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서른 살(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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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남자는 바람둥이' 원작!
사랑에 서툰 서른 살 여자의 따뜻한 연애 성장기를 그린 칙릿 소설『서툰 서른 살』. 좌충우돌 매력만점의 몽상가 제인을 주인공으로, 일과 사랑, 자아 사이에서 방황하는 도시여성의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한 이 작품은 빅히트를 기록한 최초의 칙릿 소설이 되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6주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2007년 사라 미셀 겔러, 알렉 볼드윈 주연의 영화 '내 남자는 바람둥이'로 각색되기도 했다.
사랑에 서툰 서른 살 여자의 따뜻한 연애 성장기를 그린 칙릿 소설『서툰 서른 살』. 좌충우돌 매력만점의 몽상가 제인을 주인공으로, 일과 사랑, 자아 사이에서 방황하는 도시여성의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한 이 작품은 빅히트를 기록한 최초의 칙릿 소설이 되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6주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2007년 사라 미셀 겔러, 알렉 볼드윈 주연의 영화 '내 남자는 바람둥이'로 각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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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랑이 서툰 서른 살, 당신의 이야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6주간 연속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일도 연애도 서툴기만 한 여자의 가슴 따뜻한 성장기
뉴욕의 잘 나가는 출판사에서 일하는 편집자, 제인 로즈널. 그러나 도무지 시크하고 세련된 뉴요커와는 거리가 멀다, 특히나 연애에 있어서는.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농담("유머는 섹시와는 거리가 멀어") 그리고 조금만 빠져들면 대책 없이 터져버리는 "사랑해요"란 고백, 그를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입에 걸리는 미소.
밀고 당기기에 능한 여자들의 사랑방식이 어색하고 서툴기만 한 그녀, 제인의 인생에 세 명의 남자가 다가온다. 낮은 저음의 달콤한 훈남 제이미와 스물여덟 살 연상의 매력적인 편집장 아치, 결혼식장에서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유쾌한 만화가 로버트. 그리고 어느 날 우연히 읽게 된 <이상형의 남자와 결혼하는 법>이란 책은 그녀에게 이제까지의 연애방식을 완전히 버리고 섹시하고 도도한 여성을 연기하라고 가르치는데….
제인의 인생에 찾아든 세 번의 사랑, 세 번의 기회. 과연 그녀의 선택은 누가 될 것인가, 그리고 그녀는 그 사랑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원형이 된 칙릿 소설의 원조
이 작품은 도시 외곽의 한적한 별장, 시골마을에 어느 날 여덟 살 연상 연인과 찾아온 오빠 헨리의 연애를 지켜보는 열네 살 제인의 시점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뉴욕에서 삼십 대가 되기까지, 제인의 심리적 성장을 그녀의 연애사를 통해 보여주는 작품이다. 제인과 그녀 주변의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얽혀있는 7편의 단편 모음이기도 한 이 작품은 도시여성의 일과 사랑, 그리고 그 사이에서 흔들리는 정체성의 문제를 세밀하게 묘사하며 2000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6주간 연속 1위를 차지, 최초로 빅히트를 기록한 칙릿 소설이 되었다. 특히 도시 외곽에서 자라나 세련미와는 거리가 먼 여성이 거만한 편집장 아래에서 고군분투하며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5장의 모티브는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차용되기도 했다.
또 2007년에는 알렉 볼드윈, 사라 미셀 겔러 주연의 영화 <내 남자는 바람둥이>로 리메이크됐는데, 영화는 제인과 스물여덟 연상의 중년 편집장 아치 녹스의 스토리만을 각색한 것이다. 그다지 사교적이지도 예쁘지도 않은데다가 약간은 자학적인 농담을 즐기는, 섹시미와는 거리가 먼 제인. 누군가에게 한 번 마음이 가면 대책 없이 그가 좋아져버리고, 밀고 당기기는 도무지 체질이 아니지만 남자를 사로잡으려면 시크한 도시여성인 '척' 해줘야 하는 것 아닌지 고민하는 그녀의 모습은 우리 이삼십 대 여성 대다수의 모습이기도 하다. 올가을 진정한 자아와 사랑을 찾아가는 제인의 연애 성장기 《서툰 서른 살》은 일도, 사랑도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툴기만 한 서른 살 여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사랑에 서툰 서른 살 여자의 따뜻한 연애 성장기
가슴이 급속도로 커져서 고민인 열네 살 제인의 별장에 오빠 헨리가 여덟 살 연상의 여자친구 줄리아를 데리고 온다. 제인은 어느새 지적인 출판편집자 줄리아를 선망하게 되지만, 제인의 바람과 달리 오빠와 줄리아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는데… (1장 <상급초보자>)
제인은 깊고 매력적인 목소리의 제이미에게 푹 빠져있다. 그와 함께 떠난 여름휴가지에서 조우한 그의 옛 여자친구인 벨라는 지나가던 사람이 뒤돌아볼 만한 미인! 그런데 그녀가 어쩐지 제이미를 유혹하는 것만 같아 제인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하다. (2장 <물위에 떠있는 집>)
제인이 아치를 처음 만난 것은 고등학교 시절 뉴욕의 이모할머니 댁에 놀러왔을 때였다. 그는 꽃미남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건장하고 섹시한 중년의 남자. 그리고 시간이 흘러 스물다섯이 된 제인은 우연히 파티에서 다시 아치와 마주치게 된다. (3장 <나이 많은 내 남자)
이모할머니 윗집에 사는 니나의 이야기. 니나의 이혼한 아들 바니가 새 여자친구와 함께 집에 오고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인다. 이어지는 바니의 폭탄선언! 여자친구뿐 아니라 전부인도 그의 아이를 가졌다니 이게 도대체 무슨 일? (4장 <가능하면 가장 좋게>)
제인은 아버지가 아무도 모르고 오랜 세월 백혈병을 앓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버지의 병과 새로 부임한 편집장 때문에 직장에서도 고민스러운 제인, 무너질 듯한 그녀를 지탱해주는 것은 다시 만난 아치이다. 그는 그녀에게 파란색 티파니 보석상자를 건네고 그 안에서 반짝이는 것은 그녀가 꿈꾸던 바로 그런 반지인데… (5장 <교외 소녀가 상상하는 최악의 것>)
유방암에 걸린 여자, 그리고 그녀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한 남자. 어느 날 그녀는 깨닫는다. 그를 보내줘야만 한다는 사실을, 다름 아닌 그녀 자신이 살기 위해. 세상 그 무엇보다도 의지가 되었던 한 남자와 그로부터 홀로서기를 결심한 여자의 쓸쓸한 사랑이야기. (6장 <넌 어떤 사람이라도 될 수 있어>)
결혼식장에서 만난 로버트는 첫 만남에서부터 제인에게 사랑을 고백해오고, 그 말에 제인의 마음은 떨리기만 하는데… 다시는 사랑에 실패하고 싶지 않은 제인의 눈에 <이상형의 남자와 결혼하는 법>이란 제목의 책이 들어온다. 그리고 그 책은 이제까지의 모든 연애방식을 완전히 바꾸라고 하는데, 도도한 척 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제인! (7장 <아가씨를 위한 사냥과 낚시 가이드>)
[추천평]
매혹적인 작품 - 뉴스위크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정직한 연애와 로맨스를 보여준다. - 타임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 뉴욕타임즈
결혼반지만큼이나 가치 있는 칙릿 - 뉴요커
일에서는 활력, 연애에서는 혼란을 겪는 여자들을 위한 유쾌한 가이드! - 엘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6주간 연속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일도 연애도 서툴기만 한 여자의 가슴 따뜻한 성장기
뉴욕의 잘 나가는 출판사에서 일하는 편집자, 제인 로즈널. 그러나 도무지 시크하고 세련된 뉴요커와는 거리가 멀다, 특히나 연애에 있어서는.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농담("유머는 섹시와는 거리가 멀어") 그리고 조금만 빠져들면 대책 없이 터져버리는 "사랑해요"란 고백, 그를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입에 걸리는 미소.
밀고 당기기에 능한 여자들의 사랑방식이 어색하고 서툴기만 한 그녀, 제인의 인생에 세 명의 남자가 다가온다. 낮은 저음의 달콤한 훈남 제이미와 스물여덟 살 연상의 매력적인 편집장 아치, 결혼식장에서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유쾌한 만화가 로버트. 그리고 어느 날 우연히 읽게 된 <이상형의 남자와 결혼하는 법>이란 책은 그녀에게 이제까지의 연애방식을 완전히 버리고 섹시하고 도도한 여성을 연기하라고 가르치는데….
제인의 인생에 찾아든 세 번의 사랑, 세 번의 기회. 과연 그녀의 선택은 누가 될 것인가, 그리고 그녀는 그 사랑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원형이 된 칙릿 소설의 원조
이 작품은 도시 외곽의 한적한 별장, 시골마을에 어느 날 여덟 살 연상 연인과 찾아온 오빠 헨리의 연애를 지켜보는 열네 살 제인의 시점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뉴욕에서 삼십 대가 되기까지, 제인의 심리적 성장을 그녀의 연애사를 통해 보여주는 작품이다. 제인과 그녀 주변의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얽혀있는 7편의 단편 모음이기도 한 이 작품은 도시여성의 일과 사랑, 그리고 그 사이에서 흔들리는 정체성의 문제를 세밀하게 묘사하며 2000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6주간 연속 1위를 차지, 최초로 빅히트를 기록한 칙릿 소설이 되었다. 특히 도시 외곽에서 자라나 세련미와는 거리가 먼 여성이 거만한 편집장 아래에서 고군분투하며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5장의 모티브는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차용되기도 했다.
또 2007년에는 알렉 볼드윈, 사라 미셀 겔러 주연의 영화 <내 남자는 바람둥이>로 리메이크됐는데, 영화는 제인과 스물여덟 연상의 중년 편집장 아치 녹스의 스토리만을 각색한 것이다. 그다지 사교적이지도 예쁘지도 않은데다가 약간은 자학적인 농담을 즐기는, 섹시미와는 거리가 먼 제인. 누군가에게 한 번 마음이 가면 대책 없이 그가 좋아져버리고, 밀고 당기기는 도무지 체질이 아니지만 남자를 사로잡으려면 시크한 도시여성인 '척' 해줘야 하는 것 아닌지 고민하는 그녀의 모습은 우리 이삼십 대 여성 대다수의 모습이기도 하다. 올가을 진정한 자아와 사랑을 찾아가는 제인의 연애 성장기 《서툰 서른 살》은 일도, 사랑도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툴기만 한 서른 살 여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사랑에 서툰 서른 살 여자의 따뜻한 연애 성장기
가슴이 급속도로 커져서 고민인 열네 살 제인의 별장에 오빠 헨리가 여덟 살 연상의 여자친구 줄리아를 데리고 온다. 제인은 어느새 지적인 출판편집자 줄리아를 선망하게 되지만, 제인의 바람과 달리 오빠와 줄리아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는데… (1장 <상급초보자>)
제인은 깊고 매력적인 목소리의 제이미에게 푹 빠져있다. 그와 함께 떠난 여름휴가지에서 조우한 그의 옛 여자친구인 벨라는 지나가던 사람이 뒤돌아볼 만한 미인! 그런데 그녀가 어쩐지 제이미를 유혹하는 것만 같아 제인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하다. (2장 <물위에 떠있는 집>)
제인이 아치를 처음 만난 것은 고등학교 시절 뉴욕의 이모할머니 댁에 놀러왔을 때였다. 그는 꽃미남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건장하고 섹시한 중년의 남자. 그리고 시간이 흘러 스물다섯이 된 제인은 우연히 파티에서 다시 아치와 마주치게 된다. (3장 <나이 많은 내 남자)
이모할머니 윗집에 사는 니나의 이야기. 니나의 이혼한 아들 바니가 새 여자친구와 함께 집에 오고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인다. 이어지는 바니의 폭탄선언! 여자친구뿐 아니라 전부인도 그의 아이를 가졌다니 이게 도대체 무슨 일? (4장 <가능하면 가장 좋게>)
제인은 아버지가 아무도 모르고 오랜 세월 백혈병을 앓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버지의 병과 새로 부임한 편집장 때문에 직장에서도 고민스러운 제인, 무너질 듯한 그녀를 지탱해주는 것은 다시 만난 아치이다. 그는 그녀에게 파란색 티파니 보석상자를 건네고 그 안에서 반짝이는 것은 그녀가 꿈꾸던 바로 그런 반지인데… (5장 <교외 소녀가 상상하는 최악의 것>)
유방암에 걸린 여자, 그리고 그녀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한 남자. 어느 날 그녀는 깨닫는다. 그를 보내줘야만 한다는 사실을, 다름 아닌 그녀 자신이 살기 위해. 세상 그 무엇보다도 의지가 되었던 한 남자와 그로부터 홀로서기를 결심한 여자의 쓸쓸한 사랑이야기. (6장 <넌 어떤 사람이라도 될 수 있어>)
결혼식장에서 만난 로버트는 첫 만남에서부터 제인에게 사랑을 고백해오고, 그 말에 제인의 마음은 떨리기만 하는데… 다시는 사랑에 실패하고 싶지 않은 제인의 눈에 <이상형의 남자와 결혼하는 법>이란 제목의 책이 들어온다. 그리고 그 책은 이제까지의 모든 연애방식을 완전히 바꾸라고 하는데, 도도한 척 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제인! (7장 <아가씨를 위한 사냥과 낚시 가이드>)
[추천평]
매혹적인 작품 - 뉴스위크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정직한 연애와 로맨스를 보여준다. - 타임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 뉴욕타임즈
결혼반지만큼이나 가치 있는 칙릿 - 뉴요커
일에서는 활력, 연애에서는 혼란을 겪는 여자들을 위한 유쾌한 가이드! - 엘르
목차
목차
상급 초보자
물위에 떠있는 집
나이 많은 내 남자
가능하면 가장 좋게
교외 소녀가 상상하는 최악의 것
넌 어떤 사람이라도 될 수 있어
아가씨를 위한 사냥과 낚시 가이드
물위에 떠있는 집
나이 많은 내 남자
가능하면 가장 좋게
교외 소녀가 상상하는 최악의 것
넌 어떤 사람이라도 될 수 있어
아가씨를 위한 사냥과 낚시 가이드
저자
저자
멜리사 뱅크
<시카고 트리뷴> <조에트로프> <코스모폴리탄> <노스 아메리칸 리뷰> 등에 작품을 연재하며 작은 경력들을 쌓아가던 중 2000년 발표한 《서툰 서른 살(The girls' guide to hunting and fishing)》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일과 사랑, 자아 사이에서 방황하는 도시여성의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한 이 작품은 빅히트를 기록한 최초의 칙릿 소설이 되었으며 2007년에는 사라 미셀 겔러, 알렉 볼드윈 주연의 영화 <내 남자는 바람둥이>로 각색되기도 했다. 현재는 자신의 래브라도 리트리버 '메이블린'과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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