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현대경영의 새로운 물결 구글 웨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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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고 도전하지만, 정석을 지키는 구글만의 독특한 경영방식!
1998년 레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설립한 구글은 출범 당시부터 과감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경영기법으로 세계 웹사이트의 역사를 새로 써왔다. 『구글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구글의 경영방식에 초점을 맞춰 현대경영의 틀을 바꾼 차별화된 구글의 경영 방식을 28가지를 소개한다. 회사의 급속한 성장, 공동창립자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과 비전, 과학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고 뿌리내리게 한 집념, 이 모든 것을 실행으로 옮겨 구글이 단시간에 화려한 성공을 거둘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찾아 살펴본다.
1998년 레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설립한 구글은 출범 당시부터 과감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경영기법으로 세계 웹사이트의 역사를 새로 써왔다. 『구글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구글의 경영방식에 초점을 맞춰 현대경영의 틀을 바꾼 차별화된 구글의 경영 방식을 28가지를 소개한다. 회사의 급속한 성장, 공동창립자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과 비전, 과학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고 뿌리내리게 한 집념, 이 모든 것을 실행으로 옮겨 구글이 단시간에 화려한 성공을 거둘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찾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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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를 '구글드(Googled)'하는 구글 경영의 모든 것!
구글은 어떻게 몇 년 안에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을까?
구글은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해냈을까? 이 책에 그 해답이 담겨 있다.
"구글은 맥가이버 칼과 같다. 깔끔하고 심플하면서도 당신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원하든, 당신이 원하는 모든 도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 마리사 메이어, 구글 부사장
하루라도 구글에 관한 기사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없을 정도로 이제 구글은 현대인들에게는 뗄 수 없는 일상이 되었다. 설립한 지 10년도 안 돼 세상을 움직이다시피 하고 있는 구글에 관한 전설은 그동안 수많은 연구자와 저서들을 통해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구글이 새롭게 창안한 것들을 손꼽으라면 두 손으로라도 모자라겠지만, 이번에 출간된 《구글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구글의 경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있다. 구글의 경영에 관한 책 역시 여러 권 나와 있지만, 이번 책은 구글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고, 경영진과 구성원들은 어떤 토대와 원칙 속에서 일하고 있는지를 내부자의 시선으로 들여다보고 있다는 점에서 도드라진다. 최근 한국에서도 삼성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구글을 벤치마킹해서 조직과 근무환경을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이번 책은 시의적절하고 매우 유익하다고 하겠다.
프랑스의 유명한 경영컨설턴트인 저자는 구글이 21세기형 새로운 경영모델을 발명했다는 전제에서 출발하고 있다. 구글의 경영방식은 가히 혁명적이라는 것이다. 거기에는 대중시장의 발견, 제품의 발명, 마케팅과 직원관리의 새로운 기법 등 위대한 산업혁명과는 구분되는 확연한 특징이 담겨있으며 그 비밀의 문을 하나씩 열어젖혀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물론 저자는 단순히 구글 방식을 복제한다고 해서 다른 회사들도 그저 성공적인 회사로 변신할 수 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는 '구글 방식'에서 통찰력을 얻을 것을 권한다. 경영에서의 성공도 다른 모든 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상상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통찰력과 상상력을 일깨우는 부싯돌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구글 방식을 몇 가지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구글은 광고비를 한 푼도 지출하지 않았다.
● 대중이 회사를 비판하는 것을 환영했다.
● 구글은 가장 기초적인 시장관행 마저 지키기를 거부하면서 경영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규칙을 깨기에 거리낌이 없었다.
● 구글은 오랫동안 경쟁사에 비해 개발자들에게 금전적인 동기부여를 적게 하면서도, 최고 인재들을 채용하여 그들의 자발성을 끄집어내는데 성공했다.
구글은 어떻게 몇 년 안에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을까?
구글은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해냈을까? 이 책에 그 해답이 담겨 있다.
"구글은 맥가이버 칼과 같다. 깔끔하고 심플하면서도 당신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원하든, 당신이 원하는 모든 도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 마리사 메이어, 구글 부사장
하루라도 구글에 관한 기사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없을 정도로 이제 구글은 현대인들에게는 뗄 수 없는 일상이 되었다. 설립한 지 10년도 안 돼 세상을 움직이다시피 하고 있는 구글에 관한 전설은 그동안 수많은 연구자와 저서들을 통해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구글이 새롭게 창안한 것들을 손꼽으라면 두 손으로라도 모자라겠지만, 이번에 출간된 《구글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구글의 경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있다. 구글의 경영에 관한 책 역시 여러 권 나와 있지만, 이번 책은 구글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고, 경영진과 구성원들은 어떤 토대와 원칙 속에서 일하고 있는지를 내부자의 시선으로 들여다보고 있다는 점에서 도드라진다. 최근 한국에서도 삼성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구글을 벤치마킹해서 조직과 근무환경을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이번 책은 시의적절하고 매우 유익하다고 하겠다.
프랑스의 유명한 경영컨설턴트인 저자는 구글이 21세기형 새로운 경영모델을 발명했다는 전제에서 출발하고 있다. 구글의 경영방식은 가히 혁명적이라는 것이다. 거기에는 대중시장의 발견, 제품의 발명, 마케팅과 직원관리의 새로운 기법 등 위대한 산업혁명과는 구분되는 확연한 특징이 담겨있으며 그 비밀의 문을 하나씩 열어젖혀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물론 저자는 단순히 구글 방식을 복제한다고 해서 다른 회사들도 그저 성공적인 회사로 변신할 수 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는 '구글 방식'에서 통찰력을 얻을 것을 권한다. 경영에서의 성공도 다른 모든 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상상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통찰력과 상상력을 일깨우는 부싯돌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구글 방식을 몇 가지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구글은 광고비를 한 푼도 지출하지 않았다.
● 대중이 회사를 비판하는 것을 환영했다.
● 구글은 가장 기초적인 시장관행 마저 지키기를 거부하면서 경영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규칙을 깨기에 거리낌이 없었다.
● 구글은 오랫동안 경쟁사에 비해 개발자들에게 금전적인 동기부여를 적게 하면서도, 최고 인재들을 채용하여 그들의 자발성을 끄집어내는데 성공했다.
목차
목차
PART I. 회사의 틀 갖추기
1. 전통과 융합한다
2. 학문적인 열정을 잃지 않는다
3. 자본에 종속되지 않는다
4. 트렌드에 저항한다
5. 소비자의 감성보다 이성에 호소한다
6.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한다
7. 서로 견제하는 경영체제를 만든다
8. 최고의 인재를 채용한다
9. 금전에만 의존한 동기부여를 하지 않는다
10. 동료들끼리 평가하도록 한다
PART II. 회사 성장시키기
11. 지속적으로 아이디어를 헌팅한다
12. 신제품은 경쟁사보다 먼저 출시한다
13. 단순하면서도 기능이 많은 제품을 만든다
14. 수학적인 팩트를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15. 소규모로 된 팀을 많이 운영한다
16. 사내 정보를 널리 공유한다
17. 블로그를 인트라넷으로 활용한다
18. 기술의 이종교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19. 판매와 영업을 최대한 자동화한다
20. 온라인 커뮤니티를 성장의 도구로 활용한다
PART Ⅲ. 위기에서 살아남기
21. 고객의 불만은 즉시 개선한다
22. 시장 변화에 위축되지 않는다
23. 끊임없이 새로운 경쟁자를 따돌린다
24. 위협하는 것들에는 신뢰로 맞선다
25. 진출하는 현지의 문화적 저항을 극복한다
26. 기업환경이 복잡해질수록 원칙을 견지한다
27. 조직의 노화와 순응주의를 경계한다
28. 경제가 불황일수록 R&D 비율을 높인다
닫는 글
1. 전통과 융합한다
2. 학문적인 열정을 잃지 않는다
3. 자본에 종속되지 않는다
4. 트렌드에 저항한다
5. 소비자의 감성보다 이성에 호소한다
6.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한다
7. 서로 견제하는 경영체제를 만든다
8. 최고의 인재를 채용한다
9. 금전에만 의존한 동기부여를 하지 않는다
10. 동료들끼리 평가하도록 한다
PART II. 회사 성장시키기
11. 지속적으로 아이디어를 헌팅한다
12. 신제품은 경쟁사보다 먼저 출시한다
13. 단순하면서도 기능이 많은 제품을 만든다
14. 수학적인 팩트를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15. 소규모로 된 팀을 많이 운영한다
16. 사내 정보를 널리 공유한다
17. 블로그를 인트라넷으로 활용한다
18. 기술의 이종교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19. 판매와 영업을 최대한 자동화한다
20. 온라인 커뮤니티를 성장의 도구로 활용한다
PART Ⅲ. 위기에서 살아남기
21. 고객의 불만은 즉시 개선한다
22. 시장 변화에 위축되지 않는다
23. 끊임없이 새로운 경쟁자를 따돌린다
24. 위협하는 것들에는 신뢰로 맞선다
25. 진출하는 현지의 문화적 저항을 극복한다
26. 기업환경이 복잡해질수록 원칙을 견지한다
27. 조직의 노화와 순응주의를 경계한다
28. 경제가 불황일수록 R&D 비율을 높인다
닫는 글
저자
저자
버나드 지라드
저자 버나드 지라드(Bernad Girad)는 1946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파리 10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이어 경영학을 공부했다. 현대 경영의 이론과 적용에 관심을 가진 그는 세계 각국을 돌면서 강연을 펼치는 한편 세계적인 대기업들에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교육 가이드》《당신의 회사는 35시간 안에 협상을 마무리합니까?》《경영의 혁명: 구글 모델》 등 여러 권의 경영학 관련 책을 저술했다. 특히 구글이 창립될 때부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분석해온 그는 일류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는 우수사례(best practices)에서조차 다뤄지지 않았던 구글의 혁신노력을 깊이 있게 탐구한 결과물로 이 책 《구글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The Google Way)》를 펴냈다. 지금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경영학과 접목시키는 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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