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으로 가는 서정시(모아드림 기획시선 132)
『북으로 가는 서정시』는 전북문학을 이끌고 있는 이동희의 시집이다. '서정의 나무를 동사에 뿌리내리도록 묘목을 심는 행위'가 다름 아닌 서정시임을 모범답안으로 제시한다. 고여있는 언어, 즉 그리움이라든가, 고독함이라든가 하는 개인적 언어보다는 동사, 즉 흐르는 언어 속에 심는 나무가 살아 움직이는 시대의 나무가 서정시라는 뜻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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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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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밤의 노트
모니터
북으로 가는 서정시
밤의 노트
마초
눈소식
겨울바람
행위예술
하얀전쟁
바다의 식사
주말농장
오늘도 걷는다마는
제2부 연애하는 시
나의 시
서정시ㆍI
동침同寢
연애하는 시ㆍI
우럭매운탕
일요일 밤에 문 닫힌 커피숍을 지나다
쉬운 시
마전지구 선사시대공원에서
심산心山
도시와 새벽
겨울이 봄에게
백 리 밖에 내리는 눈
마음
바다교실
보이는 바람
달밤꽃밭
인생도 소나기 지나간다
비를 맞다
제3부 숲의 무늬
새의 언어
내 마을
해변의 침실
황혼黃昏
흐린 날
그러니,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상사화相思花
부르는 소리 있어
겨울나기
숲의 무늬
에파타
산사에서
도라지꽃
밤비에 젖어
바람결 사이로
빅뱅
어미
함께 또는 따로
소중한 동행
연가戀歌
다담茶談
명향名香
제4부 계절의 향기
춘삼월
봄날은 온다
봄이 피다
봄비
찾아가는 봄
진달래꽃
목련
계절의 향기
그 여름날
마른장마
그리운 비
구월 아침
가을음악을 듣다
가을비
시답詩答
단풍, 도심에 지다
가을여행
눈길
성탄전야
■발문
극기의 삶, 서정이 힘ㆍ송수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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