는 '1달러 = 10엔'의 이론 / 금융핵폭탄의 파열로 큰 손해를 본 농림중금 / 농림중금은 해체될 운명이다 / 공무원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신용등급 / 부풀린 성적표가 버젓이 통하다 / 시가평가 회계의 공포스러운 결함 / 연금도 대학교도 속아 넘어간 '미국과 일본의 보이스피싱 사기구조'
5장 미국 국채를 매각하라
역시 진원지는 미국 국채의 폭락이다 / 미국과 중국의 줄다리기는 그 옛날 미국과 영국의 패권다툼의 재현이다 / 미국으로 흘러들어간 8조 달러를 찾아와라 / 나카카와 쇼이치의 죽음은 일본 국민이 외면했기 때문이다 매국관료들을 엄벌에 처하라! / BRICs가 함께 그리는 '달러가 사라진 세계'
6장 '달러가 사라진 세계'를 살아 남는 법
금과 희소금속이 폭등한다 / 일본기업은 중국의 내수시장 덕분에 살아간다 / 세계 대불황을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부록 : 저력 있는 기업주 60선
경기가 바닥을 쳤다고? 새빨간 거짓말이다 / 미국은 2012년 최악의 경기상황으로 향하고 있다 / 어리석은 금융상품 투자로 본 손해는 자업자득이다 / 동계올림픽이 끝나면 경기는 무너진다 / 지금은 실의에 빠진'일본 때리기' 책임자 / 미국 중앙은행의 부채가 위험 수위에 달했다 / 금융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미국 정부의 4가지 대책 / 주가 상승으로 돈 번 것은 프로들뿐이다 / 왜 골드만삭스만 혼자 '승승장구'했나 / 닛케이 평균은 일시적으로 5000선까지 밀린다 / 지금 세상은 '금융귀신'이 판을 친다. 속지 마라
2장 1달러 10엔 시대
마침내 중국이 미국 국채를 팔아치운다 / 장기금리는 폭등하고 미국은 공황에 돌입한다 / 미국 부동산 시장은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가 / '꼬리 리스크'가 폭발한다 / 유럽 제국을 덮칠 대타격 / 세계는 달러 기축통화체제에서 이탈한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3장 달러가 사라진 세계: 중국이 방아쇠를 당긴다
누가 백악관에서 재정과 금융정책의 주도권을 쥐었나 /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중국에서 한 이야기 / 중국의 중앙은행 총재는 '달러를 대신할 국제통화가 필요하다'고 표명 / 초국가통화와 초은행 / 케인스로부터 75년, 스티글리츠도 '신통화구상'을 주장했다 / 미국의 추가경기부양책도 2010년 초반이면 효과가 사라진다 / 일본에서 가장 알기 쉬운 '금융정책'과 '재정정책'의 차이 / 추가경기대책이 미국을 협박한다
4장 '금융 시한폭탄'이 터지는 날
미국 스스로도 달러의 신용력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 오바마 정권의 환경 차르, 캐롤 브라우너 / 맥아더의 재래의 퇴장 / 스트레스 테스트는 일종의 담합이었다 / 숨겨진 '장부 외 채무' / 불량은행의 자본부족분이 너무 적다 / 예측할 수 없는 합성담보부채권의 부채총액 / 닛코(日興) 증권 되사기 극을 연출한 데이비드 록펠러 / 돈이 출렁출렁 넘쳐 흐른다 / 파생상품 처리에서 알 수 있는 '1달러 = 10엔'의 이론 / 금융핵폭탄의 파열로 큰 손해를 본 농림중금 / 농림중금은 해체될 운명이다 / 공무원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신용등급 / 부풀린 성적표가 버젓이 통하다 / 시가평가 회계의 공포스러운 결함 / 연금도 대학교도 속아 넘어간 '미국과 일본의 보이스피싱 사기구조'
5장 미국 국채를 매각하라
역시 진원지는 미국 국채의 폭락이다 / 미국과 중국의 줄다리기는 그 옛날 미국과 영국의 패권다툼의 재현이다 / 미국으로 흘러들어간 8조 달러를 찾아와라 / 나카카와 쇼이치의 죽음은 일본 국민이 외면했기 때문이다 매국관료들을 엄벌에 처하라! / BRICs가 함께 그리는 '달러가 사라진 세계'
6장 '달러가 사라진 세계'를 살아 남는 법
금과 희소금속이 폭등한다 / 일본기업은 중국의 내수시장 덕분에 살아간다 / 세계 대불황을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부록 : 저력 있는 기업주 60선
저자
저자
소에지마 다카히코
저자 소에지마 다카히코는 1953년 후쿠오카 시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외국계자본 은행을 거쳐 도코하가쿠엔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베스트셀러 《연쇄하는 대폭락》 《예금봉쇄》 등을 집필한 석학이며, 일본과 미국의 정계와 싱크탱크에 독자적인 정보원을 가지고 금융경제부터 미국정치사상, 법제도론, 역사 등 폭넓은 장르에서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치밀한 분석에 근거한 논평을 전개하고 있다. 소에지마전략연구소(SNSI)를 주재하고, 일본인 최초로 '민간인 국가전략가'로서 집필과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앞으로 5년 안에 중국이 세계를 제패한다》 《일본과 미국의 '보이스피싱' 사기 대공황》 《속국 일본론》 《세계 패권국 미국을 움직이는 정치가와 지식인》 등이 있으며, 2008년에 발간한 《공황전야》에서는 리먼브러더스의 파산을 예측해서 일본열도를 경악시켰다. 역서로는 《다음 초대국은 중국이라고 록펠러가 정했다》가 있다.
주요 저서로 《앞으로 5년 안에 중국이 세계를 제패한다》 《일본과 미국의 '보이스피싱' 사기 대공황》 《속국 일본론》 《세계 패권국 미국을 움직이는 정치가와 지식인》 등이 있으며, 2008년에 발간한 《공황전야》에서는 리먼브러더스의 파산을 예측해서 일본열도를 경악시켰다. 역서로는 《다음 초대국은 중국이라고 록펠러가 정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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