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마취 중이다(모아드림 기획시선 133)
황미광 시집『지금 나는 마취 중이다』. 현실에서는 모국어를 잃었지만 시의 신천지에서 더 큰 모국어를 회복하여 그 상실감을 극복하려는 시인의 방황과 고뇌를 읽을 수 있다. 이 시집에는 해, 바다, 아침, 봄 등의 낙천적인 이미지가 가득하며, 시를 통해 조국과 모국어의 상실감을 건강하게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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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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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매미의 약속
바다
명태
배로우에서 만난 김씨
매미의 약속
만남 1
만남 2
탈출
불면 1
불면 2
첫사랑 1
첫사랑 2
석양
하루 한때는
2부 뉴욕 한국 여자
봄이 오는 길 1
봄이 오는 길 2
어머니의 꽃밭
플러싱 이야기
7번 트레인
타향살이
아침 풍경
모국어 타령 1
모국어 타령 2
뉴욕 한국 여자 1
뉴욕 한국 여자 2
노란 불 1
노란 불 2
부부
3부 지금 나는 마취 중이다
병상 일지 1
병상 일지 2
지금 나는 마취 중이다
병실 풍경 1
병실 풍경 2
언어 상실
잃어버린 시
춘상春想
북소리
빈틈
사모곡思母曲
오빠 생각
4부 가을 이야기
낙엽
나무
가을 이야기
가을산
가을날의 약속
가을 기도
사랑의 이름으로
기다림
이과수 예찬
골고다 언덕
주례
성탄을 기다리며
평창의 밤
5부 눈이 찾아와
눈이 찾아와
장례풍경
영정 사진
미망인
꽃 한 송이
앙드레 김이 가던 날
묘지에서
소나기
아직도 꽃 피지 않는 땅
포화 속으로
잃어버린 봄
문학 수업
백년의 꿈
해설 | 천의무봉天衣無의 상상력과 언어의 성찬盛餐·김종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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